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현지 시간 21일 회담 장소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했다고 파키스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외교 소식통은 밴스 부통령이 중간 급유를 위해 제3국을 들른 뒤 파키스탄에 내일 오전에 도착할 거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미국 언론들도 잇따라 내일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종전 회담이 개최될 거라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협상 대표인 밴스 부통령이 화요일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이란 대표단도 머잖아 회담장으로 향할 거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특히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어젯밤 회담 참석을 최종 승인하면서 2차 협상 성사가 가능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1213554475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J.D. 벤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서 현지시간 21일 회담 장소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했다고 파키스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00:11파키스탄 외교 소식통은 벤스 부통령이 중간 급유를 위해 제3국을 들은 뒤 파키스탄에 내일 오전에 도착할 거라고 전했습니다.
00:19앞서 미국 언론들도 잇따라 내일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종전 회담이 개최될 거라며 미국 협상 대표인 벤스 부통령이 화요일 출발하고 이란 대표단도
00:30머지않아 회담장으로 향할 거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