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정부가 제2의 홀로코스트를 계획했다며 이번 전쟁을 통해 이를 저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08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21일 예루살렘 헤르츠산에서 열린 전몰장병 추모일 행사에서 이란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수천 발로 이스라엘을 파괴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00:20이어 만약 이스라엘이 단호하게 행동하지 않았다면 이란 핵시설인 나탄즈, 포르도, 이스판이라는 이름이 아우슈비츠, 마이다네크, 트레블링카와 같은 비극의 이름 뒤를 잇게
00:34됐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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