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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의료계에도 피지컬 AI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의료진이 더 빨리 수술을 준비하고 쉽게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이제 의료 AI는 단순 보조를 넘어 자동화 단계로 진입
생명을 살리는 ‘착한 로봇’ 기술이 우리 삶을 얼마나 윤택하게 바꿀지,
그 놀라운 현장을 공개

미래 설계자들의 AI지트
매주 토요일 오전 11:0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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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진짜 우리의 생명을 살리고 지켜주는
00:03착한 로봇 이야기를 한번 해볼게요
00:15AI가 지금 계속 확장되고 있고
00:18특히 의료기, 수술로보드에서도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00:22AI가 우리가 점점 더 침투하면서
00:26제가 생각할 때는 발전하면서 더 빨리 준비하고
00:30더 쉽게 배울 수가 있고
00:32자동화라는 개념이 더 많이 들어갈 수가 있거든요
00:40무릎, 관절, 치환술에 사용되는 로봇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0:44저희 장비는 자동 절삭 로봇이기 때문에
00:47가장 중요한 게 안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0:51각각 로봇과 환자 본에 달린 마커를 카메라로 트래킹을 해서
00:56환자가 어디 있는지 로봇이 어디 있는지 실시간 트래킹을 통해서
01:00안전하게 절삭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로봇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08지금 보시는 로봇은 척추 수술 로봇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01:13로보틱 암을 타겟으로 보내게 됩니다
01:16툴에 마커들이 있는데
01:18이 마커들을 카메라로 트래킹을 해서
01:21저희가 위치를 알려주게 됩니다
01:23위치로 나타내는 것을 보실 수 있으신데요
01:27화면에 내비게이션으로 위치를 확인을 하시면서
01:32지입하실 수 있습니다
01:33점점 더 이게 삶의 질의 향상을 추구하지 않습니까
01:38더 나이가 들음에도 불구하고
01:40사시는 동안에는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을 제공을 하는 것이거든요
01:45그런 식으로 계속 나간다고 하면
01:47보편적으로 의료 로봇이라고 하는 것이
01:50그다음에 수술 로봇이라는 것이
01:51환자한테 더 가깝게 제공되지 않을까
01:55이런 측면에서 저희가 수술 로봇이라는 회사들
01:58의료 로봇 회사들이 기여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2:02사실 영상을 보기 전에는 제가
02:04피지컬 AI가 내 수술실에 들어온다?
02:07그럼 저는 극구 반대할 생각이었거든요
02:09근데 영상을 보니까
02:11야 은혜님의 손을 대신할 수 있겠구나
02:14라는 생각이 드네요
02:15잘한다
02:16그러니까 수술용 피지컬 AI의 가장 큰 장점은
02:19굉장히 능숙한 의사분들의 한계
02:23이것도 돌파할 수 있다는 거예요
02:25보통 수술하다 보면
02:26명의라고 불리는 분들도 10시간씩 수술하면 힘들잖아요
02:31그럼요
02:31손도 떨리고 그러잖아요
02:33그럼요
02:33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02:35이 피지컬 AI는 극복할 수 있다
02:37얘는 지치지 않기 때문에
02:38그리고 특히 원격으로 수술할 때
02:41원래는 왕진을 가야 되잖아요
02:43원래 수천 키로 떨어져 있는데 가야 되잖아요
02:45그 사이에 이동하는 동안에
02:47환자가 다 잘못될 수가 있는데
02:50원격으로 로봇파를 이용해서 수술할 수 있게 되니까
02:53아
02:54그럼 수술용 피지컬 AI의 수술 정밀도
02:58이건 어느 정도 될까요?
02:59일단 상상을 초월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03:02이 척추라는 게 굉장히 예민한 부위거든요
03:05그러니까 1mm만 벗어나도 마비가 올 수 있어요
03:08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정밀한 것을 요구하는데
03:11로봇은 그런 것들을 다 해낸다는 겁니다
03:13그럼 수술 말고도 또 다른 쪽으로도 피지컬 AI를 사용할 수 있어요?
03:18네 사실 저희 다 회사 중에 바이오 AI 회사가 있습니다
03:22그래서 이 회사가 하는 일은 마이크 스캔이라고 하는 그런 현미경을 만들었는데
03:28AI 기술을 통해서 결핵균을 진단하는 현미경이에요
03:32기존에는 숙련된 검사자가 현미경을 보면서 매번 결핵이다 아니다를 진단했어요
03:37사람이 하나씩 보는데 다 보는데 1시간 반이 걸립니다
03:40눈이 빠지는 거예요
03:41하루에 3명밖에 못 봐요
03:43그런데 이걸 AI 현미경에 집어넣고
03:45버튼만 누르고 사람만 빠지면
03:47하루 종일 계속해서 결핵균을 진단하는 거예요
03:5030일 걸렸던 것을 3일 만에 진단할 수 있는 거죠
03:53그렇게 되면 수많은 인류를 살릴 수가 있기 때문에
03:56저희는 의미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일에도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04:00이런 기술들이 어찌 보면 사소해 보일 수 있어도
04:04하나 둘씩 모이면 어쨌든 인류를 지켜줄 수 있는 거잖아요
04:08거주국가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04:11모두가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시대
04:15의료민주화라고 표현해야 될까요?
04:17그런 시대가 열릴 것 같습니다
04:19와
04:19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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