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종전의 걸림돌로 여겨졌던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에도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00:05열흘간 휴전에 들어갔는데요.
00:07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열 번째 전쟁 종식이 될 거라고 치적을 내세웠지만 평화가 유지될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00:15네, 네타냐후의 애칭이죠.
00:17비비와 레바논 조셉 아운 대통령과 매우 훌륭한 대화를 가졌다며
00:22두 나라 휴전 소식을 알린 트럼프 대통령
00:24자신이 전쟁을 끝낸 열 번째 사례가 될 거라며 두 정상을 백악관에 초청하겠다고 했습니다.
00:50그런데 네타냐후 휴전 과정에서 국내 안보 네가페의 표결도 거치지 않았습니다.
00:56트럼프 압박으로 성사된 이번 휴전이 네타냐후의 배신이라는 이스라엘 내 비판이 강하게 일자
01:02네타냐후는 지상군이 레바논에 그대로 남는다며 여론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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