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험 운전 사고로 보격 중인 가수 김호중이 소속법인 아트 MNC의 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상당한 지분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0최근 회사가 공격적인 인수합병과 사업 다각화에 나서면서 김호중이 보유한 지분 가치도 크게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0:2022일 업계와 회사 측에 따르면 김호중이 보유한 아트 MNC 지분은 7.43%로 현재 평가가치는 약 5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00:30지난 2024년 사고 직후 기업 존속 우려까지 제기됐던 상황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반전이라는 분석입니다.
00:39아트 MNC는 최근 기존 연예 매니지먼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종합 라이프스타일 그룹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9지난해 결산 기준 매출 130억 원, 단기 순이익 5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00:56한편 김호중은 지난 2024년 위험운전 도주치상 혐의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경기 여주소망교도소에서 복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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