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라이더 차림으로 자전거를 끌고 가는 남성. 태어난 모습에 자기 자전거인가 했더니 훔친 거였습니다.
00:08천만 원짜리라는데요. 주인이 잠시 음료를 사러 편의점에 자전거를 세워둔 그 짧은 새를 노렸습니다.
00:16홍재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한 시민이 자전거를 끌고 걸어옵니다. 음료수를 사기 위해 편의점 앞에 잠시 자전거를 세워둡니다.
00:27그때 자전거 라이더 복장을 한 60대 남성이 다가오더니 자전거를 자기 것처럼 태연하게 끌고 갑니다.
00:36자전거는 천만 원 상당의 고가품으로 전해졌습니다.
00:41남성은 자전거를 타고 서울 성동구부터 경기 고양시까지 약 40km를 도주했습니다.
00:48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를 토대로 한 달 만에 남성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00:53남성은 훔친 자전거를 방 안에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01:08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자전거가 예뻐 보여서 술김에 훔쳤다고 진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1:16경찰은 남성을 절도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01:18채널A 뉴스 홍재혜입니다.
01:21이렇게 숙주할테니까요.
01:26223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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