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23층짜리 건물, 2,900개가 넘는 계단을 뛰어오르는 수직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00:07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555m 정복, 과연 얼마나 걸렸을까요?
00:12장호림 기자가 직접 올라가 봤습니다.
00:17출발 신호와 함께 2천여 명 선수들이 일제일 롯데타워 입구로 뛰어들어갑니다.
00:22꼭대기 층인 123층까지 계단수로 2,917개, 거리로 555m, 중력을 거스르는 극한 도전입니다.
00:41층수가 올라갈수록 난간을 붙잡고 달에 힘이 풀려 주저앉는 참가자도 나옵니다.
00:584살 최연소 참가자도 아빠 손을 잡고 씩씩하게 오릅니다.
01:1270대 이상 고령 참가자들은 모두 완주했습니다.
01:24올해는 최근 3년간 1위에서 3위 수상자들과 해외 전문 선수들이 겨루는 엘리트 부문이 신설돼 더 치열했습니다.
01:33일본 선수가 지난해 기록보다 2분 앞당긴 16분 8초로 1위를 차지했는데
01:38일반 남성 평균의 절반도 안 걸린 겁니다.
01:491등을 차지한 남녀 선수에게는 555m를 상징하는 금 5.55g이 수여됐습니다.
01:56채널A 뉴스 장호립입니다.
02:12채널A 뉴스 장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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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채널A 뉴스 장alet입니다.
02:13저희가 플ố sp
02:13잊지 C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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