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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hours ago
ดูซีรีย์ เกาหลี ดูละครเกาหลี ย้อนหลั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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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58ที่ส
00:00:59เจ้าไม่ต้องเจ้าหรือว่าเจ้
00:01:02
00:01:02เจ้าหรือว่าเจ้า
00:01:12เจ้า
00:01:13เจ้า
00:01:19สวัสดี
00:01:20잡지마
00:01:20그 손
00:01:28넌 못 가
00:01:29이 집에서
00:01:32죽기 전까진
00:01:35비켜
00:01:38고귀한 대군많아 달리
00:01:40저는 치졸해지기 쉬운 종자라서요
00:01:42이 집 여인이니
00:01:43이 집 문턱은 죽어서가 아니면 못 남습니다
00:01:49내가 치졸해지자면
00:01:50이 집에서 홍은조 빼고
00:01:52나머지가 죽어서 이 집 문턱 넘게 될 건데
00:01:57대추, 검
00:02:03붙어
00:02:04붕괴 떼고
00:02:05신분 버리고
00:02:06존대 치우고
00:02:10너 싸움 좀 하냐?
00:02:11말이 길다
00:02:12뭐 하려고요?
00:02:13그냥 가요
00:02:15시비 걸면 붓고 부는 편이라
00:02:24그거 하나는 마음에 드네
00:02:26서평가님! 보고만 계실 거예요?
00:02:29사내끼리는 싸우면서 크고 하는 거요
00:02:31내가 이기면 홍은조는 이 집에서 자연사하는 걸로
00:02:35내가 이기면 홍은조는 내 집에서 만수무강하는 걸로
00:02:39유치하게 정말
00:02:40보세요, 들!
00:02:42내 죽을 자리는 내가 정할 거예요
00:02:45동이?
00:02:47동문
00:02:48어?
00:02:49누구 하나 진짜 검 휘두르기만 하면?
00:03:12내 목숨을 내가 할 것 같다
00:03:17내 목숨을 내가 할 것 같다
00:03:20내 목숨을 할äm
00:03:21เจ้าเจ้าเจ้าเจ้า
00:03:26세상에...
00:03:29어쩜 좀...
00:03:31뭔 소리야?
00:03:33아버지가 오셨다니?
00:03:34두루님이 가서 알려주셔요
00:03:36
00:03:43아버지!
00:03:44아버지!
00:03:44아버지!
00:03:45아버지!
00:03:48너...
00:03:49너 이럴 줄 알았다
00:03:51니가 기어이 아버지를
00:03:55아! 아버지!
00:03:58작, 작 하세요 좀!
00:04:00아비는 내 부덕이니라
00:04:03아비요?
00:04:04헐려한테 그런 소리나 해대시니까
00:04:07이게 매살 씨 멋대로 이겁니다
00:04:09우리 다 속이고 시집가려도 기집이에요
00:04:12이제라도 제가
00:04:13제대로 길들일겁니다
00:04:17노비로요
00:04:20너 나와
00:04:22너 나와
00:04:24이...
00:04:50내가 못 할 줄 알고?
00:04:51내가 못 할 줄 알고?
00:04:52이...
00:04:55예...
00:04:57으으으으으으...
00:05:03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00:05:09ขอบคุณ!
00:05:46önced부터 거기서 있었냐?
00:05:47처음부터
00:05:50가라?
00:05:51친해 보이기 싫다
00:05:52동희
00:05:54안가냐?
00:05:56여기 저희 집입니다
00:05:57이 담벼락에 누가 남아 서 있는 게 자연스러울지 생각해 보시죠
00:06:02이 담벼락에 누가 남아 서 있는 게 더 멋있을지 생각해 봐
00:06:09결투 안 끝났습니다
00:06:11이 승부는 검이 아니라 심판이 정해
00:06:13상대를 잘못 고르셨습니다
00:06:14글쎄 패배가 없는 실력이라
00:06:17포기가 없는 이력인데
00:06:20한창 교전 중에 죄송한데요
00:06:23누구 하나 먼저 갈 때까지 버티고 서 있겠다
00:06:26뭐 그런 자존심 싸움하고 그러는 건 아니시죠?
00:06:29전혀?
00:06:30절대
00:06:31반시진 넘게 그러고 계셔서 다리 자릴 텐데
00:06:35등 100일 텐데
00:06:40자 이러시죠
00:06:41제가 셋 세면 동시에 찢어지는 걸로
00:06:46
00:06:47하나
00:06:49
00:06:50
00:06:51세판
00:06:53
00:06:56
00:06:57이 와중에 서로 앉으려고 내색하네
00:07:00유치함 되길로는 무승부
00:07:02아이고
00:07:04아이고
00:07:04아이고
00:07:06원래 내 모든 사실을 알고도 보낸 게 접니다
00:07:11절 탓하셔요
00:07:13은전 어디 있는가
00:07:19내보냈어요
00:07:23끓는 마음
00:07:25환불시키고 오라 했습니다
00:07:29인사
00:07:29인사
00:07:29
00:07:42สำคัญญาณ
00:07:59iensดี Carn 번째
00:08:00มาส Airport
00:08:03งั้น...
00:08:12อด Simon it to look Self
00:08:14สนุกใจ
00:08:14งั้น...
00:08:18สนุกท่ี้นี่พอ 15
00:08:30와.. 곱다고..
00:08:32아주 그냥 얼굴에 화색이 돕니다요
00:08:36아이고 선녀가 따로 없네
00:08:39ที่...
00:08:55ตา 볼래?
00:08:56높이 높이 뛰면서
00:08:58저 멀리 하늘에 걱정 근심 두고 오는 거야
00:09:02안 탈래
00:09:11งานไม่ได้
00:10:06sold by the
00:10:12เพราสเราแล้ว ใช้ Veronika
00:10:12ตอนนี้ันไม่ ไม่
00:10:38สวัиваютการสวัสดที่สุด Под什麼?
00:10:56นะ งั้น
00:10:57몇ย?
00:11:02ศู๋고 걷다 도랑이라도 빠지면 꺼내 주고
00:11:07술이라도 걸치고 있으면 한잔 따라주고
00:11:11울면 토닥토닥이나 해줄까 해서
00:11:23은..
00:11:24너는..
00:11:24언제부터..
00:11:26dt.
00:11:28극히가 웬만해서 숨겨져요~?
00:11:32열심히 꾸기고 다녔는데..
00:11:33걸렸네?
00:11:37presumably
00:11:37그 내가
00:11:38홍민직 대감에게 서신을 보낸 이유는?
00:11:45이유는요?
00:11:47다만 이 나라 대군으로 잘못된 혼례를 바로잡고 그릇된 풍속을 교정하고
00:11:53자 함이었다
00:11:56그런 분이 내 이름으로 서신을 보내요?
00:12:01그랬어? 서신 쓸 때가 너로 살 때였잖아
00:12:06깜빡 네 이름이 써졌나 본데?
00:12:08오, 내 손이 내 이름을 썼다
00:12:14알아, 또 멋대로였어
00:12:17한 대 쳐, 맵집 좋으니까 살살
00:12:23됐거든요
00:12:26이해해요, 이 몸으로 과부 인생을 기약 없이 살 뻔했잖아요
00:12:31당연히 그 집에서 나올 방도를 찾았겠죠
00:12:38어차피 한 번은 치러야 할 일이었어요
00:12:40그래도 얼마나 다행이에요
00:12:42몸이라도 제때 돌아와서
00:12:46괜찮은 거지?
00:12:54그럼 됐어
00:12:58이건 나의
00:13:00정원
00:13:07그리고요
00:13:08괜찮다며요
00:13:10오늘은 그거면 충분해
00:13:21사정이 여의치 않네
00:13:23면허이
00:13:24불편한 말씀드린 제가 송구할 일입니다
00:13:35고개, 태주!
00:13:39아니, 종용이 아니십니까?
00:13:45한송서 볼일 끝나면 자네 집이나 들릴 참이었는데
00:13:48이리 만나는구만
00:14:00지체면 늦겠네
00:14:03지체면 늦겠네
00:14:06감사드려요
00:14:07전장에서 비친 목숨값이라 하지 않았나
00:14:15네가 은저겠구나
00:14:18
00:14:20나올 필요 없네
00:14:22혜주에게는 잘 쉬었다 가노라 이르게
00:14:25
00:14:33은조야
00:14:36끝났다 이제
00:14:39무슨 소리야?
00:14:42말씀대로 개간한 토지를 팔아 쉬 번 돈이라고 일러두었습니다
00:14:49이 일은 비밀로 하지
00:14:51연휴를 여쭤도 되얼런지요
00:14:56조금이라도 괜찮아졌으면 해서
00:14:59
00:15:01경호년
00:15:03홍민직 대감의 재산이
00:15:05왕실에 전부 물수당했다 들었네
00:15:08이리 돌려줬다 여겨주게
00:15:24대감 마님
00:15:27어디에 다녀오시는 길이십니까?
00:15:34미안하구나
00:15:37설마
00:15:39나주 어르신께 받았다던 토지를
00:15:42도승지 영감댁에 전부 주고 오신 겁니까?
00:15:50걷어주십시오
00:15:51그 홀레는 제가 택한
00:15:53너의 선택도
00:15:55너의 책임도
00:15:57너의
00:15:59홀레도 아니었다
00:16:02나의 과오였다
00:16:07그 토지면
00:16:08여생을 편히 누릴
00:16:10그만
00:16:11더는 너를 욕보이지 말거라
00:16:12나는 너를 그리 여긴 적이 없다
00:16:16네가
00:16:18진정 나를 위하고자 한다면
00:16:21너를 귀히해라
00:16:28그 집에서 있었던 일은
00:16:29그 집에서 있었던 일은
00:16:32이줄아
00:16:37용서하여라
00:16:38아두 나비를
00:16:41아두 나비를
00:17:06아두 나비를
00:17:23이 coded
00:17:25아두 나비를
00:17:34이줄아
00:17:36ขอบคุณสิ
00:17:57โดล...
00:18:27ขอบคุณ
00:18:28홍은주일 뿐이다.
00:18:30아...
00:18:31홍이녀 때문이라는 말씀이시네요?
00:18:33왜?
00:18:34뭐, 홍민직 대감은 경호년 전학계 무참히 내쳐준 분입니다.
00:18:39가문 대 가문으로 보자면 원수지간이 다름없을 텐데요.
00:19:00감사합니다.
00:19:04척수에 들어왔다.
00:19:05가서 일 보거라.
00:19:07예.
00:19:11그 망할 놈의 혼를 엎어가지고 속이 다 시원하다.
00:19:15아유, 나도 인자 당직 서는 날에는 마음 놓고 술 한잔 할 수 있
00:19:18겄구먼.
00:19:19그게 반갑냐, 인간아.
00:19:21임자랑도 한잔할 참이었소.
00:19:22뭐? 임자?
00:19:24왜?
00:19:25임마.
00:19:25임자?
00:19:26임마.
00:19:27임마.
00:19:28임마.
00:19:29임마.
00:19:29임마.
00:19:30임마.
00:19:30임마.
00:19:31시끄럽다.
00:19:33은조야, 고마워 잘됐다.
00:19:39두 분 시련은 받으셨어요?
00:19:42어...
00:19:44내 배가 살살 아픈 게 욕병인가 싶어 왔는데.
00:19:49뒷간을 못 가서 아픈 배란다.
00:19:51머리가 핑 돌아서 염병, 욕병이구나 했는데.
00:19:55숙취란다.
00:19:57저번에도 봤지?
00:19:58요새 병자의 반이 이런 식이여.
00:20:01도성의 거짓 풍문만 창궐했다니까.
00:20:05그나저나 도성 밖에 큰일이네요.
00:20:08역병이라니.
00:20:16역병이 도성 내로 번지면 민심이 어지러워질게요.
00:20:20역병이야 해마다 치르지 않습니까?
00:20:23자연이 두면 알아서 사그라질 일입니다.
00:20:26그것보다 천하께서 온양행궁으로 사냥을 가실 때마다 조중을 비우
00:20:31시는 날이 길어지네.
00:20:33이참에 도성 근처에 사냥터를 만들까 하는데.
00:20:38도성 근처는 백성들이 주거지와 경작지 뿐이오.
00:20:41불가하오.
00:20:46약조를 미리 하고 오시지요.
00:20:48대군마마께서는 출궁하셨습니다.
00:20:52내 여식의 일로 아련코자 한다 전해주게.
00:21:01종의 기침이 멈추질 않는다.
00:21:04내 의원에 갔어야죠.
00:21:07내 담당 의원이 행공행차에 합류하는 바람에.
00:21:11내가 천식이 깊거든.
00:21:12어릴 때부터.
00:21:16제가 그 몸으로 살아봐서 아는데.
00:21:19지병 한 점 없는 건강 체질이에요.
00:21:22며칠 전부터.
00:21:30지난번에 싸우면서 다친 거예요?
00:21:32봐요.
00:21:33다치긴.
00:21:34좀 간지러웠다.
00:21:36그 티가 걱정이야.
00:21:37내가 이 정도 무상이면 걔는 황천길 무단으로 건너다 왔을 텐데.
00:21:42그러게 왜 싸워요.
00:21:43괴롭히자고 작정한 사람은 무시가 답인데.
00:21:48사람이 안쓰러울 정도로 꼬였어요.
00:21:51그래서 임가가 널 못 가게 한 것 같아?
00:21:56아니면 뭔데요?
00:21:57아니면 더 꼬여.
00:21:59밥이나 먹을까?
00:22:01갑자기요?
00:22:02종일 일만 했잖아.
00:22:04병자도 없겠다.
00:22:06가정도 없겠다.
00:22:08서방도 없겠다.
00:22:10배에 든 것도 없을 거 아니야.
00:22:12방혼을 알고 왔구나.
00:22:18혹시 대군마마?
00:22:22혹시나 했는데.
00:22:25이곳에서 다 뵙습니다.
00:22:27너 내 몸으로 만나고 다니는 여인이 또 있어?
00:22:31저 아니거든요.
00:22:34역시 기억 못 하시네요.
00:22:36영의정 한승록의 여식 지연이 옵니다.
00:22:41아, 일전에 거래소 봤었지.
00:22:44네.
00:22:45대군마마께서 도성내 교수들을 전부 거절하셨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00:22:53여긴 무슨 일로?
00:22:55역병이 돌지 않습니까?
00:22:57아버지께서 해미서에 약재를 전하라 하셨습니다.
00:23:02영상답군.
00:23:04안부 전해줘.
00:23:06그러겠습니다.
00:23:16뭐가 이렇게 잔뜩 들었어?
00:23:18아니, 줘요.
00:23:24같은 방향이야.
00:23:26지난번에 약주했던 씨안탁이나 잡아달라고 할까?
00:23:30무슨...
00:23:32설마 우리 어머니한테 가려고요?
00:23:34그치.
00:23:36한때나마 어머니라고 불렀으니 우리 어머니라고 봐야지.
00:23:41정원서에 대한 답이요.
00:23:42여기서 할 얘기 아니야.
00:23:44나중에.
00:23:45일단 밥부터 먹고.
00:23:47아뇨.
00:23:48들어요.
00:23:51이 나라 대군께 어울리는 분을 찾아야.
00:23:55서지 멀쩡한 널 누구 왜?
00:23:57다른 분 누구?
00:23:59못 알아듣는 척 말고요.
00:24:02영을정 대감 여식 같은 분이요.
00:24:05딜투야?
00:24:07아니거든요.
00:24:09어마마마마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만났던 여인이야.
00:24:11딱 한 번.
00:24:13안 물어었거든요?
00:24:15궁금한 척이라도 해주지.
00:24:18대군을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
00:24:21정말 날 위한다면 시안탁을 잡아.
00:24:26시안탁은 수락관 대령 숙소에게 잡아달라세요.
00:24:29저, 잠깐만.
00:24:30어디가.
00:24:31이거 가져가야 되는데.
00:24:35이리 티격태격하다 보면 가뭄끼리 원수지관 말고 그냥 원수 되겠는데요.
00:24:40남녀 생일지사는 보통 원수로 끝이 나죠.
00:24:44그게 더 자연스럽고요.
00:24:46그러라고 부채질을 해라.
00:24:50질투?
00:24:51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00:24:54또 시안탁 어쩌고 할 거면 가요.
00:24:57나 정말로?
00:25:00나요, 홍인여.
00:25:02아재.
00:25:03놀랐잖아요.
00:25:04도성에 들어오려면 이 쓰개치마가 필요하오.
00:25:07누군가 알아보기라도 하면 괜히 소란을 피해.
00:25:13누구냐?
00:25:16아는, 아는 분이에요.
00:25:19왜 여자가 난 걸 쫓은 것이냐.
00:25:22구질마하게 일이 생겨서 홍인여에게 도움을 정하려 했습니다.
00:25:29구질마.
00:25:32구질마?
00:25:34구질마에서 역병이 시작됐다고요?
00:25:36역병?
00:25:37어제 그 화린세 의원이 대충 둘러보더니 그리 말하고 갔어.
00:25:41몇몇 층 구토를 하고 이 고열도 있긴 한 상태여.
00:25:44정확한 병명은요?
00:25:46뭐로?
00:25:48제대로 된 진찰조차 못 받았단 말인가.
00:25:50역병에 대처하고 구유라라 세우승구식 화린세 손해.
00:25:55의원들도 구질마가 꺼리십니다.
00:25:58병든 식구들 때문에 같이 살 수밖에 없는 저 같은 사람도 마찬가지고요.
00:26:03홍인여 말고는 저희를 돌봐주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00:26:08서두를까요?
00:26:13아직.
00:26:14잠시만요.
00:26:21왜 그래?
00:26:24이곳은 치료소고 전염의 위험이 있어요.
00:26:27전 의료를 업으로 하는 능여고 이곳에 출입을 제한하는 것도 저의
00:26:31일이에요.
00:26:33따르시죠.
00:26:39가볼게요.
00:26:48대처.
00:26:49넌 가서 구질마가 진찰했다는 화린세 의원이 누군지 알아봐.
00:26:53네.
00:26:58같은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만 따로 모아뒀소.
00:27:01잠깐 보겠습니다.
00:27:12맛있다.
00:27:15어허.
00:27:16지지다 지지.
00:27:18퇴해.
00:27:22이거 우리 밥인데?
00:27:25통화도 배고파요?
00:27:26나눠줘요?
00:27:36그게.
00:27:47ก็...
00:27:50อ้าวา ของความข้า ข้า..
00:27:55อาว! แก่ข้าว ข้าว ทีสังน
00:28:09ี้?
00:28:11อ DOร สามารถอยู่ก่อน
00:28:12อ้าว! โอรศาสมีด้วย
00:28:29โอเค ชิด
00:28:31โอเค institute
00:28:31bonsoe?
00:28:33JW จะ
00:28:34โอเค
00:28:34โอเค เซอし
00:28:35meanwhile город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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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39ที่ส
00:29:41시간이 걸리겠는데.
00:29:44어?
00:29:45대감마님.
00:29:49해민서에 급한 일이 있나본데 은전은 일 보거라.
00:29:55난 이 도령과 담소나 나누고 있으마.
00:30:02사고 안 쳐.
00:30:03구질마 병자들 기다려.
00:30:07다녀오겠습니다.
00:30:21너희 형님이 내려주는 동화주 타고 조정 입성 하나 했는데.
00:30:25울 아버지가 다 망쳤다.
00:30:28기껏 홀려놓고 해민서 나가는 꼴을 또 보고 있어?
00:30:33해민서에 나간다고?
00:30:34아유, 그것도 은여지라면 오지랖 피우고 있겠지.
00:30:38남 걱정 말고.
00:30:39내 걱정을 그렇게 하지.
00:30:41다 파괴 지게.
00:30:44괜찮지 않나?
00:30:47뭐가?
00:30:49남 걱정해 주는 거.
00:31:04다녀오셨어요.
00:31:07아, 차를 드려주게.
00:31:10예.
00:31:13쉿.
00:31:16얼른 올릴게요.
00:31:18예.
00:31:19일정에는 장성하신 대군 마마를 몰라비었습니다.
00:31:25물회는 용서하십시오.
00:31:29편히 대하시게.
00:31:43은조에게 더는 찾아오지 마십시오.
00:31:49혹 전하 때문이라면.
00:31:50어떤 설득도 하려 마십시오.
00:31:52전하와의 일은 내가 사죄하겠어.
00:31:54매 순간 진심으로만.
00:31:56그 진심이 싫습니다.
00:31:58대군 마마의 사람은 전하의 볼모가 될 테죠.
00:32:01마마께서 진심이시라면 전하께서 아주 용이하게 쓰실 겁니다.
00:32:07은조를 죽음만 있는 걸로 내몰진 않을 것입니다.
00:32:11그것이 혼례라면 더욱이요.
00:32:17그런 이유라면 내가 거를 떠나서라도 지킬 것이니.
00:32:21아니요.
00:32:22무엇도 하지 마십시오.
00:32:25은조를 지켜내는 건 그뿐입니다.
00:32:34그래도 해야겠다면.
00:32:38그 모든 것을 불구하고 내가 하겠다면.
00:32:40그래도 해야겠다 하신다면.
00:32:42은조에게 이 아비가 죽겠노라.
00:32:45겁박할 것입니다.
00:32:47그 모든 것을 불구하고 하셨을 때에는.
00:32:50진정 제 목숨을 끊어.
00:32:53막을 것입니다.
00:32:59저까지.
00:33:01은조에게 상처 주지 않도록.
00:33:05부디 도와주십시오.
00:33:26아직 있었네요.
00:33:35도와주십시오.
00:33:35구질 막은?
00:33:37급한 시료는 마쳤어요.
00:33:39해민서에서 약재를 넉넉히 지원해줬거든요.
00:33:42다행이네.
00:33:44제조나리가 도월대군께서 하사하셨던 약재로 구율하는 것이니.
00:33:49왕실에 감사하라.
00:33:51이리 당부했어요.
00:33:53고마워요.
00:33:58고마워요.
00:34:01고마워요.
00:34:02그 대간마님과는 무슨 얘기 했어요?
00:34:08고마워요.
00:34:12고마워요.
00:34:13เรither од mais self advice
00:34:16그럼 대군인 것도...?
00:34:21잘 알고 있던데
00:34:23а... 그랬구나
00:34:27참...
00:34:28금돌이가 그새 우리 형 하면서 찾던데
00:34:31얘한테 뭘 한거에요?
00:34:34내가 매력을 흘렸나본데
00:34:38되게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나 봐요?
00:34:41응, 너 주워가라고
00:34:44흘리신 분이 도로 주워가시죠
00:34:46와서 직접요
00:34:47담아시려나
00:34:49워낙 넘쳐서
00:34:53대체 자신감의 출처가 어디에요?
00:34:56배웠어, 왕실 교육 과정
00:34:59응, 배운 어새구나
00:35:03왜 웃어요?
00:35:06왜 자꾸 웃는데요?
00:35:09그냥 너랑 계속 웃고 싶어서
00:35:13오늘은 실컷 그래보려고
00:35:38도련님 오늘도 여기 계시네요
00:35:44왜?
00:35:46그 큰 도련님께서 이방 물건들 싹 태우라고 하셨어요
00:35:52
00:35:55아직
00:35:57온기 있잖아
00:35:59
00:36:29일주일 날
00:36:32어라?
00:36:34처분석아?
00:36:42어디다 떨어뜨렸지?
00:36:44아유, 이 침칫이...
00:36:50무엇을 잃어버렸더냐?
00:36:53아닙니다.
00:37:03성품이 따뜻하신 분인지라 도움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00:37:07그저 왕족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더.
00:37:13예.
00:37:16기억할 테다.
00:37:18저는 평생 이 댁에서 어머니와 대간마님 모시며 살고 싶습니다.
00:37:23여인으로 살고자 한 적 없습니다.
00:37:25여전히 같은 마음이더냐?
00:37:34예.
00:37:37그리하여라.
00:37:58아씨, 저 들어갑니다.
00:38:03거래소 연통이?
00:38:04중전 마마신가?
00:38:11응?
00:38:13왜요?
00:38:15대비마마께서 날 보자시는데?
00:38:21대구는...
00:38:23처소에 사람을 보냈으니 곧...
00:38:26아, 저기 오십니다.
00:38:37하실 말씀이 무엇입니까?
00:38:41하...
00:38:42맵시는 멀쑥하니 그 정도면 옳겠다.
00:38:49누가 옵니까?
00:38:52제가 오늘은 사람 만날 기분이 못됩니다.
00:38:55사람이 아니니라.
00:38:57방정맞은 망아지 한 쌍 중 나머지 한 마리니라.
00:39:01신가 혜림 들었사옵니다.
00:39:04앞으로는 기억하거라.
00:39:06네가 하룻밤 놀고 헤어진 그 여인의 이름이다.
00:39:13신가 혜림이 옵니다.
00:39:15대비마마.
00:39:17내 아들은 소개 안 해도 알겠지?
00:39:20예.
00:39:22앉거라.
00:39:31그대에게 미리 미안하오.
00:39:34어마어마, 오해가 있습니다.
00:39:37중전의 조카라 들었다.
00:39:41사돈 전혀였어?
00:39:45알고 계신 게 아니었나요?
00:39:48이것들이...
00:39:53얼마 전 파혼했다지?
00:39:56혹 그 사유가 대군 때문이더냐?
00:40:01아...
00:40:02네?
00:40:03답할 이유 없어.
00:40:05무례한 질문이십니다.
00:40:07파혼으로 위로를 받는 것도 버거울 사람한테 뭐하시는 겁니까?
00:40:10그래서 일전에 그 일은 제 허풍이었습니다.
00:40:16사돈 처녀에게 불명의 안겼어.
00:40:18따로 설명할 테니 일어나시오.
00:40:21아...
00:40:24예.
00:40:26안 꺼라.
00:40:27예.
00:40:29긴 말 안 는다.
00:40:31쌍방간에 논일고 즐겼으니 누가 누굴 책임질 것도 없이 홀리
00:40:35에 올려라.
00:40:37겹사돈이니 왕실에 경사일터다.
00:40:45어마어마어마께서 미련 두시고 애꿎은 사돈 처녀만 괴롭히실까 봐 이 자리에서
00:40:52굳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00:40:55저 마음에 둔 여인이 있습니다.
00:41:04잊어라.
00:41:05그럼 될 일이다.
00:41:06일생 못 잊습니다.
00:41:10이것이 제 답입니다.
00:41:26홍시가 언제까지 병가인지 알아보거라.
00:41:28내가 괴차했으면 곧장 내게 들라 하고.
00:41:39일전에 제게 씌우셨다던 오명이 이것인가요?
00:41:47아마도.
00:41:51오명도 오늘도 미안하오.
00:42:00다른 여인이 담긴 눈이 있구나.
00:42:04누굴까?
00:42:06그 속에서 반짝이던 그 여인은.
00:42:21점점 차도가 보입니다.
00:42:24고맙소.
00:42:26수고했어.
00:42:29누나.
00:42:33뭐가 있다는 게야?
00:42:36저기야, 저기.
00:42:40뭐가 있더라구요?
00:42:41저거 뭐야?
00:42:49우리 밤나무에 진짜 쌀이 났어요.
00:42:55이 못해도 일련은 먹을 쌀인데 누가 우리한테 이 귀한 것을.
00:43:05설마 대굴?
00:43:07덥석 받아도 될지 모르겠어.
00:43:11잘 먹고 얼른 힘내셔야죠.
00:43:13보낸 분도 일을 바랄 것 같은데요.
00:43:15길동이.
00:43:16길동이, 길동이.
00:43:17응?
00:43:18길동이?
00:43:19아유, 그런가 보다.
00:43:21길동님께서 우리까지 살펴주시는 건가?
00:43:24일만적의 도적이라더니.
00:43:26저 말인가 왜요?
00:43:27저 말이야.
00:43:29아유, 다들 단단히 잘못 알고 계시네.
00:43:33길동은 설이나 하는 도적이었어요.
00:43:38그리고 길동은 죽었대요.
00:43:40저기, 저기.
00:43:42저기 제 말 듣고 계신가요?
00:43:47누나, 죽은 길동이가 다시 부활한 거야?
00:43:53내가 은야라서 아는데 죽이면 걸로 끝.
00:43:55여긴 뭐다.
00:43:56아니야, 길동이 절대로 안 죽어.
00:44:01어우, 불멸까지.
00:44:03이리 어째?
00:44:05북문이 또 이렇게.
00:44:07세상 사람들.
00:44:10전부가 우릴 죽길 바라는 줄 알았는데
00:44:12이리 살아보라 다 녹이는 사람도 있구려.
00:44:15꼭 홍인애처럼.
00:44:17예?
00:44:18아유, 제가 무슨.
00:44:34구질막.
00:44:35여기 구질막을 옮겨서 이쪽 산세를 포함해 여기까지 사냥터로 삼는 게 민
00:44:41가 피해는 최소화야.
00:44:43내 생각도 그렇다.
00:44:44임금의 새 사냥터는 꼭 필요한 거야?
00:44:47주상이 사냥을 갈 때마다 아버지께서도 매번 온양행궁으로 행쳐야 되는데.
00:44:51혼자 파잖냐.
00:44:54골에서 멀어지면 조정관리가 어려워서겠지.
00:44:57자식.
00:44:58다 컸다.
00:45:02그나저나 하필 아버님이 안 계실 때 홍민직이 등장해서 이 사다리냐
00:45:06고.
00:45:09빚 대신 갚았다던 토지는 어디서 났다는데?
00:45:12총영 땅이란다.
00:45:14아, 그 얼려 기집은 우리 집에 끼고 있어야 되는데.
00:45:18왜 그래야 되는데?
00:45:20아버지께서 홍민직을 견제하신다.
00:45:23그 기집은 일종의 볼모인 거지?
00:45:27그럼 좁은 입만 아니면 되지 않나?
00:45:30뭔 말이냐?
00:45:33알고 있던 대로 약조를 해주면 되잖아.
00:45:36알고 있던 뭐?
00:45:39그 독한 기집애를 애소실로?
00:45:40미쳤느냐.
00:45:45잠깐.
00:45:47나 말고.
00:45:50넌 어떠냐?
00:45:55마마는 당분간 뵙지 못할 듯이 입소.
00:45:58종학 때문에 출공하기 여의치 않으신 상황이오.
00:46:01아, 그렇군요.
00:46:04구질막의 구율미는 대군께서 보내주신 거죠.
00:46:10고맙다는 인사하러 왔어요.
00:46:12전해주십쇼.
00:46:14들었지?
00:46:15길동님이 부활하셨다!
00:46:18진짜 죽었자 살아났다는 거요?
00:46:20일사의 존재였어.
00:46:21아이고, 아이고 야야.
00:46:23풍우이 참마리가 구질막까지 쌀을 갖다 줬다던데.
00:46:27이 구질막은 요새 은조가 헛구한 날 들락거리는디.
00:46:31걔가 길동이를 봤을라나?
00:46:33내가 뭐라 그랬어.
00:46:34이 길동님 손은 그냥 조선 끝까지 안 닿는 곳이 없다니까!
00:46:40아이고, 길동이!
00:46:52아, 길동이!
00:46:54아이고, 아이고!
00:47:21เจ้าเจ้า
00:47:32ขอบคุณครับ
00:47:55어찌 그리 고마운 말씀을...
00:48:15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00:48:19경원은 이전에 홍미직 대감의 보호가 닿지 않은 도성민
00:48:23이 없다지요.
00:48:24저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00:48:32혹 지금의 왕이 어떤 자인지 알고 있는지요?
00:48:40저는 높은 곳에 계시는 분들의 일은 잘 알지 못합니다.
00:48:45하루를 여의기 바쁜 백성인지라.
00:48:47알아야지요.
00:48:49그 자가 홍미직 대감의 목에도 칼을 들이왔으니까요.
00:48:56칼을요?
00:48:59경원현.
00:49:01피해 그해 말이에요.
00:49:05상소만으로 저들을 벌하는 것은 훗날
00:49:08전하의 큰 흉이 될 것이옵니다.
00:49:10홍미직 대감은 충원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고
00:49:15부도함 문집을 죄로 다스림은
00:49:18능한 처사이옵니다.
00:49:21일개 강관이었던 임사영은
00:49:23감원으로 살아남았지요.
00:49:26간신의 아첨을 얻어낸 임금은
00:49:29자신에게 굴복하지 않는
00:49:30대소신료를 잔인하게 퇴출시키고
00:49:35선왕의 후궁들과 이복 형제들을
00:49:39왕자를 위협한다는 명목으로
00:49:41억압했지요.
00:49:42내 인수치로 사느니!
00:49:49어머니!
00:49:52어머니!
00:49:53어머니!
00:49:55그해 피로 조종을 물들인 임금은
00:49:59제 꼭두각시인 간신 임사영과
00:50:03그의 분신인 관료들로
00:50:05대전을 채웠고
00:50:07지금의 조선을 망조로 이끌고 있지요.
00:50:13직원을 올려
00:50:14전하의 노여움을 산 것은 알고 있었지만
00:50:18그래서 그런 일을 겪으셨을 줄은
00:50:21모를 수밖에요.
00:50:23왕실과 사대부 모두 쉬쉬했으니
00:50:28해서 저희 대담마님께서도
00:50:39왜 제게 이 얘기를
00:50:41그...
00:50:43아버지의 역사를
00:50:45자식은 알아야 하니까요.
00:50:53홍대감께서 그 일을 견뎌내시고
00:50:56지금은 평안히 살고 계시니
00:50:58다행과 존경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00:51:04예.
00:51:25길동은 내가 직접 만났다.
00:51:40백성들 사이에서 길동이 부활했던 소문이 부정합니다.
00:51:50신적인 존재라 하자면
00:51:55신이 필요할지도
00:51:59그대는 길동이 가는 모든 소문을 내게 가져오라.
00:52:10대담마님께 경호년이를 쉬이 물어선 안 되겠지?
00:52:23여의 비신� 신ении
00:52:23먹자.
00:52:28웬 백수?
00:52:30꼭 내 손으로 잡은 시염타기 먹고 싶다며..
00:52:33어?
00:52:35아유 깜짝이야
00:52:37
00:52:39대간마님 드리고 밤만 남아 그래?
00:52:44또 씨암탕이야
00:52:46아니 내가 언제 씨암탕을
00:52:48다 보냈어
00:52:51지난번에 그랬잖아
00:52:53얘가 왜 딴 사람 마냥 이래
00:52:55딴 사람이야
00:52:59아니야
00:53:02아까부터 표정도 안 좋고
00:53:04무슨 일 있어?
00:53:08괜찮아
00:53:09걱정하지마
00:53:11그래 걱정 안해
00:53:13니가 그랬잖아
00:53:15니 걱정 하등말라고
00:53:17그 사람이 그랬어?
00:53:19하등마?
00:53:20또 뭐랬는데?
00:53:22그 사람이 너잖아
00:53:25까먹었어
00:53:28니 입으로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겠다고
00:53:31약조했잖아
00:53:34그 약조 덜컥 받았어?
00:53:42며칠째 밤만 되면 지붕에서 뭐하십니까?
00:53:45여기서 보면
00:53:47작아질까 해서
00:53:48종합 핑계로 홍씨를 돌려보내신 이유가 뭡니까?
00:53:55무엇도 하지 마십시오
00:53:56은조를 지켜내는 건
00:53:59그뿐입니다
00:53:59그 무엇도 말거라
00:54:01넌 남은 여미를 지켜야지
00:54:05깜빡 잊고 있던
00:54:06내 주제를 파악했다
00:54:10구질막엔 따로 안 가보실 겁니까?
00:54:18자네가 구질막에서 역병을 보았다 들었네
00:54:21확실한가?
00:54:23
00:54:24토성박 역병의 군환지가 구질막이다
00:54:27아니요
00:54:28그렇게 보기는 힘듭니다
00:54:30판단은 내가 아네
00:54:35역병이라
00:54:38총명분이랬다
00:54:46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
00:54:49
00:54:50내 입으로 별 얘기를 다 했지
00:55:16은조야
00:55:18아휴
00:55:21뭐 놓고 가셨어요?
00:55:23너는 알아야지 어서
00:55:24가다 말고 보러
00:55:28암튼
00:55:29그 화린소 관비들이랑 술 한잔하면서 들었는데
00:55:33뭘요?
00:55:36오늘 밤 구질막을 폐쇄시킨다고 했나며
00:55:39그냥 싹 다 밀어버리고 태워버리라 했다나
00:55:42불쌍해 어쩌냐
00:55:45
00:55:47
00:55:48
00:55:51홍인영아?
00:55:52종사관님께 도움을 요청하면 누구에게 말씀드리는 건지 알 거라고 했쇼
00:55:58알겠네
00:56:03다들 일어나세요
00:56:04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00:56:05어서요
00:56:06
00:56:07오이요
00:56:08병자들을 밖으로 옮겨야 합니다
00:56:09빨리요
00:56:10금돌아 나가서 모두 깨워
00:56:12여기서 도망쳐야 한다고 해
00:56:26일어나세요
00:56:26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00:56:29난 짐승이라 판단 안 해
00:56:31명만 옮길 뿐
00:56:33움직이실 수 있겠어요?
00:56:35저랑 같이 나가요
00:56:36그 대체 무슨 일이오
00:56:38설명은 나중에요
00:56:39얼른 병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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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42다리가
00:56:43어제 사냥하다가 다쳤소
00:56:45문제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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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00이게 무슨
00:57:01이곳에 병자들을 사살하고
00:57:03폐쇄하라는 명이 내려졌어요
00:57:15
00:57:20god
00:57:21폭포
00:57:21이곳에 도망쳐
00:57:21김아좋아
00:57:22밀키러
00:57:24Koh
00:57:25이곳에 도망쳐
00:57:27이곳에 걷는 타임
00:57:30itive
00:57:30อนovare!
00:57:44quesเธอท Daddy
00:57:45เธอทอาจ?
00:58:00เก่า
00:58:29เจอร์เจอร์เจอ
00:58:31우리 애만 살면 돼요
00:58:32많으세요
00:58:33이러다 다 죽어요
00:58:36제발 가
00:58:38다시 올게요 기다리세요
00:59:09ขอบคุณภาพ
00:59:44ขอบคุณภา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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