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오늘(2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부실하게 근무한 혐의를 받는 가수 송민호 씨에 대한 첫 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송 씨는 법원에 출석하며 군 복무를 소홀하게 한 점을 반성하고 있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재판에서 송 씨는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한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며,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인 송 씨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면서 무단 결근을 반복하는 등 업무를 게을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송 씨가 복무를 소홀히 한 점을 알면서도 정상 출근한 것처럼 허위로 기록한 혐의를 받는 시설 담당자 이 모 씨도 함께 재판을 받았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21111154831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오늘 사회복무요원으로 부실하게 근무한 혐의를 받는 가수 송민호 씨에 대한 첫 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00:10송 씨는 법원에 출석하며 군복무를 소홀하게 한 점을 반성하고 있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려
00:20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00:21이어진 재판에서 송 씨는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한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며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