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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49una, two, three
00:08:15اجه؟
00:08:16امه، بعمقاً
00:08:29ام اشتركوا انا بعمقاً
00:08:36بعمق واستيقياً
00:08:38ام اشتركوا اشتركوا
00:08:42자, 봐봐
00:08:43باب항에서 지금 삐뽀삐뽀 코 자고 있어
00:08:46그리고 민우야 올라가면 더 맛있는 거 많아
00:08:49가자 가자
00:08:50왜?
00:08:52엄마가 장난감 잘 안 챙기면
00:08:54장난감 요정이 가져간다고 했잖아
00:08:56말해서 요정이 가져가면 어떡해
00:08:59요정이 가져가면 어떡해
00:09:01아니야, 못 가져가
00:09:02왜냐하면 باب항이 있기 때문에 요정이 못 가져가
00:09:04아니야, 가져간다고
00:09:06와, 안 돼
00:09:10눈 밑에 필러 좀 넣어라, 리프팅해라, 시술해라
00:09:13그럼 얘보다 더 예뻐질 수 있다
00:09:15근데 꼭 이럴 때 시술 받으면 이성이 마비되는 거 아시죠?
00:09:19필요한 것만 하는 게 아니라
00:09:20야, 맛있겠다, 그치?
00:09:21음, 여기 크기가 되게 좋더라
00:09:23아, 안 했어, 안 했어, 안 했어
00:09:27아, 안 했어, 안 했어
00:09:30아, 안 했어, 안 했어
00:09:31아, 안 했어, 안 했어, 안 했어, 안 했어
00:09:34아, 안 했어, 안 했어, 안 했어, 안 했어
00:09:36왜很arna?
00:09:38그러게 그냥 내가 집으로 가자고 했잖아
00:09:42한즈라
00:09:43한 ITEM,wu
00:09:44어, 안갔어?
00:12:17تحتاج إلى المنزل
00:12:18بلدك
00:12:18بلدك
00:12:18موسيقى
00:12:19فيها
00:12:20تاريخ
00:12:21بلدك
00:12:22بلدك
00:12:22بلدك
00:12:23نحن
00:12:23بلدك
00:12:24بلدك
00:12:34بلدك
00:12:35フ постоянно
00:12:37ما야?
00:12:38그건 조금 폭력적이다
00:12:39맞아
00:12:40그럼 여자는 살림 flashlight도 잘하고
00:12:42애도 잘 키우고
00:12:42심지어 자기 관리까지 완벽하라는 거야?
00:12:45그러니까 내 말은
00:12:46왜 회원 자들은 성적 긴장감을
00:12:48망가뜨리는데
00:12:49꺼리낌이 없냐는 거야
00:12:51그래서
00:12:51넌 결혼하면
00:12:52계속 텐션 유지할 자신 있어?
00:12:54난 결혼 관심 없잖아
00:12:57왜 뭐 왜 누가
00:12:58,
00:12:59야, 너도 그만 튕기고
00:13:01네가 그냥 결혼하자고 해
00:13:02하고 싶은 사람이 하자고 하는 거지
00:13:04너는 뭘 또 기다리냐?
00:13:06몇 번을 말해 나는 결혼이 싫다 하니까
00:13:09네, 네 알겠습니다
00:13:13아유, 피부과 예약 해뒀는데 가지도 못하고
00:13:16아 상무님은 이런 황당한 프로젝트 왜 기획한 거야?
00:13:21내 말이
00:13:21결국 그 치닫고리는 우리 보고 하라고 할 거 아니야rolling까
00:13:25أو,
00:13:26уш Lat' odpow 안녕하십니까
00:13:30외근하느라
00:13:31수고가 많다
00:13:32인터뷰할 사람 섭외는 어떻게 됐어?
00:13:35제가 섭외해놨어요
00:13:37그 뉴스 꼭지 하나 때문에
00:13:38이 거창한 행사 하는 거야
00:13:39예상 질문
00:13:41제대로 숙지시켰지?
00:13:43그럼요
00:13:44성모님 걱정 마세요
00:13:48그래서 우리 편집장
00:13:50이제 지면의 시대는 끝났다
00:13:52채널만이 살 길이다
00:13:53이러면서 우리를 개쪄거든?
00:13:55닦아줘
00:13:55알았어
00:13:56얘기해 얘기해
00:13:59그러면서 편집장 지는
00:14:01삭대 없이 지면 가지고
00:14:02야
00:14:11너는 몇 년 만에 외출인데
00:14:13애들 맡길 데도 없디?
00:14:14아니 원래 남편한테 맡기려고 그랬는데
00:14:16갑자기 회사에 일이 생겼대
00:14:17미안해
00:14:19내가 이래서 결혼이 싫어
00:14:22애 낳으면 오로지 엄마가 독박 육아
00:14:25이래놓고 애는 왜 낳으라고 그러냐고?
00:14:27나라가 키워줄 것도 아니면서
00:14:28그러게 말이다
00:14:29얘도 불쌍하지 뭐
00:14:32이렇게 썩을 애가 아닌데
00:14:34야 조나정
00:14:36너도 괜찮은 척 그만하고
00:14:37이젠 좀 솔직해져
00:14:38아닌데?
00:14:40나 진짜 괜찮은데?
00:14:44뭐야 분위기 왜 이래?
00:14:46왜?
00:14:46아니
00:14:46잘 살고 있는 사람한테 썩고 있다고 하니까
00:14:50그건 너무하지 않냐?
00:14:52아니 내 말은
00:14:54전업주부의 삶을 평가절하하자는 게 아니라
00:14:57야 우리가 널 아는데
00:14:58넌 계속 일하고 싶어 했잖아
00:15:00지금은 아닌데?
00:15:02지금은 가족이 제일 중요한데?
00:15:05진짜?
00:15:06어 진짜
00:15:09넌 왜 졸지에 사람을 불쌍하게 만들어
00:15:11아니 내가 그 말
00:15:23잠깐만
00:15:27야
00:15:28넌 별말도 아닌 것 같고
00:15:30나를 세워
00:15:45갑자기 왜?
00:15:47어 그게 회사 서버에
00:15:48또 문제가 생겼나 봐
00:15:51이번엔 또 서버야?
00:15:53저번엔 회식이라더니?
00:15:55아니 진짜야
00:15:56다시 나 못 믿어
00:15:56당신 같은 믿겠어?
00:16:02오늘은 늦으면 절대 안 돼
00:16:04의사가 8시 반이라 그랬단 말이야
00:16:07알았지?
00:16:08어 알았어 알았어 이따 봐
00:16:18남편?
00:16:19어
00:16:21상민 씨 잘 있어?
00:16:23야 우리 남편이 그러던데
00:16:25상민 씨 게임
00:16:26중국에서 대박난 것 같다던데?
00:16:28뭐
00:16:29반응이 괜찮은 편이야
00:16:31와
00:16:32다행이다
00:16:33아유 부럽다 지지배
00:16:37어
00:16:38저번에 아기 가져보려고 한다는 건
00:16:40어떻게 되고 있어?
00:16:41부지런히 하고 있니?
00:16:42일주일에 몇 번 하니?
00:16:44별로 안 해 바빠서
00:16:46에?
00:16:47야야 낳지마 낳지마
00:16:51너 무자식이 상팔자란 말을 또 못 들어봤냐?
00:16:54너 그리고
00:16:55마흔 넘어서 애 낳잖아?
00:16:57너 한순간에 훅 가
00:16:59하지마
00:17:00너 아까는 애들 키우는 게 제일 행복하다며
00:17:04응
00:17:05그치
00:17:06아니 애들 크는 거 보면 이쁘지
00:17:10이쁘고 좋은데
00:17:12아니 그 애들 내 뜻은
00:17:14너 힘들까 봐
00:17:15나 힘들까 봐?
00:17:17아기 가져볼까 한다는 사람한테 낳지 말라는 게 나 힘들까 봐?
00:17:22부지런히 왜 또 이렇게 싸납게 얘기해
00:17:24아니 내가 뭘
00:17:25아까부터 쟤 말이 이상하잖아
00:17:28뭐 언제든 자기가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이 자식 낳은 일인 것처럼 얘기하더니
00:17:32나한테 낳지 말라고 하고
00:17:35너 진짜 하고 싶은 얘기가 뭐야?
00:17:39아니
00:17:44아 내 재현명은 누구냐고요?
00:17:47아 왜 식당에서 왜 이럴 방지해?
00:17:57어?
00:18:03언니?
00:18:04어?
00:18:05요나야
00:18:06언니 아들이에요?
00:18:09주나정?
00:18:12오랜만이네
00:18:13애들 데리고 왜 Marcus
00:18:15안녕하세요 장모님
00:18:16무슨 일이야?
00:18:18아니, 제가 여기서 샐러드 담고 있는데
00:18:21저희가 오더니 다 짜고 자체 엉덩이를 맞으잖아요
00:18:26노민주 형, 너 정말 그랬어?
00:18:29나중에 내 안보고 뭐 했니? 식당까지 와서
00:18:34죄송합니다, 성모님
00:18:36개나야, 미안해, 많이 놀랬겠다
00:18:39뭐 좀 놀라긴 했네요, 다른 데도 아니고
00:18:43엉덩이가
00:18:48오, 오, 이침 언니!
00:18:50아, 안녕하세요, 저 이침 언니 팬이에요
00:18:57몰랐네요, 두 분 친구분인 줄은
00:19:05그럼, 식사 맛있게 하고
00:19:09죄송합니다, 성모님
00:19:11예나야, 정말 미안해
00:19:14네, 가세요
00:19:18두 분이 만드는 사회가 몇 년 가라고
00:19:20어떡해
00:19:23엄마한테 인사하고
00:19:25네, 가세요
00:19:26야, 이렇게 가는 게 어딨어?
00:19:29너 지금 밖에서 6년 만에 하는 생일 파티인데
00:19:31아니야
00:19:33애들 데리고 외출한 내가 무모했다
00:19:35나정아, 아까는 내가 너무...
00:19:38아우, 아니야, 내가 미안
00:19:40생일 챙겨주려다가 졸지에 욕만 먹게 하고
00:19:42괜히 내가 밖에서 보자고 했다
00:19:45나, 난 너 꽃바람 씌워주려고
00:19:47아이고, 알아
00:19:49근데 아직까지는 내 욕심이었던 것 같네
00:19:51나중에 연락할게, 미안해
00:19:53가자, 미녀멘 좀 가자, 어?
00:20:01야
00:20:03너답지 않게 왜 그랬어?
00:20:15민준아
00:20:16민준아, 아까 왜 그랬던 거야?
00:20:20엄마한테 솔직하게 말해보자
00:20:23진짜로 이모 엉덩이 만졌어?
00:20:28준희, 어린이집에서 배웠잖아
00:20:30남의 몸에 함부로 손 대면 안 되는 거
00:20:32응? 엄마다
00:20:34저거 엄마 맞지?
00:20:35엄마 사진이 왜 저기 있어?
00:20:47엄마 아냐, 가자
00:20:50넌 그걸 이제 말하면 뭐 어쩌라는 거야
00:20:53너 때문에 나 회사 잘리면
00:20:54네가 책임질 거야?
00:20:59언니!
00:21:12말해봐, 빨라
00:21:13아까 나종이한테 왜 그랬어?
00:21:17귀신을 속여라
00:21:18우리 20년 직이다
00:21:20야, 힘들면 힘들다
00:21:22속상하면 속상하다
00:21:23왜 말을 못 해?
00:21:24그러게
00:21:26뭔데?
00:21:28애기 가지려고 하는 게
00:21:30잘 안 돼?
00:21:32어
00:21:35너 애 만들려고 잠자리 하는 게 얼마나 곤욕인지 모르지?
00:21:39친정엄만 초조해서 죽고
00:21:42시댁은 은근히 나 나이 많은 탓을 하는데
00:21:45남편은 영 비협조적이야
00:21:48스트레스 받아 죽겠다
00:21:50근데 넌 애기가 갖고 싶고?
00:21:56마흔하나잖아
00:21:57조금만 지나면 갖고 싶어도 못 갔잖아
00:22:02후회되면 어떡해
00:22:07상무님이 저한테 특별히 부탁하신 건데
00:22:09하필 인터뷰한다던 친구가
00:22:11애가 아파서 갑자기 못 온다잖아요
00:22:13뉴스에 나가는 건데 아무나 있다가는 진짜 큰일 날 거고
00:22:16그런 걸 아무 준비도 없이 어떻게 해
00:22:19그리고 나 사실 뭘 보도 영 아니고
00:22:22행사 취지도 모르고
00:22:24경단여
00:22:26경단여 채용이 취지예요
00:22:28미안해
00:22:29난 못할 것 같아
00:22:30아 저기
00:22:32기자가
00:22:33일정 겹쳤다고 지금 하자잖아요
00:22:35아직 사람들도 안 왔는데
00:22:37언니가 안 도와주면
00:22:39저 진짜 잘려요
00:22:44어떻게 이번 채용 설명회에 참가 신청을 하시게 됐나요?
00:22:47저도 쇼호스트로 일을 하다가
00:22:51아이들 때문에 일을 그만둔 지 한 6년 정도 됐거든요
00:22:55아이를 키우고 살림을 하다 보니까
00:22:58제 이름 석자 불릴 일도 점점 줄어들더라고요
00:23:02그래서 단순히 일자리를 구하는 게 아니라
00:23:05다시 내 인생을 살고 싶다
00:23:08그런 마음으로 왔습니다
00:23:14잘 알고 싶다
00:23:16내 인생을 살고 싶어
00:23:19저 혼자서
00:23:23같이 가진 것 같아요
00:23:24어쩐지
00:23:25그러나
00:23:26제발
00:23:29너의 인생을 살고 싶어
00:25:32응
00:25:33영화 시작하려면 시간이 좀 남았지?
00:25:36나온 김에 쇼핑이나 하러 갈까?
00:25:38뭘 또 사게?
00:25:39너 저금은 안 하니?
00:25:42너 이러다 목돈 필요하면 어쩌려고 그래
00:25:44아니 오늘 무슨 일이 있었어?
00:25:46아까부터 무슨 잔소리 그렇게 아줌마처럼 해
00:25:48내가?
00:25:49와이프한테 성적 매력이 떨어진 계기였거든?
00:25:531위 잔소리
00:25:55맞다 맞다
00:25:57나 못 볼 거 있다
00:25:59가자
00:26:03지영아
00:26:05너 왜 엄마가 지어준 한약
00:26:07오사방 건 그대로야?
00:26:09냉장고에 한 잔 더 지어서 넣어놨으니까
00:26:12오사방 꼭 챙겨 먹여
00:26:14니다 신경 안 쓰면 절대 안 먹는 게 남자들이니까
00:26:41나 왔다
00:26:42응?
00:26:44울라 가대
00:26:46어?
00:26:50마이니
00:27:05뱁뱁뱁뱁뱁뱁
00:27:13꺽냑뱁뱁뱁
00:27:47أنا سنتقل في واحدة
00:27:47هل قد معيلة القأة؟
00:27:49هل نو소방 في واحدة؟
00:27:50أبقى ، لا ، نوستمع النافج تقول
00:27:54وهنا موجود مقبل
00:27:56لقد نتخلط على كل موجود
00:27:57أنت حتى الاحتفال
00:27:58ولا تحنان للنافج
00:31:23لماذا?
00:31:24여보 내가 아까 차 가맛고
00:31:26저녁을 못 먹어서 그런가 봐
00:31:28elle가 그렇게 말을 안 듣지
00:31:30내가 분명히 그렇게 말을 들으라고 했는데
00:31:33그리고 나 요즘 desem' 운동도 열심히 하고 그래
00:31:37조용히 해라
00:31:41.
00:31:41.
00:31:41.
00:31:46.
00:31:46.
00:31:47.
00:31:47.
00:31:48.
00:31:49.
00:31:49.
00:31:49.
00:32:11менее كل يمكنك
00:32:12لا أحد في ي mónه استخدام اليوم
00:32:13أت hyd palsهي
00:32:18أحي existاً
00:33:19أوه, 자기야.
00:33:21자기야, 진짜 미안해.
00:33:23그래도 내가 자기 주려고 선물까지 사왔는데
00:33:25그것만 보고 들어가면 안 될까?
00:33:33아, 빨리.
00:33:38이거 빨리 열어봐.
00:33:40내가 진짜 고민해서 고른 거거든?
00:33:43우리 예쁜 자기가 진짜로 필요한 게 뭘까?
00:33:47고심, 고심.
00:33:48아, 이거 빨리 열어봐.
00:33:57예쁘지?
00:33:58아니, 자기 가져 봤네.
00:33:59명시태 입으면서 이거 진짜 이쁘다고 그랬잖아.
00:34:03내가 해줄게.
00:34:11이게 방수도 된대.
00:34:13자기가 맨날 앞에 다 젖는다고 그랬잖아.
00:34:16내가 그걸 기억하고 있고.
00:34:20아, 진짜 애구나.
00:34:29왜 그래?
00:34:34자기는 내가 설거지가 재밌어서 하는 것 같아?
00:34:38내가 진짜 좋아서 이렇게 사는 것 같아?
00:34:41아니야.
00:34:43솔직히 말해서
00:34:46나 다시 일하고 싶어.
00:34:50근데
00:34:53그렇게 말하면 내가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서.
00:34:56그래서 말 안 한 거야.
00:35:04아, 자기야 울지마.
00:35:07아, 자기야 울지마.
00:35:16아, 자기야 울지마.
00:35:22오늘 소개해드릴 바지.
00:35:25그냥 바지 아닙니다.
00:35:27입어보신 분들이
00:35:28이렇게 사는 아쉽다.
00:35:30많이 사서 즐거우고 싶다.
00:35:32수많은 후기를 남겼던
00:35:33바로 그 바지거든요.
00:35:35네, 맞아요.
00:35:36너무 기대가 됩니다.
00:35:38자, 일단 만져보시면
00:35:40와, 느낌이 달라요.
00:35:42이 쫄쫄한 신직성.
00:35:44고멍에다가 이 부드러운 터치감까지.
00:35:47자, 이렇게 슈퍼 소재가 들어가 있어서
00:35:49어우, 정말 편하고요.
00:35:52그런데도 무릎도 전혀 나오질 않아요.
00:35:55보이시죠?
00:35:56오히려 탄탄하게 감싸주는 느낌인데요?
00:35:59그쵸.
00:36:00세탁도 얼마나 편할지 몰라요.
00:36:02세탁기 그냥 돌리셔도
00:36:03줄거나 늘어난 걱정이 거의 없습니다.
00:36:06그리고 또 중요한 점.
00:36:08물빠짐이 없잖아요.
00:36:10그쵸.
00:36:11그래서 매일매일 돌려줄 하시는 분들.
00:36:15자, 지금 500분도 넘는 분들이
00:36:17주문전화를 주고 계시는데요.
00:36:20와, 오늘 주얼리 역사상
00:36:22드물게 완판이 될 것 같은
00:36:24그런 분위기입니다.
00:36:25역시 진짜 좋은 제품
00:36:27그리고 가치있는 선택을 아시는
00:36:29우리 고객님들.
00:36:30안목이 남다르십니다.
00:36:32맞아요, 맞아요.
00:36:33네.
00:36:34어, 그런데 말씀드린 순간
00:36:36오늘 물량 모두 소진, 매진입니다.
00:36:39감사합니다.
00:36:48이렇게 마흔하고도
00:36:50한 살의 생일날이 지나간다.
00:36:53어릴 땐 이쯤 되면
00:36:55꽤나 멋지게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00:36:58왜 나는 잃어놓은 거 하나 없이
00:37:01이대로 초라하게 늙어버릴 것 같은
00:37:04기분이 드는 걸까.
00:37:13엄마, 마시
00:37:15우리 민준이
00:37:17이불에 안타고 깼다.
00:37:19잘했어, 잘했어.
00:37:21가자, 가자.
00:37:22화장실 가자.
00:37:23아이고, 예뻐.
00:37:24좋아.
00:37:25응.
00:37:26자.
00:37:27자.
00:37:29근데 민준아,
00:37:31아까 낮에
00:37:33그 이모 엉덩이 왜 만진 거야?
00:37:38있잖아,
00:37:40허락 없이 다른 사람 몸에
00:37:42손대고 그러면 안 되는 거야.
00:37:44앞으로 우리 민준이
00:37:47그러지 말자.
00:37:48응?
00:37:49나 엉덩이 만진 거 아닌데
00:37:52딸기 만진 건데
00:37:54딸기?
00:37:56이모 가방에
00:38:00딸기가 있었는데
00:38:01예뻤어.
00:38:04엄마, 나 딸기 그렸어.
00:38:06엄마, 나 딸기 좋아.
00:38:08엄마도 딸기 좋아.
00:38:09자.
00:38:09응.
00:38:12근데 이모가
00:38:14나 밀어서
00:38:15여기 까졌어.
00:38:17아,
00:38:18그랬구나, 민준이.
00:38:21그런 줄도 모르고
00:38:23엄마가 괜히 창피하니까
00:38:25민준이한테 더 많이 화냈다.
00:38:27미안.
00:38:28뭐가 창피했는데?
00:38:30내가 창피했어?
00:38:32아니,
00:38:33그게 아니고
00:38:35엄마가
00:38:37엄마가 창피했어.
00:38:39미안해.
00:38:45지금
00:39:06제가
00:39:07날씨가
00:42:00تجاوه
00:42:01تجاوه؟
00:42:04اتنج
00:42:05تجاوه ما حلتك
00:42:07لازم ؟ تجاوه
00:42:11تجاوه
00:42:12ملاحظر تجاوه
00:43:14네 사장님 안녕하세요
00:43:16안 그래도 만기라서 전화 드리려고 했는데
00:43:21네?
00:43:24고생하셨어요
00:43:25연락드릴게요
00:43:26네 조심히 들어가세요
00:43:27오셨어요
00:43:29아니 전에는 연장 기약하자고 하시더니
00:43:31갑자기 왜 그러신데요 어르신은?
00:43:33갑자기 어제 늑달같이 전화를 하셔서는
00:43:36장가가는 아드님이 당장
00:43:37그 집으로 들어가야 된다고
00:43:39연장은 못한다고 하시더라고요
00:43:42근데 이쪽 동네에 집 구하려면 쉽진 않겠어요
00:43:46애기 엄마가 워낙 싸게 돌아온 데다가
00:43:49다 월세로 돌리는 추세라
00:43:52어떡하지?
00:43:54외곽이라도 알아볼까요?
00:43:57외곽이요?
00:43:58안 돼요
00:43:59혹시 이 주변에 좋은 매물 없는지 확인 좀 해주시면 안 될까요?
00:44:07오늘 고생 너무 많이 하셨어요
00:44:09저희 인집 있으면 좀 부탁드려요
00:44:11걱정 말아요 나만 믿어요
00:44:12네
00:44:13들어가세요
00:44:14잘 마실게요
00:44:14네
00:44:19아휴
00:44:26아휴
00:44:26아휴
00:44:27아휴 진짜 답답해 죽겠다
00:44:29아니 왜 요즘 집값들은 따라잡을 수도 없게 당첨 모르기만 하는 거야?
00:44:34그래서 진짜 영 갈만한 데가 없디?
00:44:37없어 없어
00:44:38일 좀 다시 시작해보려고 그랬더니 이제 집이 돼 발목을 잡는다
00:44:44가족에 충실하라는 하늘의 개시인가?
00:44:47야 개시는 무슨 개시 생각났을 때 무쪽이라도 잘라
00:44:51너 그렇게 어영부영하다 금방 50대고
00:44:53그럼 넌 사회 복귀는 진짜 끝이야
00:44:56지금 네 나이가 딱 마지노선이라고
00:44:58아휴 그걸 누가 모르냐?
00:45:00근데 당장 갈 집이 없는 걸 어떻게 해
00:45:03일단 월세 살고
00:45:05일 구해서 돈 벌면 그때 다시 집 구하면 되잖아
00:45:08그 정도 각오는 해야 일을 구하지
00:45:11아휴
00:45:12아우 모르겠다
00:45:14그러자는 말 한마디가 왜 이렇게 힘드니
00:45:19야 그나저나 넌 어때?
00:45:21어느 정도 사이판에서 왔어?
00:45:23어 왔어
00:45:24선물 뭐 사왔디?
00:45:25너 황당하게 막 냉장고에 자석 뭐 이런 거 사온 거 아니야?
00:45:28야 요새 촌스럽게 누가 출장 며칠 간다고 선물을 사와
00:45:32왜? 넌 출장 갔다가 선물 많이 사오잖아
00:45:34너 니가 누나라고 맨날 그렇게 뜯어먹히지만 말고 너도 좀 뜯어먹어라
00:45:39그러니까 걔가 너를 지갑으로 보는 거 아니야?
00:45:42아니야 나도 뜯어먹어
00:45:44뭐? 뭐 뜯어먹었는데?
00:45:48야 나 편집장이 찾는다
00:45:51나중에 다시 통화해
00:45:53이 기집애는 꼭 해맑게 팩폭해서 사람이 열받게
00:46:01이 자식은 왜 이렇게 톡을 씹어?
00:46:06아 엄청도 많이 컸네
00:46:08옛날엔 내 전화만 오매불방 기다리던 놈이
00:46:15왜 이렇게 연락이 없어?
00:46:18그렇게 바빠?
00:46:52하아
00:53:36، فقط
00:53:39لماذا كنت سيكون
00:53:40، أنت
00:53:41انت عادة
00:53:44ولكن
00:53:45هناك
00:53:45لا ,
00:53:45فيها
00:54:00هناك
00:54:01تكرمني
00:54:01آخر
00:54:09سالعنف
00:54:13هذا
00:54:15ل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تنزل في هذا
00:54:16الحظ
00:54:17أنت
00:54:18هذا
00:54:18عندما يجب أن تناول إلى هذا المثال
00:54:29أنت
00:54:33على مباعد invit
00:54:35ونصب
00:54:35أكثر من مجموعة
00:54:35في ذلك
00:54:36وفي ذلك
00:54:38استlierا
00:54:40لذلك
00:54:40وفي ذلك
00:54:43أكثر
00:54:43مجموعة
00:54:43لا تساعدني
00:54:44حبت
00:54:45نتاعدني
00:54:46وفي ذلك
00:54:47م rubbish
00:54:48إنه إنتفق
00:54:48لذلك
00:54:48لست
00:54:50لذلك
00:54:51إنهamo
00:55:03إهماً
00:55:07إنك
00:55:11پ Brux
00:55:16اشترك ليس.
00:55:18اشترك ليس كنت أصحاب على صدقات اللقاء
00:55:22بلني لا أكيده
00:55:22لا أعرفا
00:55:24لديك كيف تنجف
00:55:25انتها أعرفتها
00:55:31بلنيا
00:55:31كانت تلاحظة
00:55:32يا
00:55:33لن تدعى
00:55:35너 지금 일자리 구하는 중이랬지?
00:55:37우리가 사람이 하나 필요한데 말이야
00:55:38어, 아니야 괜찮아 미숙아
00:55:40괜찮게 뭐가 괜찮아?
00:55:43아니 너 일 구한대매
00:55:44내 밑에서 일하기 뭐 자존심이라도 상하냐?
00:55:49하, 나 또 애가 은근히 사람 성질도 끌
00:55:52야, 너 그렇게 안 일하게 살면 안 돼
00:55:56네가 옛날에 암만 잘 나갔어도
00:55:58지금은 그냥 집에서 푹푹 섞고 있는 아줌마잖아
00:56:01솔직히 집에서 애만 키운 아줌마들한테는
00:56:03이런 기회도 잘 안 준다 너
00:56:06내가 지금 일해서 집에 있는 애 엄마들하고는 얘기해
00:56:10아니, 그게 아니라 미숙아
00:56:12아니 이미 일을 같이 하자는 데가 생겨서
00:56:16내가 그래서 못 한다는 거지
00:56:17너 무슨 말을 그렇게 하니?
00:56:21아니 내가 내 입으로 말하기는 좀 그래갖고
00:56:24너무 웃겨갖고 내가 말을 안 하려고 했는데
00:56:27나도 왕년에 분당 사천 찍던 쇼호스트잖아
00:56:31그러니까 막 방송에 얼굴이 비춰지니까
00:56:34여기저기서 전화가 막 난리가 난 거야
00:56:36그래서 일하기로 했거든
00:56:42그래?
00:56:45어디?
00:56:47스위트홈 쇼핑
00:56:51스위트홈 쇼핑?
00:57:07다른 여자애들과 같은 식으로는 살지 않기로 결심했어
00:57:11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00:57:14다른 부인들처럼 절대 살지 않을 거야
00:57:17난 너무 멋있게 태어났거든
00:57:22난 젊고 강하고 커다란 모험 속에서 살고 있어
00:57:30온종일 불평만 투덜대면서 살 순 없지
00:57:33잠깐만, 잠깐만
00:57:34아...
00:57:36나랭이
00:57:38네?
00:57:40넌 아무래도 다음 기회를 노려보는 게 맞지 싶다 진짜
00:57:45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연철님?
00:57:48아니, 지금 공연을 이렇게 올렸다가는
00:57:50선배들한테 욕 직사히 모을 게 뻔하다고
00:57:52제가 부족했습니다
00:57:53기회 주세요, 진짜 잘할 수 있어요
00:57:55아니, 이렇게 예고도 없이 잘하는 게 어디 있어요
00:57:58답지 나온나, 빨리
00:57:59안 돼요
00:58:00생일 축하합니다
00:58:06생일 축하합니다
00:58:23하나, 둘, 셋!
00:58:31마지막 이벤트!
00:58:33마지막 이벤트!
00:58:33마지막 이벤트!
00:58:33마지막 이벤트!
00:58:36마지막 이벤트!
00:58:39마지막 이벤트!
00:58:43모두가 말했어
00:58:45내 모델 끝났다고
00:58:50하지만 나를 봐
00:58:53절대 물러서지 않으리
00:58:59흔들려도
00:59:02괜찮아
00:59:03넘어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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