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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남산동 침례병원을 공공병원으로 전환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은 '침례병원 공공병원 전환으로 무너진 지역 의료 안전망을 복원하고 시민 생명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는 지난 2017년 파산으로 문을 닫은 침례병원을 2022년에 예산 499억 원으로 매입한 뒤 공공병원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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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남산동 침내병원을 공공병원으로 전환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00:07박현준 시장은 침내병원 공공병원 전환으로 무너진 지역 의료 안전망을 복원하고 시민 생명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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