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이란 내 협상파와 강경파 사이 의견 대립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00:08미국의 싱크탱크 전쟁 연구소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협상파인 갈리바프 의장은 대미 협상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00:16이란 혁명수비대 강경파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는 반면
00:20강경파로 꼽히는 바히디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은 미국과의 협상 자체에 반대하며
00:26현재의 협상 대표단이 이란을 대표할 권한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했습니다.
00:31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언론들은 바히디 사령관이 이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인데다
00:39협상파들이 모즈타바와의 접촉이 제한되면서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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