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과의 일촉즉발 상황에서 미국 해군 수장 존 펠란 장관이 전격 경질됐습니다. 전쟁 중에 장수는 바꾸지 않는다는데 어떤 이유일까요? 화면으로 함께
00:10보시죠. 펠란 장관은 피트 헤그세스 국방 장관과는 군 개혁을 함께해온 정치적 동지입니다.
00:16이번 경질의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신들은 펠란이 현대식 전함을 건조하자는 제안을 헤그세스 장관에게 사전 보고하지 않고 대통령에게 직접 제안한
00:27것이 갈등을 폭발시켰다고 전했습니다.
00:30헤그세스 국방 장관은 지난 2일 랜디 조지 육군 참모총장을 경질한 지 20여일 만인데요.
00:36당시에도 친 트럼프, 극우 가수 키드록 집에 군용 헬기가 출동한 것에 대해 혈세 낭비 조사를 지시한 육군 참모총장을 피그세스 장관이
00:45경질해서 논란이 됐죠.
00:47랜디 조지 육군 참모총장은 쫓겨난 뒤에 우리는 훌륭한 인격을 지닌 지도자를 가질 자격이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를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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