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도 협상이 이뤄질 이슬람 하바드, 거리 곳곳이 통제되면서 삼엄한 경비가 유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00:06현장 화면 함께 보시죠.
00:10현재 시각 21일,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개최가 유력한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람 하바드의 모습입니다.
00:18도심 내 레드존, 그리고 1차 협상이 열렸던 세레나 호텔 주변에서는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고요.
00:25거리 곳곳에 걸린 이슬람 하바드 회담 현수막도 보였습니다.
00:30삼엄한 경비도 유지되고 있는데요.
00:33무장한 병력이 거리에 배치됐고 수송 차량도 도로를 오갑니다.
00:38파킨스탄의 최대 모스크인 파이살모스크로 향하는 안쪽 진입로에는 그동안 없던 철조망이 설치됐습니다.
00:46이렇게 검문소에서는 경찰의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00:50회담이 임박했다는 관측에 경계가 이처럼 한층 강화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00:54자국에서 평화혁정이 타결되는 게 아니냐는 기대에 시민들도 설렘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01:15하지만 정작 이란 협상대표단의 출국 소식은 아직 정확히 전해지지는 않고 있는데요.
01:20다만 이란에서 이슬람 하바드까지는 이동에 3시간 정도만 걸리는 만큼 협상단이 협상 시일에 임박해서 도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01:30파키스탄도 이에 맞춰서 막바지 협상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01:34배달 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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