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 개표소가 핸드볼 경기장이잖아요. 그래서 어제는 핸드볼 선수들이 들어가려고 했더니 양말까지 벗겨서 저 시위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소지품 검사를 하겠다.
00:09투표용지 갖고 나가는 건 아니냐. 이런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00:12이렇게 좀 오염되는 분위기도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일부 사전투표에서 1위 후보와 2위 후보의 득표수가 완전히 똑같이 나오는 경우가
00:21몇 군데 있었다는 거예요.
00:22네. 그래서 이제 업무론이 있고 오욕이 있는 데서 그런 우연의 일치들이 더욱더 업무론을 증폭시키는. 그래서 그게 악순환 되는 부분이고요.
00:34또 그렇게 되다 보니까 그것이 고착화되면서 그 뒤에 중국이 있는 거 아니냐. 거기까지 가게 되고 전혀 순수한 세력들이 문제적으로 자기의
00:46그야말로 투표권, 주권이 침해되는 순수한 마음으로
00:51달려온 사람들 뒤에 이렇게 소위 오염을 시키는 그런 결과들이 나타나고 막 태극기 승조기가 흔들면서 사실은 원래 진정한 의미에서
01:03참가자들이 오히려 뒤로 물러나게 되는 주객이 전도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01:07지금까지는 조건부 인내를 해왔다고 봐야죠. 그러니까 그런 취지를 공감하면서 대통령과 행정권도 최대한 양보해서 그분들이 의혹을 풀 수 있도록 했지만
01:22지나치게 도가 지나치고 장기화됐을 때 일정 정도의 공권력을 투입할 수밖에 없는.
01:29그리고 그렇지만 투명하게 해야 되겠죠. 만에 하나라도 무슨 부정선거론을 더 증폭시킬 수 있는 그런 오해를 받아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01:39저거 자체가 실제로 어제 대통령이 정확하게 구분을 잘 하셨습니다만 부정선거는 아니다.
01:46선관위가 갖고 있는 무수불위의 소위 어떤 헌법기관이라는 것으로 인한 태만이고
01:52실제로 실제로 유과 휴직을 비롯해서 선거철에 휴가 떠나는 사람들이 저렇게 많았다는 것은 정말 지탄을 받아야 마땅한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02:02오히려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 다 저기 계신 분들한테 국회에서 해결하겠다.
02:09개헌을 통해서든 법적인 부분을 통해서 정확하게 국정조사를 하든 수사본부를 꾸리든 간에
02:16우리한테 맡겨달라 돌아가주셔달라 그걸 오히려 국민의힘이 해야 될 일이에요.
02:22그런데 그 국민의힘 대표가 그걸 더 막 선동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보수답지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2:29여러분이 더 좋습니다.
02:30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02:30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02:30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