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00:00 협상장 호텔 사흘간 예약 불가..."이란 핵 찌꺼기 넘기기로"
04:25 중동 뱃길 끊기고 운임 폭등...중고차 수출 '비상'
06:39 "유조선 3척, 또 호르무즈 통과"...오늘 영·프 주도 국제회의
09:26 민주, 재보선 준비 박차...국힘 장동혁, 방미 일정 연장
12:30 탈출 늑대 '늑구' 9일 만에 생포..."건강 상태 양호"

제작 : 김대천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1_20260417160221738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말 종전협상을 예고한 가운데
00:05협상장으로 사용될 파키스탄 호텔은 내일부터 사흘 동안 숙박 예약을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1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우라늄 찌꺼기를 넘기기로 했다면서 협상 타결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
00:18중동 현재 나가 있는 YTN 특파원들 연결하겠습니다.
00:21권중기 특파원, 종전협상이 열릴 파키스탄에 나가 있죠?
00:28네, 저는 파키스탄 수도 이슬람아바드입니다.
00:33지금 이준협 특파원은 어디 나가 있습니까?
00:38네, 저는 지금 호르무즈 해업 근처에 있는 오만 무스카트에 나와 있습니다.
00:42먼저 권중기 특파원, 이번 주말 협상 재개 움직임이 파키스탄 현지에서도 느껴지고 있습니까?
00:52그렇습니다. 지난주 1차 협상 장소로 사용됐던 이곳 이슬람아바드의 세레나 호텔은 내일부터 예약을 받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01파키스탄의 사실상 영빈관으로 쓰이는 세레나 호텔은 대통령공 등 정부 기관과 거리가 가깝고 보안이 철저해 2차 협상장으로도 유력한 곳입니다.
01:11이에 따라 미국과 이란 협상 대표 방문을 위해 내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사흘 동안 숙박시설을 비워두는 것으로 보입니다.
01:21세레나 호텔에 직접 숙박 예약 문의를 해봤는데요. 들어보시죠.
01:44지난 1차 협상 당시에는 토요일인 11일 협상 개최를 앞두고 목요일인 9일부터 사흘 동안 예약을 비워뒀는데요.
01:52따라서 이번에도 예약을 받지 않는 사흘 중에 어느 날짜에 실제 협상이 개최될지는 예단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02:001차 협상 때와 같은 일정이라면 다음 주 월요일 개최에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02:08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무기급 우라늄을 포기하기로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죠.
02:16그렇습니다. 미국과 이란 사이 협상의 마지막 걸림돌이었던 핵 개발 문제에 대해 이란이 물러섰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02:26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기로 매우 강력하게 합의했다며 고농축 우라늄을 뜻하는 핵 찌꺼기를 넘기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02:35직접 들어보시죠.
02:59만약 트럼프 대통령 말이 사실이라면 이란과의 협상 타결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03:05또 다른 쟁점이었던 레바논 문제도 이스라엘과 휴전에 들어가면서 걸림돌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03:11다만 이란이 실제로 우라늄을 넘기기로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미국 언론들은 과거에도 미국이 이란의 핵 관련 양보를 주장했다가 협상이
03:22결렬됐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03:27파키스탄의 중재 노력도 계속되고 있죠.
03:35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칭찬했던 아신문이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은 어제 이란 협상 대표인 갈리바프 의회의 의장을 만났습니다.
03:45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미국의 최종 제안을 전달하고 이견을 조율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03:53문이르 사령관은 폐지시키한 이란 대통령도 만났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가 도출되면 파키스탄에 직접 가서 서명할 수 있다고 밝힌 만큼 이란 대통령에게도
04:04서명식 참석을 요청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04:08트럼프 대통령은 문이르 총사령관과 샤리프 총리가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다시 공개 칭찬했는데요.
04:15파키스탄 현지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슬람 하바드 방문 가능성을 내비친 발언을 크게 보도하며 역사적 합의가 도출되길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04:26호르무즈 해업 봉쇄가 한 달 넘게 이어지며 선사 경영난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04:32백길이 끊기고 운임까지 오르면서 중고차 시장도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04:37산업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들 연결해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04:41먼저 손효정 기자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04:45네, 인천 중고차 수출단지에 나와 있습니다.
04:49차상은 기자는 어딘가요?
04:53네, 부산항 북항에 나와 있습니다.
04:56먼저 손효정 기자, 뒤로 차량들이 좀 보이는데 선적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죠?
05:04네, 제가 나와 있는 수출단지는 15만 평에 달하는 야적장으로 중고차 2만여 대가 모여 있습니다.
05:11특히 일부 차량에는 판매 완료라는 표시가 붙어있는데 하지만 선적이 지연되면서 배에 오르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5:22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업 봉쇄가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중동행 일부 항로가 사실상 끊긴 상황입니다.
05:28이 수출단지 물량의 3분의 1가량이 중동으로 향하는데요.
05:33수출단지 관계자는 항공편마저 원활하지 않다 보니 바이어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05:40한 수출업자는 중동 전쟁 이후 수출 물량이 절반가량 줄었다며 바이어가 운임 부담을 이유로 가격 인하를 요구하면서 거래가 쉽게 이뤄지지 않고
05:50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5:51네, 다른 나라로 수출하기 위한 운임이 상당히 많이 올랐다고요?
05:59네, 원유와 같은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연료비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06:04여기에 전쟁 여파로 보험료와 위험 수당까지 붙으면서 해상 운임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06:11부산항에서 중동으로 가는 컨테이너 운임은 전쟁 직전 1,970달러에서 지난 월요일 6,240달러로 3배 넘게 치솟았습니다.
06:21미주와 아프리카행 운임도 각각 90%, 30%씩 상승했습니다.
06:26아프리카 희망봉 쪽으로 돌아갈 경우 운송 기간이 한 달 더 걸리는데 그만큼 운임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06:34일부 업체는 중동 대신 아프리카와 남미 등으로 판로를 돌리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06:40네, 이번에는 호르무즈 상황도 알아보겠습니다.
06:43이준협 특파원, 봉쇄 이후 해업을 통과한 배들이 있다고요?
06:49네, 블룸버그는 이란과 연계된 유조선 3척이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한 사실이 확인된다고 보도했습니다.
06:56벌크선 로살리나, LPG 운반선 G서머, 유조선 홍로호가 잇따라 해업을 지났다는 겁니다.
07:02이 가운데 G서머와 홍로호는 이란과 거래하는 그림자 선단으로 추정되고 로살리나호는 이란이 행선지였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07:10이처럼 미군의 봉쇄 시작 뒤에도 계속해서 이란 관련 일부 선박이 해업 통과에 성공했다는 의심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07:18그러나 미군 중부사령부는 봉쇄 셋째 날까지 봉쇄를 위반한 선박은 단 한 척도 통과하지 않았고 상선 14척을 그동안 회항시켰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07:28또 항공모함 USS 에이브라헴 링컨과 상륙수송함 USS 뉴올리언스 호호 등 봉쇄 작전에 펼치고 있는 전력의 모습을 연일 공개하며 해상 장악력을
07:38과시하고 있습니다.
07:40구축함 USS 마이클 더피호가 무전으로 상선에게 회항을 지시하는 동안 헬리콥터가 그 위를 선회하며 경계하는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07:51오늘 호르무즈 해업 통항 문제를 논의하는 국제회의도 열리죠.
07:5740개국이 모여 호르무즈 해업에서의 자유로운 통항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를 여는데요.
08:03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고 미국은 참여하지 않습니다.
08:06대한민국도 화상으로 참여하고 G7 정상은 모두 대면으로 참석합니다.
08:11영국 정부는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연합군사 작전을 전개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도
08:17임무는 방어 목적에 국한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08:21독일이 기례 제거와 해상 정찰 임무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
08:25이를 이번 회의에서 밝힐 거라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08:28다만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적대 행위가 종식되고
08:31유엔 결의와 자국 의회 승인도 이뤄져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고 전해졌습니다.
08:45외신들에 따르면 이란은 소형 함정이나 기례 부설함 등 추가로 기례를 뿌릴 수 있는 전력의 8, 9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08:54전쟁이 계속되면 언제든 이란이 기례를 더 부설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08:59그러나 현재 부설된 기례의 정확한 수나 위치는 알려지지 않았고
09:02심지어 이란도 모른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09:04미국은 전황에 따라서 무인 기례 탐지 체제도 작동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09:10잠수정 형태의 기례 탐지기인 나이트피시와 고속종처럼 생긴 기례 제거함인 MCM 등 무인 탐지 장비를 사용할 방침입니다.
09:19그러나 무인 시스템도 함선이나 항공기가 가까운 거리에서 지휘해야 해
09:23위험에 노출되는 건 여전하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09:276.3 지방선거가 4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9:30더불어민주당은 1호 영예빈제를 발표하며
09:33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09:36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방미 일정을 사흘 더 연장했습니다.
09:41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9:43황보혜경 기자
09:46민주당은 이제 본격 전략 공천 준비에 들어간다고요?
09:5210곳을 넘어 미니 총선이라고도 불리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09:59내일 제주지사 결선 결과를 발표하면 전국 16곳 광역단체장 공천이 모두 마무리되는데요.
10:05다음 주부터는 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를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10:09오늘 오전엔 1호 영예빈제로 전태진 변호사를 발탁하며
10:13울산 남구갑의 전략 공천의 계획이라고 천명했습니다.
10:17당 지도부는 오늘도 후보 띄우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10:21정청래 대표는 서울 용산 최고위원회의에서
10:24정원호 서울시장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유능함을 인정한 검증된 일꾼이라며 치켜세웠습니다.
10:31당 일각에서 전재소 의원의 사퇴 시한을 늦춰
10:34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1년 미루도록 하자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를 막자는 주장도 있는데
10:40정청래 대표는 유권자가 용서하겠느냐 그럴 일 없다면서
10:44당 후보로 결정된 의원들은 모두 이번 달 사퇴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10:49다만 부산시장 전재수 후보는 한 전 대표와 까르띠의 시계를 둘러싼 공방을 벌이며
10:54고발까지 예고하는 등 충돌은 여전합니다.
10:57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11:02잠시 뒤 평택 선관위를 찾아 예비 후보 등록 절차를 밟으며
11:06본격 선거 태세에 돌입합니다.
11:09미국을 방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예정보다 더 머무른다고요?
11:165박 7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오늘 귀국하려던 장동혁 대표
11:20귀국을 다음 주 월요일 새벽으로 미뤘습니다.
11:23국민의힘은 공항 수속 도중 미 국무부 연락을 받았다면서
11:27구체적인 면담 대상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11:31동행한 의원들 3명은 먼저 귀국하고
11:33장 대표는 김민수 최고위원과 남기로 했습니다.
11:37김 최고위원과 직은 이른바 인생사진 논란으로
11:40당내에서도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11:42장 대표가 뚜렷한 방미 성과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11:46국민의힘도 공천작업에 분주합니다.
11:48우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윤갑근 후보가
11:52충북지사 본경선에 진출하며
11:54현역 김영환 지사와 맞붙게 됐습니다.
11:56최종 후보는 오는 27일 확정됩니다.
12:00대구시장 본경선 진출자도 유영하, 추경호 후보로 압축돼
12:04오는 26일 최종 후보가 결정됩니다.
12:07다만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12:10주호영 의원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은 여선이 변수입니다.
12:14한편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12:1663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등을 위한
12:19정치기업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는데요.
12:22여야 원내 지도부와 정치기업특위 간사끼리
12:24오전에 한 차례 회동을 했지만
12:26서로 합의점을 좁히지는 못했습니다.
12:28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12:32대전 5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12:35탈출한 지 9일 만에 생포됐습니다.
12:38수색당국은 마취총을 활용해 붙잡았고
12:40현재 늑구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2:44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12:47오승훈 기자
12:51대전 안영동 늑구 포획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12:54포획 당시 상황이 어땠는지 전해주시죠.
12:59제가 서 있는 이곳은 늑구가 오늘 새벽 포획됐던 장소입니다.
13:04제 뒤로는 수풀이 우거져 있고
13:06제 옆으로는 가파른 둔덕 아래로 수로가 있습니다.
13:09오늘 새벽 0시 40분쯤
13:11대전 남부순환고속도로 안영라드목 인근 수로에서
13:14늑구가 포획됐습니다.
13:16생포댄 당시 영상을 확보했는데
13:18먼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3:22이걸로 가면 돼.
13:24여기 5월쯤 다녀왔어요.
13:26저희가
13:41늑구는 지난 8일 오전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지 9일 만에 붙잡혔습니다.
13:46포획되자마자 곧바로 동물원 안에 있는 동물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3:50수의사가 늑구의 건강 상태를 확인했는데
13:53맥박과 체온, 혈액검사 결과가 모두 정상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13:58다만 엑스레이 검사에서 늑구 배 안에서
14:00나뭇잎과 생선 가시 2.6cm 길이 낚시바늘이 발견됐다고 밝혔는데요.
14:07곧바로 내신형 검사를 통해 확인해봤고
14:09생각보다 위장 깊은 곳에 바늘이 박혀있어
14:122차 동물병원으로 옮겨 바늘을 빼낸 뒤 현재 회복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4:18늑구는 당분간 격리된 공간에서 충분한 회복기간을 거친 뒤
14:22어미와 형제 등 가족들이 있던 늑대 사파리로 합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14:28네, 9일 만에 생포된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 과정도 정리해볼까요?
14:35네, 늑구는 지난 8일 오전 9시 20분쯤
14:39대전 5월드 동물원 안에 있는 늑대 사파리에서 탈출했습니다.
14:43동물원 측은 늑구가 전기가 흐르는 철선 아래로 땅을 판 뒤
14:47땅 밑에 있던 철조망을 찍고 나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14:51또 탈출 직후에는 동물원 내부를 돌아다니다가
14:54외곽에 있는 울타리, 약 2m 높이의 울타리를 뛰어넘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15:01늑구는 동물원 주변을 맴돌다가 좌취를 감췄고
15:04지난 14일 새벽 대전 무수동 인근에서 포착됐지만 포획에 실패했습니다.
15:09워낙 빠른 속도로 움직이다 보니 마취총에 맞지 않았고
15:12포위망을 뚫고 달아나기도 했는데요.
15:15오늘 새벽 0시 40분쯤 대전 안영나들목 인근 수로에서
15:19마취총을 맞은 채 생포되면서 상황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15:235월드를 운영하는 대전 도시공사 측은 현장 브리핑에서
15:27그동안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15:31이어 늑구가 안정하는 대로 또 동물원 재개장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는데요.
15:38대전시는 5월드에서 지난 2018년 퓨마 탈출에 이어
15:41늑대 탈출까지 벌어지면서
15:43조만간 이번 사고온 경위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15:47지금까지 대전 안영동 늑구 포획 현장에서
15:51YTN 오승훈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