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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전북 임실군은 다음 달에 열리는 임실N펫스타 축제에 맞춰 반려견 동반 전용열차인 '임실N펫스타 댕댕트레인'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 이튿날인 5월 2일 하루만 운행하는 이 특별 열차는 오전 7시 30분 서울역을 출발해 영등포·수원·평택·천안·서대전·익산역을 거쳐 오전 11시께 임실역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1인당 2좌석을 배정하고 전 일정에 반려동물 전문 여행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심민 임실군수는 "댕댕트레인은 수도권 관광객들이 반려견과 함께 축제를 즐길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의견의 고장 임실이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는 성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차별화한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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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북 임실군은 다음 달에 열리는 임실 앤 페스타 축제에 맞춰서 반려견 동반 전용 열차 임실 앤 페스타 댕댕 트레인을 운영합니다.
00:115월 2일 하루 운행하는 열차는 1인당 두 좌석을 배정하고 반려동물 전문 여행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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