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란이 거의 모든 것에 동의했고, 다음 협상이 이번 주말에 열릴 수 있다. 협상을 마무리 짓기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내가 직접 갈 수 있다"고 말한 트럼프 대통령. "파키스탄이 아주 잘해줬고, 육군 원수와 총리가 훌륭했다"면서, 그들이 원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말대로 이란이 20년 넘는 우라늄 농축 금지와 보유 중인 고농축 우라늄의 대미 반출에 동의했는지는 확실치 않은데요.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은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두 분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협상을 잘 마무리짓기 위해 내가 직접 갈 수 있다. 저희 YTN 특파원 취재 내용을 보면 파키스탄 세레나 호텔은 내일부터 3일 동안 일반 예약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트럼프 대통령, 정말로 파키스탄으로 갈까요?
[문성묵]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가고 또 이란 측에서 페제시키안 대통령, 사실 실권자는 아니라고 얘기를 합니다마는 어쨌든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제는 갈리바프 의장과 밴스 부통령이 양국의 수석 대표로서 만나고 있습니다마는 최고 실권자가 와서 혹시 서명을 하게 된다면 그 합의의 신뢰도를 훨씬 높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아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파키스탄이 원하기 때문에 간다고 말은 했지만 사실 정작 그것보다는 정말 합의가 이루어지고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이란이 핵을 포기하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해결되고 중동의 수십 년 동안 뿌리 깊은 불안의 원인이 됐던 이 사안을 해결하고 평화의 이란, 평화의 중동을 만든 주인공이 되고 싶은 그럴 마음이 있지 않겠습니까? 합의가 된다면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그 역사적인 현장에 본인이 나타나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레나 호텔 토, 일, 월 3일 동안 예약을 받지 않는다고 하니까 그 안에 2차 협상이 열릴 가능성이 높은 거잖아요.
[문성묵]
일단 그...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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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란이 거의 모든 것에 동의했고, 다음 협상이 이번 주말에 열릴 수 있다. 협상을 마무리 짓기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내가 직접 갈 수 있다"고 말한 트럼프 대통령. "파키스탄이 아주 잘해줬고, 육군 원수와 총리가 훌륭했다"면서, 그들이 원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말대로 이란이 20년 넘는 우라늄 농축 금지와 보유 중인 고농축 우라늄의 대미 반출에 동의했는지는 확실치 않은데요.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은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두 분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협상을 잘 마무리짓기 위해 내가 직접 갈 수 있다. 저희 YTN 특파원 취재 내용을 보면 파키스탄 세레나 호텔은 내일부터 3일 동안 일반 예약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트럼프 대통령, 정말로 파키스탄으로 갈까요?
[문성묵]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가고 또 이란 측에서 페제시키안 대통령, 사실 실권자는 아니라고 얘기를 합니다마는 어쨌든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제는 갈리바프 의장과 밴스 부통령이 양국의 수석 대표로서 만나고 있습니다마는 최고 실권자가 와서 혹시 서명을 하게 된다면 그 합의의 신뢰도를 훨씬 높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아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파키스탄이 원하기 때문에 간다고 말은 했지만 사실 정작 그것보다는 정말 합의가 이루어지고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이란이 핵을 포기하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해결되고 중동의 수십 년 동안 뿌리 깊은 불안의 원인이 됐던 이 사안을 해결하고 평화의 이란, 평화의 중동을 만든 주인공이 되고 싶은 그럴 마음이 있지 않겠습니까? 합의가 된다면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그 역사적인 현장에 본인이 나타나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레나 호텔 토, 일, 월 3일 동안 예약을 받지 않는다고 하니까 그 안에 2차 협상이 열릴 가능성이 높은 거잖아요.
[문성묵]
일단 그...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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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이란이 거의 모든 것에 동의했고 다음 협상이 이번 주말에 열릴 수 있다.
00:06협상을 마무리 짓기 위해 파키스탄 이슬람 하바드에 내가 직접 갈 수 있다고 말한 트럼프 대통령.
00:12파키스탄이 아주 잘해줬고 육군 원수와 총리가 훌륭했다면서 그들이 원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20다만 트럼프 말대로 이란이 20년 넘는 우라늄 농축 금지와
00:24보유 중인 고농축 우라늄의 대미 반출에 동의했는지는 확실치 않은데요.
00:29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00:44협상이 타결된다면 자신이 직접 파키스탄 수도 수나마 하바드로 갈 거라는 파격적인 의사도 내비쳤습니다.
01:03파키스탄이 아주 잘생긴다.
01:05파키스탄은 정말 잘생긴다.
01:10그래서 지금 극복을 말하신다고 했고,
01:31오늘은 문성목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 이코노믹 연구소장 두 분과 함께합니다.
01:38어서 오십시오.
01:39안녕하십니까.
01:40네, 협상을 잘 마무리 짓기 위해 내가 직접 갈 수 있다.
01:44저희 YTN 특파원 취재 내용을 보면 파키스탄 세레나 호텔은 내일부터 3일 동안 일반 예약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01:52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트럼프 대통령, 정말로 파키스탄으로 갈까요?
01:56그런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1:59트럼프 대통령이 가고 또 이란 측에서 베제스기한 대통령, 사실 실권자는 아니라고 얘기를 합니다만
02:07어쨌든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제는 깔리바프 의장과 벤스 부통령이 양국의 수석대표로서 만나고 있습니다만
02:16최고 실권자가 와서 혹시 서명을 하게 된다면 그 합의의 신뢰도를 훨씬 높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02:24의미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02:27아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파키스탄이 원하기 때문에 간다고 말은 했지만
02:33사실 정작 그것보다는 정말 합의가 이루어지고
02:37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이란이 핵을 포기하고 호르무즈 해연 문제가 해결되고
02:44중동에 정말 수십 년 동안 뿌리 깊은 불안의 원인이 됐던 이 사안을 해결하고
02:51평화의 이란, 평화의 중동을 만든 주인공이 되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지 않겠습니까?
02:58합의가 된다면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03:01그 역사적인 현장에 본인이 나타나기를 원하는 마음이 아마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03:07지금 세레나 호텔 토 1월 3일 동안 예약을 받지 않는다고 하니까
03:11그 안에 2차 협상이 열릴 가능성이 높은 거잖아요.
03:14일단 그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03:16이제 실제 현지 시간으로 21일, 미국 시간이죠.
03:1921일이 사실 휴전 마감 끝나는 날이거든요.
03:24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적어도 기본적인 합의는 이루어져야
03:29휴전의 기간이 연장이 되든지 아마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03:33네, 이란이 거의 모든 것에 동의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거든요.
03:3720년 넘게 핵 농축도 안 하고 핵 찌꺼기까지 미국이 다 가져오기로 했다는 거예요.
03:43이게 정말일까요? 아니면 좀 블러핑일까요?
03:46현재로서 논의가 되고 있는 것은 분명하고요.
03:50지금 이란이 미국에 대해서 경제적 지원에 관한 요구를 많이 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라 나오는데
03:58그게 사실이라면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빅딜, 그러니까 이란이 핵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04:07그런다면 미국은 이란을 경제적 번영을 시켜주겠다.
04:12단순히 과거처럼 동결자산 압류하는 문제를 떠나서 이란을 잘 살 수 있도록.
04:19그래서 최근에는 이런 얘기까지 지금 하고 있습니다.
04:22메이크 어메리카 그레이트 어겐이라는 마가가 아니라 트럼프가 앞장서서 미가 메이크 이란 그레이트 어겐을 해주겠다.
04:31그런데 문제는 지금 이란 측에서는 아직까지 가타부타 얘기를 하고 있지 않거든요.
04:39문제는 두 가지 쟁점이지 않습니까?
04:42그러니까 결국은 그동안에 농축했던 440kg의 농축 우라늄, 그것을 60%까지 농축을 했다.
04:51알려져 있는데 그렇게는 돈이 상당히 들어갔을 거거든요.
04:54그러면 그 돈을 경제적인 어떤 보상을 해달라.
04:59이게 첫 번째고.
05:01두 번째는 앞으로도 이제 20년간 우리 핵 안 한다.
05:05이러면 그동안에 핵하느라고 이란 경제에 완전히 피폐해졌는데, 경제 제조받았는데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
05:15정말로 이란이 그 두 가지 요구, 핵 문제에 관한 두 가지 요구를 듣는다면
05:20트럼프 대통령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통 큰 어떤 이란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05:29트럼프 대통령 최근에도 그랜드바겐을 하겠다. 빅딜도 안 된다. 그랜드바겐을 하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05:37문제는 임박하기 임박했는데, 과연 최종적으로 될 것이냐. 그건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05:43말씀하신 부분을 화면으로 좀 정리해 보겠습니다.
05:45트럼프 말대로 이란이 대부분 조건에 합의를 했다면 이란에 대한 보상책도 있을 텐데요.
05:50대규모 경제 인센티브 카드가 논의 중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05:54핵심 쟁점인 핵 문제와 관련해 미국은 60%로 고농축된 우라늄 440kg을 미국 등에 반출할 것을 요구하고
06:03이란은 자국 내 우라늄 희석을 고집하고 있는데요.
06:06미국이 내민 카드는 바로 돈입니다.
06:092,500억 달러 우리 돈 368조 원 규모 지원기금 조성을 제안했고
06:14이란은 더 큰 규모를 요구하면서 줄다리기를 하는 걸로 전해졌는데요.
06:18최근 이란 쪽이 밝힌 전쟁 피해 추정 액수와 유사합니다.
06:22그럼 이 돈 어떻게 마련하는 걸까요?
06:25호르무제협 통행료, 경제협력 수익금으로 충당하거나
06:28걸프국과 동맹국에 전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06:32대이란 제재를 해제해서 동결 자산을 돌려주는 것까지 포함할 수 있습니다.
06:37해외에 동결된 이란 자산, 우리나라가 준 60억 달러를 포함해
06:411,000억 달러, 약 147조 원이 넘습니다.
06:46결국 전쟁의 끝은 돈이 되는 걸까요?
06:49돈을 보상해준다, 지금 이런 안이 나오고 있어요?
06:51네, 그러니까 지금 우리 소장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06:56이란 지금 혁명수비대를 포함해서 현재 이란 정권 입장에서는
07:02이 전쟁이 적어도 진전쟁은 아니다.
07:06우리가 항복을 한 것은 아니다.
07:08라고 하는 명분이 필요하거든요.
07:10지금 그래서 이란 측이 그동안 10가지를 내놨다 그랬는데
07:14핵심 내용은 전쟁 배상, 배상을 해야 되고
07:19다시는 이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아야 된다라는 얘기와 함께 내놓은 게 뭐냐면
07:23우리는 주권을 포기하는 일이 없다.
07:26주권을 포기하지 않겠다라고 하는데
07:28이란이 그동안 말한 주권이 두 가지거든요.
07:31하나는 핵과 관련된 주권이고 하나는 호르무즈와 관련된 주권입니다.
07:37이거 포기하지 않겠다고 그랬는데
07:38이제 안 하고 싶겠죠.
07:40그건 안 하고 싶을 마음이 훨씬 클 텐데
07:44이게 지금 호르무즈 통제권이 미국의 역봉쇄로 인해서
07:49사실상 거의 무력화되다시피 했거든요.
07:54그렇다면 지금 상황에서 이걸 계속 주장하고
07:58이걸 붙들기가 어려운 게 뭐냐면
08:00이게 이제 휴전이 만약에 끝나고
08:03다시 군사 충돌로 가게 된다면
08:06지금 핵세스 국방장관도 우리는 모든 군사 대비테스를 갖추고 있다.
08:14항공모함도 한 개, 한 대가 더 오게 돼 있고
08:18그다음에 2B21 새로운 전략폭격기도 지금 과시를 했고
08:25그래서 이게 군사적으로 그런 추가 타격과 함께
08:30이제 지금 이란에 대한,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
08:35그리고 항구 봉쇄가 페르시아만 그 일대뿐만이 아니라
08:39이제 태평양에서도 감시를 해서
08:42이란을 들어간 데는 모든 선박을 다 통제를 하겠다 그러면
08:47지금 이란 정권이 전쟁 수행을 하거나
08:51지금 무너져 있는 이란의 경제를 회복할 방법이 없는 거거든요.
08:57그러니까 이걸 지키고는 싶으나
08:59결국은 선택의 여지가 현실상 없는
09:02그렇기 때문에 아마 제가 볼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거의 수용했다라고 하는 표현은
09:08이란이 어쩔 수 없이
09:10그러나 이란이 항복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09:13적어도 경제적으로 지금 정부가 많이 확보를 하고
09:18그걸 자기들은 배상금이라고 주장할 수 있겠죠.
09:21많이 확보를 하고 그 대신 그 페데스키한 대통령이 엊그제 그런 말을 했거든요.
09:27우리는 국제법 틀 내에서 협상을 한다고 그랬어요.
09:31그래서 그건 저는 뭔가 면피를 위한 그런 카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09:36국제법 NPT에서는 핵 개발을 안 하는 거 아닙니까?
09:40우리는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약속대로 한다라고 그렇게 함으로써
09:46경제적인 실익을 확보하고
09:48미국의 추가 타격이나 안전을 보장하고
09:52이런 형태로 이란 지도부가 어쩔 수 없는 결정을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0:00이란 땅에는 핵 찌꺼기까지 가져오겠다고 한 트럼프 대통령
10:03그래서 돈으로 보상하겠다는 건데
10:05미국이 직접 돈을 쓸 리는 없고요.
10:07그동안 묶여 있었던 이란 동결 자산을 좀 풀어주고
10:10또 주변 국들에게 너희들이 기금 좀 내라
10:13이렇게 쏘아붙일 가능성도 있어서 좀 우려가 되거든요.
10:16그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통 큰 지원
10:19이란에 메가폭탄식의 돈 융단 지원을 하겠다라고 한 것은 분명한데요.
10:27문제는 지금 앵커님 잘 지속했음으로 그 돈을 누가 내느냐
10:31이게 쟁점이지 않습니까?
10:33가장 지금 핵심이 되는 게 농축 우려늄을 해외에 반출하는 대가로
10:38이스라엘 언론에 보도했다면 2500억 달러를 달라
10:42이렇게 요구했다는 것이거든요.
10:442500억 달러가 우리 돈으로 얼마 정도 되느냐
10:48단순 금액 환산하면 368조 정도 됩니다.
10:52우리나라 1년 예산이 727조니까 우리나라 1년 예산의 반 정도 되는데
10:57이란이 우리보다 예산이 조금 적거든요.
11:00그렇다면 이란 예산의 약 한 70% 정도 되는 그액입니다.
11:06그런데 이것은 미국도 현재 개정에 안 잡혀있기 때문에 바로 이 대목에서
11:11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동맹국들에게 분담하자.
11:15그리고 이란 호르무즈 해업의 평화와 안전을 통해서 이득 보는 나라들
11:22호르무즈 해업으로부터 원유를 많이 사가는 나라들이 직접 풀어라.
11:27라는 얘기는 결국은 이 돈은 호르무즈 해업 이용하는 국가들에게 상당히 강요할
11:34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11:36그다음에 동결 자산의 문제.
11:38현재 약 한 천억 달러 정도가 동결이 되어 있습니다.
11:43동결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미국이 주는 건 아닌데
11:45동결은 동결을 해제하는 종류와 방법이 굉장히 다단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11:51한꺼번에 돈 나갈 수가 없거든요.
11:53국제사회와 여러 가지 연대가 있어야 되는 그런 거다라는 점에서
11:58현재 미국이 할 수 있는 것은 제일 일단 가시적으로 이란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12:06고우농축 이란을 가져오는 대가.
12:09그 돈을 던져주는 거.
12:10어디서 가져오든지 간에.
12:11특히 국제사회에서 마련해 준다면 이란으로서는 그게 많은 도움이 될 테고요.
12:17그런데 이게 국제사회에 동의를 오하기가 쉽지가 않을 테니까
12:20아마도 호르무즈 통행세를 걷는다든지
12:23이런 방안도 지금 제기가 충분히 될 수가 있고요.
12:28또 하나는 이란의 원유 수출을 지금은 유럽 국가와 미국이 원유를 사지 못하도록 하고 있어요.
12:36트럼프 대통령이 2차 규제에서.
12:38그 바람에 이란이 거의 모든 원유를 중국에 넘기고 있는데
12:43그게 아주 싼값으로 넘어갑니다.
12:45그러니까 이것을 제재만 해제해주면 제대로 된 가격을 받을 수가 있거든요.
12:49그런 면에서도 상당히 크고.
12:52또 하나는 스위프트라고 해서 금융 결제망에 풀어줘야 돼요.
12:56그것을 지금 이란이 돈을 갖고 있어도 그것을 굴리질 못하고 있는데
13:00이런 한 6가지 조처가 지금 텅키베이스로 같이 나갈 것 같은데
13:07그중에 추가로 미국이 돈을 드는 대목이 바로 농축을 사오는 비용.
13:12그것을 현재 2,500억 달러고 그러지만 일각에서는 이게 3,000억, 4,000억 달러가 필요하다는 얘기도 있거든요.
13:20이게 하나의 국제사회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3:24368조 원을 이란에 지원해준다.
13:26이 카드가 사실이라면 돈을 어떻게 마련하게 될지 한번 예상을 해봤습니다.
13:30이렇게 협상이 구체화하는 가운데 종전의 걸림돌로 여겨졌던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에도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13:37열흘간 휴전에 들어갔는데요.
13:40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열 번째 전쟁 종식이 될 거라고 치적을 내세웠지만
13:45평화가 유지될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13:48네, 네타냐후의 애칭이죠.
13:50비비와 레바논 조셉 아운 대통령과 매우 훌륭한 대화를 가졌다며
13:54두 나라 휴전 소식을 알린 트럼프 대통령.
13:57자신이 전쟁을 끝낸 열 번째 사례가 될 거라며
14:00두 정상을 백악관에 초청하겠다고 했습니다.
14:22네, 네타냐후의 배신이라는 이스라엘의 비판이 강하게 일자
14:35네타냐후는 지상군이 레바논의 유지될지
14:37그대로 남는다며 여론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14:52네, 첫 협상이 결렬됐던 배경에는
14:56이스라엘과 레바논 문제가 상당한 걸림들로 작용했는데
14:59일단 우리 시간으로 새벽 6시부터 휴전에 돌입하긴 했습니다.
15:03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끝낸 열 번째 전쟁이라고 했는데
15:06열 번째 맞습니까? 그동안 아홉 번의 전쟁을 끝냈어요?
15:09네, 저는 세보지를 않아서 진짜 열 번째.
15:13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아마 하나둘 손으로 꼽았던 모양이에요.
15:16이번에 열 번째다.
15:17그런데 일단 생각이 되는 것은 결정은 안 됐지만
15:21로우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그런 시도를 꾸준히 해왔고
15:24아직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만
15:26그 외에 하마스와 이스라엘, 휴전
15:31그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을 한 것은 분명히 있죠.
15:36아신문이르 육군 파키스탄 참모총장하고의 관계를 맺는 것도
15:41평화위원회를 통해서 관계를 맺게 된 것이고
15:44그 외에 인도 파키스탄 간의 분쟁, 그리고 태국과 캄보디아 간의 분쟁
15:51그런 것들을 종교시키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역할을 한 것은 저는 맞다고 봅니다.
15:56그런데 그게 열 개나 되는지는 제가 다 세보지는 않아서 모르겠는데
16:00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한 것은
16:03아마 그 머릿속에는 그런 생각을 한 것 같아요.
16:07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두 번째 임기, 2년여 밖에 임기가 남지 않았잖아요.
16:12그러면 그 머릿속에는 그럴 겁니다.
16:16뭐 삼선을 할 것은 아닐 거고
16:17그렇다면 아브라함 링컨 그러면 워싱턴 독립의 아버지 링컨
16:24그러면 지금 미국의 정말 중요한 그런 대통령과 같이
16:28트럼프 하면 평화의 이미지, 뭔가 분쟁을 해결하고 평화를 가져온
16:33만약에 하나, 만약에 이번에 이란 문제를 해결하면
16:38정말 지난 반세기 동안 불량 국가였던 이란을 정상적인 국가로 만들고
16:44중동 지역에 지속가능한 평화를 가져온다면
16:48그러면 트럼프로서도 정말 평화의 트럼프를 얘기할 수 있을 것이고
16:54본인이 농담 비슷하게 얘기를 했지만 호르무즈의 평화를 가져온다면
16:59그게 또 트럼프 해업으로 일명 그렇게 불릴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것이고
17:06그런 차원에서 저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머릿속에는
17:10하나, 둘, 나 이렇게 많이 해서 노벨 평화상도 받을 자격이 있어
17:14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17:17네, 타니아우 이스라엘 총리는 끝까지 헤즈블라라 싸우겠다고 하더니
17:21이번에 내각 회의도 거치지 않고 휴전에 합의를 한 거예요.
17:24트럼프의 압박이 작용했다는 해석인데
17:26트럼프한테 뭔가를 받았을 것이다 이런 분석도 있거든요.
17:29그렇습니다. 일단은 네 타니아우 입장에서는 미국의 절대적인 지지 속에서 전쟁을 한 건데
17:38트럼프 대통령이 당장에 지금 눈앞에 떨어진 강력한 요구를 현실적으로 수용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겁니다.
17:46그런 10일 휴전을 한 건데 사실은 레바논이라는 나라하고 이스라엘하고 휴전한 것은 별 의미도 없어요.
17:54왜냐하면 레바논이 국가는 국가지만 그 안에 헤즈블라의 군사력이 국가 군사력보다 훨씬 크고
18:02국회 의석 분포에서도 헤즈블라 지지파들이 훨씬 많아
18:07다만 이것은 상징적으로 전쟁을 하는 데 방해가 되는 그것을 좀 치워주는 그런 의미였기 때문에
18:15이번에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을 했다고 해서 그쪽 헤즈블라 지역의 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은 절대 아닙니다.
18:25특히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그 헤즈블라가 강 북쪽으로 넘어가지 않는 한 끝내 포기하지 않는다.
18:36그래서 휴전 협상과 이란 미국의 휴전 협상과 레바논과 미국의 헤즈블라, 이란 이스라엘 문제는 별도의 문제인데
18:45다만 휴전하는 기관 중에는 조용히 있겠다라는 그런 의도 정도로 보여집니다.
18:51걸림돌이 완전히 제거된 건 아니다 이런 분석이셨습니다.
18:55미국은 협상이 임박했다고 하면서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즉시 전투를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습니다.
19:02협상 국면에서 전면에 나서지 않았던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오늘 다시 등장했습니다.
19:08과거 발언부터 들어보시죠.
19:11고맙습니다.
19:13고맙습니다.
19:16고맙습니다.
19:18고맙습니다.
19:38언제든 전투를 재개할 수 있다면서
19:41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33년 만에 내놓은
19:44차세대 스텔스 전략폭격기
19:45B-21 레이더의 상보 전체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19:48협상 직전 군사적 압박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19:52센터장님 이 무기 요즘 지금 화제인데 한번 설명을 해주시죠
19:56B-21 레이더는 사실은 크게 큰 폭격기는 아닙니다
20:02가오리처럼 생겼어요
20:03그렇죠 B-2하고 비교를 해보면
20:06B-2에 비해서는 상당히 몸차가 작고요
20:09그 대신 스텔스 기능을 완전히 높였습니다
20:11그리고 B-21은 핵무기를 투발할 수 있는
20:17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고요
20:18그러니까 B-21의 핵무기를 탑재하고 이동하면
20:22전혀 상대방 레이더에 잡히지 않고
20:25은밀하게 가서 타격할 수 있다고 하는 점에서
20:28그다음에 굉장히 항속거리가 멀거든요
20:31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상당한 위협이 되는 것이고
20:35지금 핵무기에서 버튼 얘기를 했습니다만
20:37지금 협상이라는 게 결국 군사적인 압박과 협상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거든요
20:43그런 차원에서 이란에게 만약에 이걸 수용하지 않으면
20:47결국 군사적인 타격이 대기하고 있으니 수용을 해라
20:51라고 하는 일종의 이중 전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0:57그러니까 지금 협상 국면에서 이 무기를 공개한 건
21:01국사적 압박을 더 높이는 그런 용도로 볼 수가 있겠죠
21:04그렇습니다
21:05그러니까 지금 턴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21:09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까
21:10그러니까 이제 이란이 굉장히 지금
21:14마지막 이것을 놓고
21:16굉장히 주저하고 결정이 어려운 그런 국면에 있는 건 분명해 보여요
21:21그래서 이 과정에서 정말 결단을 하지 않으면
21:25이런 더 어려운 상황이 있으니까
21:28우리 요구를 수용해라 라고 하는 그런 압박수단으로서
21:34지금 군사력을 얘기하고 있는데
21:35결국은 조금 무순적인 부분도 보이는 거예요
21:38왜냐하면 턴프 대통령이 거의 협상 타격이 다 됐다 그랬는데
21:41이걸 이 카드를 자꾸 보여주는 것은
21:44어떻게 보면 상당히 지금 난관에 봉착돼 있다라고 하는 것을
21:48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측면도 있는 거거든요
21:50그래서 저는 지금 어쨌든
21:54이란이 지금 선택의 여지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21:58그래서 지금 지도부가 이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22:01좀 어렵더라도 좀 장기 전략을 가지고
22:04접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22:07B-21 전략폭격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22:10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레오 14세 교황이
22:14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용인하고 있다는 주장을
22:17끈질기게 되풀이하고 있는데요
22:18트럼프의 발언이 명백한 허위라고 판정해
22:21왜곡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2:23들어보시죠
22:26트럼프의 발언이 명백한 허위라고 판정해
22:38트럼프의 발언이 명백한 허위라고 판정해
23:13교황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락했다
23:17실제 교황이 이런 말을 했을 리가 없잖아요
23:19그런데 트럼프가 계속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23:21그렇습니다
23:21지금 미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23:25이란과의 조속한 협상을 통한 재출발도 중요하지만
23:30미국의 민심도 중요한데
23:32지금 사실 민심 면에서는 여러 가지 좀 잃어버린 점수가 많이 있습니다
23:38특히 교황과의 전쟁은 사실 이게 신성모독이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23:45이것을 만회하기 위해서는 교황이 이란의 핵을 용인했기 때문에
23:50내가 어쩔 수 없이 욕을 했다
23:52그런데 사실 저는 한 번도 교황이 이란 핵무기 용인한 발언을
23:57보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했고 찾아봐도 없어요
24:00이 카돌릭과 정치 사회예요
24:041309년 유명한 역사적인 아비뇽 유수 사건이라는 게 있습니다
24:09당시에 프랑스 왕 필리프 4세가
24:14보니파시오 8세하고 지금과 같은 싸움을 했었어요
24:18그러다가 결국은 프랑스 왕이 무력으로 보니파시오 8세를 체포하고
24:25그로부터 70년간 교황청을 아비뇽에 두는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24:31그 사건 이후에 지금 최악의 사건이다
24:33그런데 현재까지는 교황의 지지가
24:38여론조사를 보면 미국 국민들조차도 교황이 그랬을 리도 없고
24:42교황은 틀린 말을 하고 있지 않다
24:45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좀 수세에 몰려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24:49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평화를 위한 전쟁을 하고 있는데
24:52교황이 내 편 안 들어준다 섭섭하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24:55그러면서 교황의 형이 나의 팬이다
24:58마가 세력이다라고 강조를 했어요
25:00실제로 그렇습니까?
25:02실제 그 형을 제가 정확히 그 신분을 잘 알지는 못합니다만
25:05트럼프 대통령이 그 형을 알고 있으니까
25:08그런 자기 지지를 한다는 얘기를 할 것 같고
25:11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25:12지금 이번 대이란 전쟁이라는 게 명분이 없는 전쟁이 아니다
25:17이거는 이란의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고
25:21그다음에 이란이 끊임없이 이란 국민 수만 명을 정말 무참히 살륙했던
25:27그런 것들에 대한 응징 차원에서 하는 것인데
25:29이걸 가지고 자꾸 비난을 하면 결국 이란의 핵을 용인해 주는 듯한
25:34이란의 인권은 눈을 감는 그러면서 나만 뭐라고 그러는
25:38그런 현상으로 비춰질 수 있으니
25:40교황께서 그걸 많이 명확히 구분해서
25:44이란의 핵에 대해서는 난 반대한다
25:45이란의 인권도 문제다
25:47이걸 명확하게 얘기해 주시면 좋겠다
25:49저는 그걸 애들로서 얘기하면서
25:51결국은 점수를 잃는 표현을 그렇게 함으로써
25:54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25:56트럼프가 나의 지지층이다
25:58마가 세력이라고 말했던 교황의 형집에
26:01폭발물 협박소동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26:03그렇습니다
26:04미국의 마가 세력들 입장에서는
26:07이제 교황이 미국 출신이고
26:11또 사실 교황이 미국 출신이 된 전례가 없던
26:14그래서 미국에서는 상당한 기대를 했는데
26:18이런 국가적인 사안에 왜 미국 측 편에 들지 않느냐라는
26:23일부 마가 세력들 입장에서는
26:25섭섭함을 표현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26:28이 대목은 결국은 종교와 정치가
26:32결국 대립을 하면
26:35서로 손상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26:37좀 서로 존중을 하고
26:39또 서로 입장을 이해하는 쪽으로
26:41좀 국면 전환을 빨리 하는 것이
26:43트럼프 대통령 입장으로서는
26:45좀 더 이익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26:47종교와 정치사의 지금 최악의 상황이라고
26:49말씀을 해주셨는데
26:50지금 보여드리고 있는 이 영상은
26:52이란 대사관에서 올린 영상이에요
26:54지금 트럼프를 패러디하는 영상들이거든요
26:56어떻게 보셨습니까?
26:58네, 그러니까 이란 입장에서는
27:00트럼프가 저렇게 여론상 몰리는 것이
27:04이란으로서는 굉장히 유리하다고 판단할 것이고
27:06그런 차원에서 트럼프를 더 권경으로 몰아가기 위한
27:09그런 영상을 만들어서
27:11어떻게 보면 선전전을 하고 있는 것인데
27:13뭐 이거는 글자 그대로 장 외에서 하는 선전전일 뿐이고
27:17실제는 협상장에서 과연 지금 핵 문제, 호르몬 문제가
27:21어떤 식으로 타결되느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27:25우리도 이걸 보는 관점에서는 여러 가지로 복잡한 생각이 있습니다만
27:30이번 기회를 통해서 진정한 평화
27:33그걸로 인해서 국제 또 경제 문제도 같이 해결되고
27:36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27:38네, 지금 보여드리는 화면
27:39지금 트럼프를 조롱하는 영상
27:41이란 대사관에서 올린 건데요
27:43미니언 캐릭터가 바다 위에서
27:45호르몬즈 헤어 봉쇄를 패러디한 것도 있고요
27:48이렇게 의사 역할하는 트럼프를 조롱하는 영상들을
27:51올렸다는 점 저희가 보여드렸습니다
27:53네, 지금까지 문성무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27:57김대호 글로벌 이코노미 연구소장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8:00고맙습니다
28:00감사합니다
28:0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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