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고속도로 위 차량 번호판을 촬영하자 체납 정보가 한눈에 나타납니다.
00:06이 차량은 교통법규 10회 위반에 밀린 과태료만 60만 원이 넘습니다.
00:16경찰과 한국도로공사의 체납 차량 단속에 딱 걸린 겁니다.
00:22번호판까지 떼일 것 같으니 이제야 있는 돈이라도 내겠다고 하소연합니다.
00:33하루 동안 적발된 미납 차량만 1,100대에 미납액은 5억 3천만 원이 넘습니다.
00:40올해 초부터 석 달간 215억 원을 징수했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00:47인공지능으로 체납 차량의 이동시간과 동선을 분석하며 더 효율적인 단속을 이끌어냈습니다.
01:04경찰은 오는 6월까지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 강도 높은 특별 단속을 이어갑니다.
01:10적발되고 나서야 꼭 갚겠다며 경찰에게까지 손을 벌릴 게 아니라 과태료 물게 될 위법 운전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01:21YTN 조경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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