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작전을 지금 총괄하고 있는 미 중부사령부도 연일 임무수행 사진, 영상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00:06한번 화면 보시겠습니다.
00:11앞서 미군이 나포한 이란의 화물선 투스카호의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00:16미군은 투스카호가 해상 봉쇄를 위반하려다가 나포돼서 현재 컨테이너 화물에 대한 수색이 진행 중이라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0:28또 봉쇄작전 중인 미군의 영상도 공개했는데요.
00:32미 중부사령부는 약 2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게시하면서 이란 항구 또 그 연안 지역으로 들어오거나 나가는 선박들에 대한 봉쇄가 시작된
00:41이후에 선박 27척이 모두 회항하도록 했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00:48보급을 받은 항공모함, 에이브라헴 링컨호 모습도 공개했는데
00:52앞서서 에이브라헴 링컨호는 한 장병의 식사라고 알려진 사진이 퍼지면서 부실급식 논란이 되기도 했었죠.
00:59보급 물자가 바닥을 드러내는 것 아니냐 그런 의혹을 일축하기 위해서 이번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01:06이처럼 미군은 트럼프 대통령의 해상 봉쇄 의지를 증명하려는 듯
01:11작전 게시 이후부터 줄곧 임무 영상을 SNS에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