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 가운데 누구보다 심기가 불편할 것 같습니다.
00:05겨우 이겼는데 지금 장동혁 대표가 자꾸 선거 다시 하자고 하는 거예요?
00:11실제적으로 보면 법적인, 저분도 법조인인데 법적인 부분은 모를 리가 없을 텐데
00:16정치적 구호를 하시는 거죠.
00:18그런데 사실은 다른 분들도 곤혹스러운 것이 실제로 보면
00:22장동혁 대표의 저런 구호는 정치적 구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00:27테러가 없잖아요.
00:28그리고 실제적으로 제일 우서운 게 뭐냐 하면
00:31당 대표가 저렇게 말씀을 하는데
00:33당의 대변인들이 당의 공식적 입장이 아니다.
00:38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굉장히 안타까운 현실인 거예요.
00:43그리고 지금 또 하나의 딜레마가 뭐냐 하면
00:46쫓아낼 수도 없는 것이 비대위원장 할 사람도 없다.
00:49그리고 민주당과 다르게 당장 인극기가 끝나는 것이 아니고
00:532년 가는 것이 아니라 1년 정도 남아있기 때문에
00:57애매한 부분도 없잖아요.
00:58그렇다고 물리력으로 이렇게 억지로 끌어낼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01:04오세훈 시장 말씀 맞다나 실제로 보면 대표이지만 공식적 리더로 인정받지 못하는
01:11그런 상태에 아주 불안정한 어떤 리더십이 운영될 수밖에 없는 거고
01:16당의 일각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반발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01:20그렇게 보이집니다.
01:21재선거에 이어서 사전투표 폐지해야 된다 주장한 장동원 대표.
01:24지금 보여드리는 화면처럼 검은 마스크와 검은 모자를 쓰고
01:27집회 현장에 나가기도 했습니다.
01:29지금 사퇴 여부를 묻는 기자들에게 아니 객관적 데이터를 보시라라고 하면서
01:34마이크 툭 내리고 나가버렸거든요.
01:36객관적 데이터는 12대 4로 국민의힘이 진 거잖아요.
01:39그렇습니다. 분명히 6.3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힘이 보수 진영이 참패한 겁니다.
01:44그렇다고 해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사소하고 부산 북구갑에서
01:51민주당 대통령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픽한 그런 하중 미래기획을 떨어뜨리고
01:58한동안 무수 후보가 되고 평택을에서도 유의당 후보가 된 것은
02:02장동혁 대표가 정말 총력 지원을 해서 되었다기보다는
02:09대려 일정 부분 거리를 둔 어떤 그 후보들 자신들의 어떤 정무적 판단
02:15또 국민들의 이재명 정부의 절대 권력에 대한 견제 심리를 잘 이렇게 받은 거거든요.
02:23그런 측면에서 장동혁 대표가 지금 현재 잠실 올림픽 경기장에서
02:29연일 그런 재선거 저런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은 저는 적절치 않다고 봐요.
02:34그러니까 정치공학적 재선거 이거 본인도 법조인 출신이기 때문에
02:40재선거 요건이란 것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자신이 당선을 포기할 때
02:46안 그러면 경쟁자였던 유당 정원호 후보가 이 선거 잘못됐다.
02:53당선 무효 소송을 제기해서 결론은 법원에서 판단해서 이 선거는 잘못된 무효 선거였다.
03:01그렇기 때문에 재선거해야 된다.
03:04이런 판단이 내리기 전에는 이걸 정치적으로 재선거의 의미를 부여할 수가 없는 거예요.
03:11그러니까 이번 이제 부족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이 논란은
03:18그 2030들부터 많이 뛰쳐나왔지 않습니까?
03:21이게 자신들의 기본권인 참정권이 훼손되고
03:26이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이태로워진다는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03:29자발적으로 노는 거거든요.
03:31그런 자발적 흐름에 정치공학적으로 이번 6.3 선거의 결과를 가지고
03:36많은 언론들 기자들은 장동기 대표의 거치나
03:40우리 국민의힘 당원들도 어떤 결정을 내릴 건지 지켜보고 있어요.
03:45그런데 지금까지 올해가 대한민국 헌정 역사 78년이지만
03:49미당이든 보수 진영이든 선거 결과에서 그 결과를 놓고
03:54거치를 갖다 이렇게 시간 끌면서 국민의 뜻에 반하는 그런 행동을 한
03:59역대 정치 지도자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04:03그런 측면에서 이제 장동기 대표의 이런 행동 같은 경우는 상당히 이례적이죠.
04:11이제 앞으로 장동기 대표의 거치 결정에 따라서
04:14이번 6.3 선거에서 보여준 이 민심의 결과가
04:19앞으로 당이 어떤 행태로 이걸 국민 여론을 가져갈 건지
04:24답이 명확하게 나올 겁니다.
04:25오늘 소장파 의원들의 모임 대왕과 미래에서는
04:28장동기 대표를 향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 같다
04:31이런 비판까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04:33그렇습니다.
04:34새 후보를 갖다가 이제 불러놓고 대왕과 미래에서 토론을 했지 않습니까?
04:41결론은 그 가장 핵심 내용은
04:43합리적 보수의 가치를 우리가 되찾자
04:45윤석열 심상 비상계획은 잘못된 것이고
04:49거기에 대한 정치적 책임은 국민의힘이 지어야 되는데
04:52아직까지 윤석열과 제대로 된 전련을 하지 못하고
04:55부정성과 업무론자니 윤 의견 세력들에 의해서
04:58당이 자지우지 되는 모습 이거는 맞지 않다.
05:02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새 후보는 앞으로 원내대표가 된다면
05:05어떤 앞으로 원내 사령타입이 될 것이냐 그걸 물은 거거든요.
05:10그렇다면 지금 장동익 대표가 오천시 서울시장도 천신망구
05:16곧에 당선된 사람인데 저걸 자신의 일방적으로 전국적인
05:21재선거 하자고 이렇게 주장하는 걸 어느 국민의힘 당원이든
05:25합리적 국민이든 이게 법원의 결정과 판단도 없는데
05:29저는 정치적 구호를 외치는 부분에 호응을 하겠습니까?
05:33이렇게 주장하는 것입니다.
05:3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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