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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days ago
ดูซีรีย์ เกาหลี ดูละครเกาหลี ย้อนหลั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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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57ที่ส
00:01:02สวัสดี
00:01:03ทุกอยู่
00:01:04ทุกอยู่
00:01:04ทุกอยู่
00:01:05ุ่งเต็ม
00:01:09ทุกอยู่
00:01:12ทุกอยู่
00:01:14ฮูมุมด้วย
00:01:20ฮูมุมด้วย
00:01:42ฮูมด้วย
00:01:44마지막이니라
00:01:47다시
00:01:53안돼
00:01:57니가 권로 가면 모두가 위험해져
00:01:58모르겠어?
00:02:00나였어야 된다고
00:02:02나여야 했다고
00:02:08답하라
00:02:11답하라 명했다
00:02:14변함
00:02:18그만하세요
00:02:19비키시오
00:02:20당신 손으로 다 이르려 하십니까
00:02:22홍민지 그럼 부족하신 겁니까
00:02:41수경
00:02:44침전으로 드시오
00:02:48뭐든 모르고
00:02:50대군만 대전으로 눌러요
00:02:55침국을 정지한다
00:02:57
00:03:04어제의 죽음은 나의 아들이었고
00:03:06오늘의 죽음은 그대의 아비였지요
00:03:08어제의 죽음은 나의 아들이었지요
00:03:09어제의 죽음은 그대의 아비였지요
00:03:09내일은 그대의 어머니
00:03:11형제
00:03:13그 다음은
00:03:14그대가 될지도요
00:03:17대전에서는
00:03:19전화를 자극하지 마세요
00:03:21목숨만은 부지하셔야 합니다
00:03:28염려 마십시오
00:03:36마마
00:03:36추국이 벌써 끝난 겁니까
00:03:39지금쯤 홍시가 거기로 오고 있을 거야
00:03:43만나면 이렇게 전해
00:03:47두 번 다시
00:03:49두 번 다시
00:03:50실수는 없을 거라 했다고?
00:03:53마마께서 그리 전하면 알 거라 하셨어
00:03:59외군부도 물리고
00:04:00전화와 독대 중이라 했지
00:04:08누구더냐
00:04:12말씀의 진의를 모르겠습니다
00:04:16너의 뒤에 숨어 나의 앞을 가로막은 자
00:04:20멈춰라
00:04:22너의 입으로 나의 탓이란 말하는 자
00:04:24모든 비극은
00:04:26전화로부터 시작됐습니다
00:04:28그가 누군지 물었다
00:04:38너희더냐
00:04:44니가 배후였더냐
00:04:56전화
00:04:56의금부 경력
00:04:58임가 제의가
00:04:59급히 아련을 청하옵니다
00:05:03들라
00:05:17무엇이냐
00:05:18홍대일이 암살을 도마할 수 없다는 증자가 나왔습니다
00:05:22끌고 와
00:05:23
00:05:46끌고 와
00:05:48제 아비
00:05:49제 아비는
00:05:50홍과 민지기옵니다
00:05:54저희 도련님은
00:05:55매년 무과에 응시했으나
00:05:57활 속의 점수가 낮아
00:05:58초시에도 입격하지 못한 자입니다
00:06:01감히 전화를 위협할 만한 신궁이 되지 못합니다
00:06:07결과
00:06:07무과 결과는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00:06:11의도된 계획일 가능성
00:06:13홍대일의 암살 동기가 원안이라면
00:06:14놈은 미래의 원안까지 알고
00:06:16지난 10년
00:06:17일부로 낙방을 계획했던 것인데
00:06:19이는 무리가 있다고 사료되옵니다
00:06:29아직 너의 답변을 듣지 못했다
00:06:35홍민지기의 장남을 두둔하고 나선 이유가
00:06:38누구 때문이냐고 물으셨습니까
00:06:44아마 저일 것입니다
00:06:49절 위해 그랬을 겁니다
00:06:53저나께 향하던 화살을
00:06:57여기에 맞아낸 것처럼요
00:07:01죽음을 불사하고도 말입니다
00:07:12날 죽이려 했던 화살이 널 살렸느니라
00:07:17빚은 1억 갚았다
00:07:28홍민지기의 장남을 돌려보내라
00:07:31예, 전화
00:07:50바비의 마지막은 어떠하였느냐
00:08:01바비의 마지막은 어떠하였느냐
00:08:14이 몸에 아비가 전화께 직언을 했다면
00:08:17그의 모든 말은 오직
00:08:20전화를 위함이었을 것입니다
00:08:24죽음을 감내하고 전화께 달려간 그의 진정을
00:08:27정말
00:08:28잊지 마소서
00:08:33바라건대 그뿐입니다
00:08:51오늘 너희들은 무엇도 보지 못한 것이다
00:08:55
00:09:11대선에 들고 갔었어요
00:09:17말했잖아요
00:09:19두 번 실수는 안 한다고
00:09:23죽음으로는 무엇도 보지 못한 것이다
00:09:24저희도 해결되지 않는다는 거
00:09:26알게 됐으니까
00:09:32단돈은 이 몸 지켜보려고 들고 갔어요
00:09:36전화께서 대군을 해야 할까 봐
00:09:44곧 조격기에 미안해
00:09:57사심 없어
00:09:59내 몸 무사한지
00:10:00확인차
00:10:12젠장
00:10:14하필 지금
00:10:17하늘이 이렇게까지 우리한테 지독하게 굴면 안 되는 거잖아
00:10:24어떻게 그렇게ibi
00:10:43괜찮소?
00:10:45아, 예
00:10:46이 정도는
00:10:48돈 주셨다 들었습니다
00:10:51어머니께서 걱정하실테니 일단은 돌아가오
00:10:54아...
00:10:56예, 대국마마.
00:10:59고생 많았어요.
00:11:03집에 가자.
00:11:05먼저 가 있어요.
00:11:06남은 얘기가 있어서요.
00:11:11전 학교에서 깨어나셨다는 것이냐?
00:11:14제2의 다급한 정갈입니다.
00:11:21장수경이 아니라...
00:11:28도통 머리가 무겁다.
00:11:33장수경이 주상을 깨웠구나.
00:11:38탕약이 옵니다.
00:11:41역하다!
00:11:43다시 올 해견나이다.
00:11:45그럼 누구?
00:11:47장수경이 곧불에 걸렸나이다.
00:11:50전 학교 병을 옮길까 염려되어 격리하였습니다.
00:11:57들라.
00:12:15고단한 성심을 풀어드릴 것이옵니다.
00:12:31대군이 대의리를 위해 침국을 중단했다는 것인가?
00:12:36예.
00:12:37관역도 못 맞추는 엉터리를 용의자라고.
00:12:41뭐라?
00:12:41대일이는 자네 판단이 틀렸네.
00:12:46이 일은 제2에게 맡기게.
00:12:52도월 대군이 대의리와 친분이 있었더냐?
00:12:56그건...
00:12:56다 그 엄려 기집 때문입니다.
00:13:04확실합니다.
00:13:05지난번 별 땅에...
00:13:14아무튼...
00:13:15대군이 그 엄려를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00:13:17허...
00:13:19하필...
00:13:25침국을 막아설 정도의 연정이라는 것이냐?
00:13:28아니, 약점이 될 거라는 것이죠.
00:13:29고작 기집이?
00:13:31그래서 대군에게 무슨 죄를 물을 건데?
00:13:32그거야.
00:13:33당장 천껏 열을 죽여도 죄를 못 묻는 게 왕족이야.
00:13:37연정 따위에 나서는 한심스러운 이유라면 차라리 낫다.
00:13:41아버님, 제가 복직하려면 대군을 반드시 축출해야 합니다.
00:13:44기다려라.
00:13:45침전 일만 마무리되면 대군이 언제든 지워버릴다.
00:13:51침전 일이라는 게 뭡니까?
00:13:57질문을 하는구나.
00:14:02둘 다 나가보거라.
00:14:07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00:14:09왜 또 바뀐 거지?
00:14:11한 번은 하늘의 실수였대도 두 번이나 일이 바뀌니 이제는 정말 하늘
00:14:16의 뜻인가도 싶어요.
00:14:18뜻?
00:14:21그럼 답해보라지.
00:14:23왜 하필 지금인지.
00:14:25처음 몸이 바뀔 때 내가 그랬어요.
00:14:30왜 하필 지금이어서 길동을 들켰을까.
00:14:36근데 이번에는 다행이었어요.
00:14:48다시.
00:14:48바뀌지 않았다면 안 멈췄을 테니까.
00:14:53다시.
00:14:55멈추지 않고 부딪혔을 테니까.
00:14:59그런 이유라면 왜 우리가.
00:15:07왜 그래요?
00:15:13네 말이 맞아.
00:15:15부딪혔을 거야.
00:15:17네가 날 살렸어.
00:15:21그러니까 살아야죠.
00:15:22살아 있어야 왜 우리였는지 답도 들을 수 있는 거잖아요.
00:15:28그럴 지도.
00:15:31한 번 바꿔 살아봤으니 전보다는 수월하겠지.
00:15:35그래도 상황이 언제 급변할지 모르니 일과는 그날그날 공유해요.
00:15:41매일 신시에 저자의 새 책점에서 만나.
00:15:55배웅은 여기까지.
00:15:57이만 들어가 봐.
00:15:58식구들 걱정은 말고.
00:16:05왜.
00:16:07하필 내일부터 해민서에 출청하기로 했거든요.
00:16:10와중에도 먹고살 걱정은 해야 돼서.
00:16:14아, 그랬겠지?
00:16:16뭐 어쩔 수 없죠.
00:16:17해민서에 얘기해서 당분간 못 나가겠다고 해요.
00:16:21그간에도 해민서에서 네 사정 봐준 거잖아.
00:16:25일손 하나가 부족할 텐데.
00:16:28민폐 끼칠 순 없지.
00:16:30해민서에 나가게요?
00:16:32응.
00:16:32해보지 뭐.
00:16:34본래대로 돌아갈 때까진 각자의 삶을 지켜낼 의무도 있고.
00:16:38힘들 건데.
00:16:39아이, 왜 이래.
00:16:41고약한 시댁 생활도 견딘 나야.
00:16:44해민서쯤이야.
00:17:03해민서는 때려치우자.
00:17:04약방이나 크게 하나 차려주지 뭐.
00:17:05하핫.
00:17:05하핫.
00:17:11이참에 해민서는 때려치우자.
00:17:14약방이나 크게 하나 차려주지 뭐.
00:17:16하핫.
00:17:26이제 닦아라.
00:17:27예.
00:17:30너 말고 이 병자.
00:17:32아, 병자.
00:17:37뿌리야.
00:17:42뭐야.
00:17:46아, 뭐하는겨.
00:17:52아, 보면 몰라요?
00:17:53불 붙이잖아요.
00:17:55와, 나랑 해보자는 건가?
00:17:58아, 믿기지요, 믿기지요, 믿기지요, 믿기지요.
00:18:01으악!
00:18:06으악!
00:18:09튀겼다!
00:18:16아이고.
00:18:19은조 자가 낫네.
00:18:20낫어.
00:18:23은조가 뭘 낫나?
00:18:25아시.
00:18:26여가 아프면.
00:18:28여도 같이 아픈 배비네요.
00:18:30응?
00:18:32아잇.
00:18:34아잇, 아잇.
00:18:36허허.
00:18:43어어.
00:18:44어떠?
00:18:47허.
00:18:48아이, 걸을 땐 몰랐는데 뛰니까 자꾸 내려와서 여광 거슬려야지.
00:18:51เนี่ย.
00:18:53ีدي랑이 한결 편안해.
00:18:55reck理한 방법이요.
00:18:56여인이면 보통은 알고 있을 텐데.
00:19:00아,
00:19:02내가 요즘 깜빡하는 일이 잦아서.
00:19:08욕?
00:19:10우리끼리 있을 땐
00:19:11말 편히 놓는 게 어떻소?
00:19:13진짜 동무처럼.
00:19:15동무?
00:19:16그 새도 친해졌나?
00:19:18동이.
00:19:20혜리마씨요?
00:19:22어.
00:19:22둘은 언제 친해졌어?
00:19:25여주인공이 위기에 처했을 때 짠 하고 왕자님으로 나타났을 때부터
00:19:30요.
00:19:32내 전문부냐긴 하지.
00:19:35해민서는 어땠어요?
00:19:37힘들었죠?
00:19:38전혀 능수능란했어.
00:19:41오.
00:19:42그 말 엄청 믿음직스럽다.
00:19:44너 안 믿지?
00:19:45믿어야죠.
00:19:46도리 없이.
00:19:48아무튼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지금 우리 상황 가족들한테 알려봐야 이 와중에
00:19:55미치기까지 했다.
00:19:56걱정만 할 테고 대추한테만 말해서 원활하게 소통하는 게 어때?
00:20:02믿을까요?
00:20:06종합해 보면.
00:20:10홍시가 대군마마시고 대군마마께서 홍시라고 주장하시는 거죠?
00:20:24꼼짝 말고 계십시오.
00:20:34어디 가려고요?
00:20:36멀리 안 갑니다.
00:20:37금방 옵니다.
00:20:39동작 그만.
00:20:41발빼기냐?
00:20:46야 대추야.
00:20:48이 상황 안 믿기는 거 안 봐.
00:20:52넌 지금부터 도리도리 금지다.
00:20:54마마!
00:21:01마마.
00:21:01홍시가 마마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00:21:05소통관님.
00:21:06으이씨.
00:21:08우와.
00:21:10옳지.
00:21:11두 분 매우 힘든 상황이고 예 충분히 돌아버리실 만합니다.
00:21:16이해해요.
00:21:18우리 치료받읍시다.
00:21:21홍은조 홀랜 날 이후로 너 내가 이상하다 느꼈던 적 있잖아.
00:21:26요즘 말씀해 바니.
00:21:28어?
00:21:28내가 그랬어?
00:21:29어?
00:21:30내가 그랬지.
00:21:31이 두 문장이었던 이유가 뭘 것 같아?
00:21:34그 말 내가 마맞게 했던 말인데.
00:21:38이 사람 깜빡 속을 뻔했습니다.
00:21:42서판관님의 주군께서 일어난 김에 입을 개고 나인들 더 잘
00:21:47하고 방 청소할 사람은 아니잖아요.
00:21:55오호라.
00:21:56굉장히 치밀하셨습니다.
00:21:58전화 속이자고 그때부터.
00:22:02대체 왜요?
00:22:04나도 알고 싶다.
00:22:05알면 이 얼굴로 서판관님을 보고 있을까요?
00:22:10으응.
00:22:19대추.
00:22:20내일 또 보자.
00:22:23갈게.
00:22:28얼른 입걸 하시죠.
00:22:38네리 춤만 쳤더니 삭신이 녹는다 야.
00:22:42근데 전화 좀 이상한 것 같지 않아?
00:22:43왕이라고 별 산인 줄 알았니?
00:22:52입들 다물라.
00:22:57안으로 드시라요?
00:23:02서로 간 기녀들이 거래되나 든다며 전화께서는 어떻게 노시냐?
00:23:06술잔은 가볍게 들고 입은 무겁게 놀려야 오래 살지 않까시오?
00:23:12나도.
00:23:13도령도?
00:23:17왜 너까지 입이 무겁냐?
00:23:26고민 중이야.
00:23:27입을 가볍게 놀릴지 말지.
00:23:41날 보자 했다던데.
00:23:49들의 말씀이 있습니다.
00:23:54침전 일만 마무리되면 대군이야 언제든 지워버릴다.
00:24:00몸.
00:24:02조심하십시오.
00:24:05무슨 뜻인가?
00:24:07말 그대로입니다.
00:24:08밤길, 뒤통수, 매사.
00:24:11모든 간에 조심하시란 말입니다.
00:24:16아, 친국 막은 일로 내 걱정을 했나 본데.
00:24:19가보겠습니다.
00:24:23술 마셨나?
00:24:28괜찮나?
00:24:33그 걱정 어린 얼굴은 뭡니까?
00:24:41진짜 취했나?
00:24:44있게 데려다 줄 사람 불러오겠네.
00:24:46이제 대군까지 제 걱정이십니까?
00:24:50걱정은 그의 것만으로도 얼러랍니다.
00:24:58누군지는 대군께서도 이미 알고 계실 텐데요.
00:25:03홍은조야.
00:25:15잠깐.
00:25:16대군도 알고 있었다고?
00:25:20이 양반은 언제...
00:25:28어머니껜 내가 많이 미안해.
00:25:34뭐가...
00:25:42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겠다.
00:25:45약조해놓고.
00:25:48눈물만 나게 했어.
00:25:52은조야.
00:25:55어민, 도련님 무사하고 네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 감사해.
00:26:03우리 다른 건 아무것도 생각 말고 이리만 살자.
00:26:12어?
00:26:12거 의원이 움직이면 안 된다 했는데.
00:26:15들어가요, 들어가.
00:26:17내 몸 내가 알아.
00:26:19싹 나왔다.
00:26:20에이...
00:26:22약은요?
00:26:23잔소리네.
00:26:25그 너, 어?
00:26:27내가 약균에 내리자느라 못 물었는데.
00:26:30대군마마랑은 무슨 사이냐?
00:26:33어.
00:26:35그 해민서에 간혹 들르셔서 안면 트고 지냈는데.
00:26:38왜요?
00:26:40좀 묘해서.
00:26:42나를 되게 잘 아는 느낌이었거든.
00:26:45오.
00:26:46꼭 가족 대하듯 대하더라.
00:26:48오.
00:26:51설마?
00:26:54네, 맞네요.
00:26:55대군마마께서 절.
00:26:57날 마음에 품고 계시나?
00:26:58대군의 사람으로?
00:27:01에?
00:27:02아니, 내 관상이 충직한 진돗개상이잖냐.
00:27:07도련님.
00:27:08눈치를 방해두고 나오셨어요?
00:27:10아님 뜬금없이 날 구해준 게 이상하잖아.
00:27:13난 그쪽으로는 못 가는데.
00:27:16걱정 마요.
00:27:18내가 이쪽으로 왔네요.
00:27:21뭐래?
00:27:23아, 그럼 뭐냔 말이지.
00:27:28도련님을 위해 나선 건 다른 이유 없대요.
00:27:35돌아가신 대간마님에 대한 마땅한 도리이자 예우다 하셨어요.
00:27:42용서받을 순 없겠지만 왕실을 대신해 깊이 사죄드린다는 말도요.
00:27:55나중에 또 뵈거든.
00:27:57감사했다 전해라.
00:27:58내 경황이 없어.
00:28:00그 말을 깜빡하고 온 것 같으니.
00:28:05감사받고자 한 일 아니었고.
00:28:07이미 받았고.
00:28:10뭐...
00:28:12그렇다네요?
00:28:16참 고마운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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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51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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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57대군과는 관계 영상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00:29:01제발 그 얼굴로 존대하지 마십시오.
00:29:03적응한 데입니다.
00:29:05앞으로 그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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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29달맞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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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3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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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43이건 정말?
00:30:44그 말?
00:30:45나 아무 말도 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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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50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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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53그, 그...
00:30:55글쎄.
00:30:56어, 빨리.
00:31:00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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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1:13다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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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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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23불똥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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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29찾았어?
00:33:31어서 아이들을 가마로 옮기게.
00:33:33예.
00:33:45무슨 일이야?
00:33:46이 애들이 아파.
00:33:48광통교회들인데?
00:33:50약재실로 먼저.
00:33:59약재함에서 현시, 행인, 호수자, 황백부터.
00:34:02현시, 행인, 호수자, 황백.
00:34:04기다려, 가져올게.
00:34:15한 모금만 더 마시면 머리에 숨어 있던 열도깨비가 도망간대.
00:34:23옳지.
00:34:30아까보다 열은 내렸어요.
00:34:33내일이면 괜찮아질 거야.
00:34:36처방에 능하셔서 놀랐습니다.
00:34:39아이들을 대하시는 것도 꼭 다른 분 같습니다.
00:34:45그게 우연히 봤던 의학 서적이 기억에 남아서.
00:34:49해민서에 종종 들리셨나 봅니다.
00:34:52어.
00:34:53약재를 하사한 바 있어.
00:34:55허투루 쓰는 건 아닌지 일종의 감시 차원이랄까.
00:34:59아, 해서 은주와도 친분이 있었던 거군요.
00:35:04따뜻한 말 더 필요해요?
00:35:06은주야.
00:35:12아하.
00:35:14미안요.
00:35:29밤새 혼자 있을 수 있겠어요?
00:35:32에이, 거 걱정 말래도.
00:35:34내일은요?
00:35:35할 수 있겠어요?
00:35:38믿어.
00:35:39돌이 없잖아.
00:35:41흠.
00:35:42주먹!
00:35:43정숙, 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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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53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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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58놀러 온 거 아니다.
00:35:59빡빡 안 문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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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06나 감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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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12나 그 뒤로 해안 배웠어.
00:36:14인어가 따로 없다고.
00:36:15뭐,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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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22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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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1:03명심하겠나이다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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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33막내까지 다 크려면 그 정도는 되죠.
00:45:41애들 서당에 보낼까?
00:45:46따로 선생을 두는 게 나아요.
00:45:50무관 보다는 문관으로 키우자.
00:45:53에이, 붓보다는 칼이죠. 기술직이 최고인 거 몰라요.
00:45:57입신양명이 빠른 길로 가야지. 문관으로 해.
00:46:01먹고 사는 문제는 내가 더 잘 알죠.
00:46:04이거는 양보 못해요. 대군이 져줘요.
00:46:09이래서 살아봐야 안다더니.
00:46:13뭐랬어요? 크게 말해요?
00:46:17쭉 이렇게 살고 싶다. 뭐 그런 소리?
00:46:20그 느낌 아니었는데.
00:46:26맞아?
00:46:28그래서 앞으로 10년은 같이 있겠다.
00:46:32뭐 그런 소리?
00:46:36그것만도 충분하다.
00:46:39뭐 그런 소리.
00:46:46그...
00:46:50떠나려고 했다고 들었어요.
00:46:55멀리 가려고 했던 거예요?
00:47:01그냥 유람.
00:47:05약조했거든.
00:47:06은조를 위해서 이 조선을 떠나주십시오.
00:47:14지키기 위해 떠나려고 했으나.
00:47:18지금은 지키기 위해 떠날 수 없으니.
00:47:22태감과의 약조는 이리 지키리다.
00:47:33몸이 밖이어서 약조는 못 지키겠네요.
00:47:39지켜보려고 이렇게 있으면서.
00:47:47하늘 말리네.
00:47:56무심하게도요?
00:48:10이 탕약 보신 용이지?
00:48:11네.
00:48:14나 말고 광통괴이들 먹여야겠다.
00:48:16또요?
00:48:18요즘 부쩍 그 두 분 사이에 자주 끼시네요.
00:48:23끼다니?
00:48:24대국마마랑 홍인여라는 분 딱 봐도 이렇고 그렇잖아요.
00:48:29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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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32미안요.
00:48:38홍민지 대감 묘소에 자주 간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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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43그 여인.
00:48:45먼발치 뒤로.
00:48:46그 여인이?
00:48:51꽃심아.
00:48:53대군만 맞춰서 연통 넣어줄래?
00:49:03온다는 얘기 듣고 기다렸어.
00:49:06여쭐 말씀이 써왔습니다.
00:49:08무슨 일입니까?
00:49:11혹...
00:49:14은, 은조를...
00:49:16잘 안 들리오.
00:49:18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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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23숨으세요!
00:49:28왜 그러오?
00:49:29저와 같이 있는 걸 보시면 또 괜한 오해하실 듯하여.
00:49:36아는 분이요?
00:49:41아...
00:49:43예...
00:49:44조금요.
00:49:49비가 내릴 듯 말 듯 꼭 대군마마를 처음 뵌 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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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59아...
00:50:00기억나오.
00:50:03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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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0:06대군마마께서는 가래에 참석 못하셨죠?
00:50:09그의 역질을 알아 행궁에 계셨으니까요.
00:50:13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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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0:17역질에 걸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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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0:21없던 기억이 나세요?
00:50:23그의 대군마마께서는 가래에 참석했습니다.
00:50:27역질 얘기는 제가 지어냈고, 아까 그분은 중전마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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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2:10시기가 나뉘어 장례 이후에 두 번째 바뀐 거라.
00:52:14그 유면...
00:52:17엊그제!
00:52:17그분의 연정까지도...
00:52:20마음에 남아.
00:52:22막...
00:52:24해군 남아?
00:52:26아씨!
00:52:29무슨 일이세요?
00:52:31내가 고백을 해버렸네?
00:52:35몰래 패물 팔아서 광통계 애들 도우신 거 주인만님께 고백하셨어요?
00:52:41아니...
00:52:42양심 말고 마음심...
00:52:47그...
00:52:48아...
00:52:49그...
00:52:49조심 조심...
00:52:52살펴 가시오...
00:52:56고마스오...
00:52:59에이...
00:53:00고마스오...
00:53:00에이...
00:53:00에이...
00:53:03asihelloimmung
00:53:19대빔마마의 정갈입니다
00:53:22또 ?
00:53:23오늘은 SGAMIMA와 함께 실 합니다
00:53:26SGAMIMA欸?
00:53:28그분은 O?
00:53:31적이 ?
00:53:34ข้าวุ่นนัก
00:54:06반가워요, 길동
00:54:12수기마마께서는 선왕전하의 후궁입니다
00:54:22경호년, 수기마마의 아들인 영호군이 전학계 사사당했고
00:54:27이번엔 누가 아바마말따라 저승으로 가실텐가
00:54:33내 안부를 좀 전해주면 좋겠는데
00:54:37그 후로 불가에 귀이했습니다
00:54:41어서와요, 대군
00:54:55저를 찾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00:54:57많이 보고 싶었답니다
00:55:09바른 채도 안 하는 거요
00:55:16함께 갑시다
00:55:18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어
00:55:22길동에게
00:55:39궁금한 게 있습니다
00:55:41응, 말해
00:55:43며칠 내리 전부 영모에 관한 서책만 읽고 계시던데요
00:55:50안에 계신 분이 마맛이건 홍시이건 그게 왜 궁금합니까?
00:55:59지금은 답 못해
00:56:01하지만 약속해
00:56:03어떤 선택이든 이 주군을 지키는 것일 거야
00:56:09알겠습니다
00:56:18세상을 바꾸고 싶은 열망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다
00:56:23반정
00:56:23
00:56:24영모
00:56:25개혁
00:56:27어떤 이름이건
00:56:28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00:56:31홍민직의 죽음으로 대신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00:56:34주상의 스승이었던 홍민직마저 죽음으로 돌아왔으니
00:56:37이제 그 누구도 목숨을 보장받을 수 없다 여기겠지요
00:56:41적기가 다가오고 있음입니다
00:56:43이제는 왕위에 올릴 왕자를 정해야 합니다
00:56:46새로운 군주가 먼저 서야
00:56:48다른 사대부를 설득하고 교합할 수 있습니다
00:56:51이미 결단을 하신 모양입니다
00:56:55오래전 선왕의 뜻이기도 했지요
00:57:00모두 같은 뜻인가
00:57:01
00:57:02아마
00:57:21우리의 왕자에 오를 대군은
00:57:23이열
00:57:25도월대군입니다
00:57:31반역이다
00:57:33새 군주
00:57:35수기마마가 대군을 찾아온 이유가
00:57:38이것이었어
00:57:45인정이 지났는데
00:57:47이 시각엔 왜
00:57:49적기가 다가오고 있음입니다
00:57:59무슨 일 있어요?
00:58:03우리의 왕자에 오를 대군은
00:58:05이열
00:58:06도월대군입니다
00:58:12해외
00:58:12가자
00:58:13여기 있으면 네가 위험해
00:58:14왜 그러는데요?
00:58:16ชั้นว่าสิ่งหรือเธอ...
00:58:16ต้อง acá?
00:58:16ทีเจ้าไป...
00:58:22ที่ค่อย 정도...
00:58:23ที่สนใบที่สนใจ...
00:58:24โอเคاليเจ้าไว้...
00:58:26ที่ครั้ง overl universo sessions...
00:58:28ขอด้วยนะ...
00:58:29ขอด้วย...
00:58:29ขอด้วย...
00:58:31ขอด้วย...
00:58:33ขอด้วย...
00:58:34ขอด้วย...
00:58:36ขอด้วย...
00:58:38ขอด้วย...
00:58:46แล้ว...
00:58:47알고...
00:58:49있었구나.
00:58:57결심이 섰어.
00:59:00넌 이미
00:59:02그대 곁에 서 있었어.
00:59:26기간이 멈춰서
00:59:30내 손 따뜻한 온길
00:59:33다시
00:59:35전할 수 있다면
00:59:40눈물을 삼켜서
00:59:44그리움에 젖어도
00:59:48그저
00:59:51바라만 볼게요.
00:59:53다시 잃어질 수 없어도
00:59:57또 찾아 헤매어
01:00:01흩어지는 기억들만
01:00:05역당으로 잡히면 산채로 사지가 찢겨 죽을 거야.
01:00:08각자의 몸으로 돌아가면
01:00:09난 길동으로 함께 할 거예요.
01:00:11어떡해.
01:00:11내 앞에서 죽겠다는 말을 서슴없이 해.
01:00:14붕악을 더 크게 하라!
01:00:16비가 요란하라!
01:00:18이런 세상에선
01:00:19난 도적으로 밖에 살 수 없어요.
01:00:21너가 나로 살면서
01:00:22몰랐으면 했던 것들만 알아버렸구나.
01:00:25각오가 섰나요?
01:00:26이 몸이
01:00:27도적으로 살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01:00:29만들 겁니다.
01:00:30저의 편이
01:00:31그리움에 젖어도
01:00:34그리움에 젖어도
01:00:45ที่สุดที่สุดที่สุดท้า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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