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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1สุดท้ายที่สุด
00:00:30ขอบคุโทษที
00:00:48ชุ포예요
00:00:52내가 길동이에요
00:01:00forte.
00:01:02당연히 믿으면 안 되지.
00:01:04믿어야 될 거에요.
00:01:05증인으로.
00:01:06뭐하는거야?
00:01:09자스 중이요?
00:01:11받아 적어요.
00:01:14그만해.
00:01:15나와.
00:01:16그만하게 하려고 온거에요.
00:01:20이제 그만.
00:01:21멈추게 하려고.
00:01:26서판관님.
00:01:31마마, 가시죠.
00:01:34뭘 어쩌려고.
00:01:35믿을 때까지 자백해야죠.
00:01:38못 믿겠다 잖아요.
00:01:45믿어줄 거죠?
00:01:47ขอบคุณครับ
00:01:56죄송합니다
00:01:57마마는 꼭 지켜야 한다고
00:02:03길동이 훔친 곡식과 약재들을 받은 사람들은
00:02:07해민사 병자였어요
00:02:09장난 그만해
00:02:12장난은 도령이 하고 있죠
00:02:14대군이 길동이 아님을 알면서도 용의자로 몰고 있잖아요
00:02:22잘 들어요
00:02:25치부책을 건넨 것도
00:02:27도령이 형을 겁박한 것도
00:02:30기녀들이 도망치던 밤
00:02:32왕에게 화살을 쏜 것도
00:02:35모두 나예요
00:02:40그리고 그 모든 순간 대군이
00:02:44곁에 있었어요
00:02:46앞으로도 내 범위에만 있어라
00:02:49내가 품을 수 있는
00:02:51딱 그만큼만
00:02:53길동의 도적지를 품었고
00:02:57길동이 건넨 치부책으로
00:02:59율에 따라 유배를 명한다
00:03:01탐관 오리를 벌했고
00:03:04길동 대신
00:03:07구질막이 구율했어요
00:03:10구질막이 구율했어요
00:03:10구질막이 구율했어요
00:03:12그런 사람이에요
00:03:20불길 속도
00:03:21망설임 없이 뛰어들던
00:03:24그런
00:03:28다만 지키려고
00:03:33지키려는 마음
00:03:35하나로요
00:03:37지키려는 마음
00:03:46하나로요
00:03:48인재희 자식
00:03:49설마 홍씨를 추포할까요?
00:03:52아니
00:03:53못할 거야
00:03:58누가 진짜 길동이건 관심 없어
00:04:01내가 추포할 길동은 정해져 있으니까
00:04:05믿네
00:04:10왜
00:04:10길동이 대군만 맡겐 몹시 소중한 자인가 봅니다
00:04:14길동
00:04:15그 이름만은 지켜버려 죽을 힘을 다하고 있는 내게
00:04:26묶어요
00:04:30못하겠죠
00:04:32도령이 품은 마음 때문에
00:04:38네
00:04:39그게 족쇄가 됐네
00:04:41내가 널
00:04:45나에 대한 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00:04:48도령의 진짜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00:04:52뭐?
00:04:54길동을 추포하고 싶지 않잖아요
00:04:57내가 아니더라도
00:05:04길동에 도움이 필요했던 사람들
00:05:06길동에 도움이 필요했던 사람들
00:05:13은혜 잔카쇼
00:05:15그들에 대한 연민이
00:05:17도령에게도 있으니까
00:05:20대군이 그랬듯이요
00:05:28그냥 널 이용하지
00:05:31저를 마음에 품은 사내 정도는 멋대로 할 수 있다 그랬으면
00:05:39넌
00:05:40넌
00:05:41대군의 방패로운 줄 알았는데
00:05:46너 칼이었어
00:05:49내가 배웠네
00:06:01내가 배웠네
00:06:01하 씨
00:06:01감사해요
00:06:02매번 일이
00:06:04내가 좋아오는 것이라도
00:06:08노일기녀 소식은
00:06:10아직인 게지?
00:06:11대추무사님이 백방으로 찾고 있다던데
00:06:16괜한 얘기를
00:06:17어서 들게
00:06:19오셨습니까?
00:06:21그...
00:06:23홍인위원은요?
00:06:25은조는 같지 못 왔네
00:06:27잡혀가 것입니까?
00:06:29어?
00:06:33길동?
00:06:35길동의 용모 파기인가?
00:06:38저...
00:06:39그것이?
00:06:45네, 언젠가
00:06:47길동이 구질마게 쌀을 훔쳐다 줬다는 풍문을 들었던 것 같은데
00:06:52사실이요?
00:07:01은조가 잡혀갔냐는 질문은 왜 한 것이요?
00:07:05저 그냥
00:07:06이놈이 말이 허투루 나온 것 뿐입니다
00:07:09예
00:07:10아닌 것 같은데
00:07:12내 짐작이
00:07:13덕중 자네와 같은 듯 싶어
00:07:16그게 맞다면
00:07:18은조를 지켜야 한다는 내 뜻과도 같을 거고
00:07:22하...
00:07:23어서
00:07:27저...
00:07:27그러니까
00:07:30제가 본 것은
00:07:31기녀들을 데리고 도망치던 밤
00:07:33왕에게 화살을 쏜
00:07:35피 구척에 사내는
00:07:36대군마맛이라는 것입니다
00:07:42그 밤이면
00:07:43은조가 맞겠네
00:07:45예?
00:07:47그럼 길동이 맞을 것이고
00:07:49어... 언제부터?
00:07:53도성수 사람 중에 이... 이 구질마게 누가 관심이나 있겠습니까?
00:07:58저 사정하는 이라고는 홍인이 하나뿐이고
00:08:00매번 저희를 위해 나서주느니
00:08:02길동뿐이니
00:08:03그저 알아도 모르는 것이지요
00:08:06아...
00:08:06사랑해...
00:08:13아...
00:08:14놀랄 데가 아니지
00:08:15내가 은조에게 가보겠네
00:08:21마마
00:08:21용모 파기를 전부 수거하고 있다고 합니다
00:08:23수사를 처리하려나 봅니다
00:08:27임재희가 번복하게 된 이유가 있는 것입니까?
00:08:32있지
00:08:33뒤에
00:08:35뒤에
00:08:35뒤에
00:08:36뒤에
00:08:38아우!
00:08:38깜짝이야!
00:08:39언제 왔어?
00:08:41아...
00:08:42방금요
00:08:45길동이 얘기를 듣고 왔나본데
00:08:47걱정마오
00:08:49해결됐소
00:08:51다행이네요
00:08:53불행일지도
00:09:02호미녀랑 대군마마께서 싸웠나봐
00:09:04어?
00:09:05눈치가 영 그런데
00:09:07눈치가 영 그저 그러네
00:09:10아이고
00:09:14널 믿은 게 아니야
00:09:17임재희를 믿은 거지
00:09:20마음에 든 여인을
00:09:22사지로 몰 사내는 없으니까
00:09:29약조해
00:09:31앞으로 또 이런 일 생기면
00:09:33절대 나서지 않겠다고
00:09:40왜
00:09:42대답 없는데?
00:09:49여기 있잖아요
00:09:51이렇게
00:09:54웃고 있잖아요
00:09:56웃고 있잖아요
00:10:03일어나지 않은 일은
00:10:05생각 않기로요
00:10:12오늘은
00:10:14한숨만 내려두기로요
00:10:16내일 또다시 시작하려면요
00:10:20그렇게 해요
00:10:22딱 한숨만
00:10:24오늘은
00:10:25많이 긴 밤이었으니까
00:10:29흠
00:10:31흠
00:10:31흠
00:10:31흠
00:10:32흠
00:10:33흠
00:10:33흠
00:10:34흠
00:10:39흠
00:10:40흠
00:10:40흠
00:10:40흠
00:10:44흠
00:10:45흠
00:10:46흠
00:10:46은조야!
00:10:47아씨!
00:10:51별일 없는거지?
00:10:53얘...
00:10:54누가 쫓아오진 않았고?
00:10:57누구요?
00:10:58그게...
00:11:00요즘 밤만 되면 머리에 꽃꽂이 광자가 돌아다닌데...
00:11:03아, 그래요?
00:11:04못 봤는데...
00:11:05응, 당연히 못 봤겠지.
00:11:07네?
00:11:08어?
00:11:09아니?
00:11:10볼 일도 없어야 된다고.
00:11:13근데 이 시간에 혼자 오신 거예요?
00:11:15꽃 심일도 없이?
00:11:17아...
00:11:17그게 몰래 산책 나왔다가 잠깐 들렀어.
00:11:20얼굴 봤으니 됐어.
00:11:21들어가 봐.
00:11:22늦었는데 제가 데려다 드릴게요.
00:11:25어, 아니야.
00:11:25공사도 다 많은데 얼른 가서 쉬어.
00:11:28어?
00:11:29아니, 예법이 그게 아닌데?
00:11:31어허.
00:11:32큰일 하는 사람은 그런 자잘한 거 생겨서 못 써.
00:11:35큰일이요?
00:11:36해미에서 일이 얼마나 고되냐고.
00:11:38얼른, 얼른.
00:11:42그럼 조심히 가세요.
00:11:44응, 이제.
00:12:07대군마마께서 안에서 기다리시오.
00:12:10다시는 오늘 같은 사달 만들지 맙시다.
00:12:13다음엔 진짜, 정말, 내 칼을 받아야 될 거요.
00:12:20대군마마 칼을 자처하는 애가 일이 많아서요.
00:12:23대군마마 칼을 자처하는 애가 일이 많아서요.
00:12:25쌍칼도 아니고.
00:12:29쌍칼?
00:12:30그게 무슨 말이요?
00:12:31호의무산 나 안 한대.
00:12:35누가 또 칼이요?
00:12:45한가롭게 술을 드십니까?
00:12:49누가 오늘 밤은 한숨 내려두래서.
00:12:56너도 한걸음 멈춘 듯하고.
00:13:07마주 한잔 말은 아니었는데.
00:13:10건배할 생각은 없습니다.
00:13:15동의.
00:13:27어떻게 이 아인이.
00:13:29내 말이.
00:13:33저라면 다리를 분질러서라도 도적질 못하게 했을 겁니다.
00:13:37내 말을 들어.
00:13:44고집불통.
00:13:46막무가내.
00:13:47아나무인.
00:13:48독불장군.
00:13:57하나 의문이 있는데요.
00:13:58너한텐 대답 안 해.
00:14:00기녀들이 도망치던 밤.
00:14:01전학교 활을 쏜 자요.
00:14:03거리나 정확도로 봐선 홍은주가 맞는데.
00:14:06병사들은 일관되기 길동의 키가 구척이라고 했습니다.
00:14:10니 의심대로 내가 맞나 보지.
00:14:12대군마마의 활실력이 그 정도가 아닌 건 압니다.
00:14:16아는데.
00:14:17날 길동으로 몰아?
00:14:20바람이 세게 불면 운 좋게 삐끗하기도 하니까.
00:14:24삐끗?
00:14:34말해도 안 믿을걸.
00:14:36길동이 여인인 것도 믿고 오는 길입니다.
00:14:40더는 못 믿을 것도 없습니다.
00:14:42내 혼이 홍은주랑 서로 바뀌었어.
00:14:55안 믿는다니까.
00:15:00길동을 암살자 용의 선생이 올린 건 제 착오로 보고할 겁니다.
00:15:06난 추기가 과해.
00:15:08오늘 밤을 까마득 잊을 거다.
00:15:11너도 잊어.
00:15:12특히.
00:15:14그 여인의 행적은.
00:15:17그러자.
00:15:29보드 태워라.
00:15:30예.
00:15:32저의 자식 이랬다 저랬다.
00:15:34죄다 지 맘대로지.
00:15:38무엇이냐.
00:15:39네.
00:15:41그.
00:15:57나의 여인의 행적은.
00:16:01네.
00:16:04네.
00:16:05네.
00:16:11네.
00:16:14나의 여인의 행적은.
00:16:16세금이 없냐.
00:16:21네.
00:16:21그 이쁜 얼굴 흠집낸 사람이 누구냐, 라고 물으십니다.
00:16:27ไว้ว่า
00:16:30할 것 없고
00:16:32물건이나 내놓으라 해
00:16:37탕의 앞두 무용하단
00:16:59เก็มขึ้นของเก็มขอพวกมัน
00:17:28อีกดีลงโครงมาก
00:17:54OR failure
00:18:23역olonialกว่า inhab享수
00:18:25임승재가 의주에서 정기적으로 명나라 상단을 만나고 있었다고 합니다.
00:18:30장수경이 임승재를 대신해서 거래를 하러 간 거군요.
00:18:36해서 은밀히 사람을 보내려 합니다.
00:18:39제가 가겠습니다.
00:18:41말씀대로 비밀을 거래한다면 명나라 상단의 주인이 시의 입을 열지 않을 겁니다.
00:18:47거래 상대가 이 나라 좌상이니까요.
00:18:51그를 다그쳐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은 왕족인 저뿐입니다.
00:18:57바로 출발하려고요?
00:18:58응. 대추가 간단히 짐꾸려 나올 거야.
00:19:02처소를 며칠은 비워야 할 텐데 임사영 대관이 의심하지 않을까요?
00:19:07함경도에 있는 내 별조로 피접관인 줄 알아.
00:19:11칼 맞은 등이 너무 아프다 꾀병 좀 부렸거든.
00:19:15이 핑계면 임사영도 특별히 의심 못할 거야.
00:19:19마마!
00:19:23가시죠. 배 시간 다 됐습니다.
00:19:25잠깐만.
00:19:29혹시 나 없는 동안 무슨 일 생겨도 먼저 나서지 마.
00:19:33또 겁도 없이.
00:19:35겁먹고 있을게요.
00:19:37되도록 많이.
00:19:39마마 늦습니다.
00:19:42간다.
00:19:45아...
00:19:49대군도 조심히...
00:19:54대군도 조심히...
00:20:03도련님!
00:20:04뭐 하세요?
00:20:05아!
00:20:07두세요. 제가 할게요.
00:20:09나 지금 수행 중이다.
00:20:12수행이요?
00:20:14집중력 높이는데 이 빨래만 한 게 없다.
00:20:17공부할 때 답답한 마음이 아주 탈탈 털어지는 기분이야?
00:20:21에휴...
00:20:23살살하세요.
00:20:24살살.
00:20:26너 왜 표정이 덜 마른 빨래마냥 쭈글쭈글하냐?
00:20:29어?
00:20:31뭔 일 있냐?
00:20:33아!
00:20:35혹시 도련님 어릴 때 의주 살았던 기억 나요?
00:20:38아버님 의주 목사 시절?
00:20:40아! 너 똥기저귀 찰대라 기억 없지?
00:20:44네! 듣기만 했죠.
00:20:46어우...
00:20:47말도 마라.
00:20:48의주는 여름에도 밤만 되면 한기가 서리던 곳이다.
00:20:52어우...
00:20:53아... 그래요?
00:20:56귀 시려...
00:20:58코 시려...
00:21:00내가 한여름에 태어난 잔나비디라 겨울은 질색...
00:21:05뭐야?
00:21:06이거 어디 갔어?
00:21:14엄마, 들어가시죠.
00:21:26홍 씨 아닙니까?
00:21:30홍은주!
00:21:38저기...
00:21:40이것 좀 잠시 급히 빌릴 수 있겠습니까?
00:21:44화살로 뭘 하려고 저럴까요?
00:21:48화살의 용도가 쏘는 거 말고 달리 따로 있어.
00:21:51그죠?
00:21:55근데 어디에 쏘려고 저럴까요?
00:21:57그러게...
00:22:02희한합니다.
00:22:03이야...
00:22:04왜 마마를 겨냥하는 것 같죠?
00:22:06이상하네.
00:22:07네 눈에도 그렇게 보여?
00:22:10한 발 비켜요!
00:22:18명중!
00:22:19너 한 발 더 갔냐?
00:22:22아, 저도 모르게 두 발을...
00:22:25흠...
00:22:29뭡니까?
00:22:33볼끼같은데요?
00:22:35을주는 밤이 실입돼요!
00:22:39조심히 다녀와요!
00:22:44제대로...
00:22:45안녕을 못한 것 같아서...
00:22:50다녀올게!
00:23:07다녀올게!
00:23:08표정만 보면 영영 헤어지는 줄 알겠습니다.
00:23:10보름이면 오는데...
00:23:12열흘...
00:23:12네?
00:23:13보름이 억겁같다.
00:23:15열흘 안에 오자.
00:23:16아이, 말이 됩니까?
00:23:18서두르다 발병 납니다.
00:23:20필히 발병 놔야지.
00:23:21아파야 혜민사로 바로 갈 거 아냐?
00:23:23와...
00:23:24저 옆구리 싫어서 의지 못 가겠습니다.
00:23:38흠...
00:23:39많이 파시오!
00:23:40네!
00:23:41네!
00:23:49아이고...
00:23:50아이고!
00:23:51아이고, 아이고, 깜짝이야!
00:23:53아이고!
00:23:54뭐 드시게?
00:23:57버릴 쉰밥 있으면 좀 내주시라요.
00:24:00사흘을 굶으시다.
00:24:02아유, 젊은 자자가 어쩌다.
00:24:08혹시 이름이 노을이요?
00:24:11그건...
00:24:12뭐...
00:24:13뭣이요?
00:24:13아니, 배춘가 대춘가!
00:24:15함경도만 씻으는 여인보면 알려달라고!
00:24:19응?
00:24:27대추?
00:24:28대추?
00:24:29이것도 튀겨!
00:24:48도망친 서록관 기녀는?
00:24:50도속문을 맡고 수색 중입니다.
00:24:53좌상대가 보고 드릴 게 있습니다.
00:25:12누가 아씨 댁에 있다고요?
00:25:13오라버니도 다른 오원도 안 된대.
00:25:15꼭 너여야만 된대.
00:25:22아무도 몰라야 된다고 해서 일단 여기 숨겼어.
00:25:27เดี๋아 ข้าเจอ
00:25:35กิ력이 쇄했어요
00:25:45그래도 한시름 놓아도 되겠습니다
00:25:50큰 탈 없이 돌아와서 다행이야
00:25:57ús ๆ ๆ ๆ ๆ ๆ ๆ ๆ ๆ
00:25:58นาย ๆ ๆ ๆ ๆ ๆ ๆ ๆ ๆ ๆ ๆ ๆ
00:26:20รู้สิ
00:26:23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00:26:25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00:26:26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00:26:29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00:26:32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00:26:33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00:26:34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00:26:36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00:26:40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ๆ ยิง
00:26:53사건을 덮는 조건으로 나와 거래한 적이 있다
00:26:56즉슨 길동을 비유하고 있다는 것이지
00:27:00그 거래는 대간마님께도 불리한 것으로 아는데요
00:27:03제가 증거를 보강하면 그때
00:27:05물증은 이미 니가 찾았다
00:27:10길동
00:27:13길동을 잡아 그 입에서 도월대군을 실토하게 하면 될 일이다
00:27:21전하의 심기가 어지럽던 차에 눈에 가려 좋은 처방을 찾았구나
00:27:30날카로웠다
00:27:46석사마들!
00:27:48연조야!
00:27:49잠시만요 아는 분입니다
00:27:52대역죄인이다 빨리 끝내라
00:27:55대역죄요?
00:27:57무슨 이유로요?
00:27:58암살자 길동을 은닉했다
00:28:06길동이에 대한 수사를 싹 다시 한단다
00:28:09내 걱정 말고 얼른 통중 백댁 가봐
00:28:12알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00:28:16행연아 우리가 잘못되더라도
00:28:19너는 아무 상관없는 거다
00:28:22그동안 고마웠어
00:28:24얼른 가!
00:28:25가!
00:28:30과제...
00:28:32하...
00:28:38하...
00:28:39하...
00:28:41하...
00:28:43하...
00:28:43하...
00:28:44하...
00:28:45하...
00:28:45하...
00:28:45하...
00:28:46하...
00:28:46얘들아!
00:28:49괜찮아?
00:28:50아주머니는?
00:28:52아침에 인 라면
00:28:54아들 셋을부터 시키고
00:28:56밥은 초롱이 내가 다 읊어먹고
00:29:00밥은 초롱이 내가 다 읊어먹고
00:29:00막둥이 저 똥냥은
00:29:02개똥이 엄마한테 부탁해라
00:29:03그리고 은조야
00:29:06나는 걔 안타
00:29:08하...
00:29:09하...
00:29:11그렇게 말하고 답변하셨어요
00:29:13하...
00:29:14하...
00:29:14하...
00:29:16하...
00:29:16하...
00:29:16하...
00:29:17하...
00:29:18하...
00:29:18하...
00:29:18하...
00:29:18하...
00:29:18하...
00:29:18하...
00:29:19하...
00:29:26방통하다
00:29:29울음조차 내질 않는구나
00:29:32지 울음소리가
00:29:35골밖으로 번지면
00:29:38우리 길동 나리께서 슬퍼할까 그러십니다
00:29:42하...
00:29:43하...
00:29:43하...
00:29:46심상이 갸륵하다
00:29:52들어라
00:29:54저 개집이 울지 않으면
00:29:56주리를 튼 너희 두 놈을 죽이겠다
00:29:59수환아
00:30:00하...
00:30:01하...
00:30:05하...
00:30:05저 리꼴 시켜주세요
00:30:06대군 마마께서 돌아오시면
00:30:08그땐 늦습니다
00:30:09제가 가야합니다
00:30:11진정하게
00:30:11홍인여가 나서도
00:30:13에...
00:30:13젊히 다
00:30:17강중 소원
00:30:18감성
00:30:18강중 소원님
00:30:20저예요
00:30:24무엇이 말인가?
00:30:29지금 길동이라 하셨습니까?
00:30:31예.
00:30:32큰일입니다.
00:30:34하필 길동을...
00:30:35추상의 광기가 경호년 사업보다 더합니다.
00:30:38길동을 입에 올렸던 백성들을 모조리 잡아드리고 있습니다.
00:30:42말이... 저 아닙니다.
00:30:44저 재훈 씨...
00:30:54길동이 우리도 온 게 죄라는 겨?
00:30:55아이고, 짐승을 도와서도 이랬을까?
00:30:58나라 님께 우린 그냥 벌레인 겨.
00:31:15심사가 한결 가볍도다.
00:31:17침전으로 드시지요.
00:31:27전하.
00:31:28그간 조사를 해온 제가 압니다.
00:31:31저들은 진실로 길동을 모릅니다.
00:31:33웜하다!
00:31:41알고 있다.
00:31:45그런데 어째서.
00:31:48길동은 저들을 알겠지.
00:31:53인정이 되면 저 계집애 목을 골문 앞에 매달아라.
00:31:59하루에 한 사람씩 열흘이고 백일이고 걸어라.
00:32:04길동이 나타날 때까지.
00:32:16백일까지는 목이 좀 부족할 테다.
00:32:19대사관 노비들의 목을 다 내걸면 다음에는 구질막 병자들을 매달아라.
00:32:40은초야.
00:32:41네 말대로 짐은 대충 쌌어.
00:32:43응, 얼른 출발해.
00:32:45갑자기 경상에 있는 종영 때문에 왜 가라는 건데.
00:32:48너 뭐 사고 쳤어?
00:32:51아무것도 묻지 말고 얼른요.
00:32:54야, 이 멍충아.
00:32:55사고를 쳤으면 톡 껴야지.
00:32:57아, 잠만만 놓고 짐 싸.
00:33:02금방 따라갈게요.
00:33:08뭐냐?
00:33:09큰 사고야?
00:33:12에이.
00:33:13도련님이 여태친 사고들에 비하면 쪼만하죠.
00:33:19올 거지?
00:33:25꼭 와라.
00:33:28엄엄 내가 지킬 테니까.
00:33:32들었지?
00:33:34어미 걱정 말고.
00:33:37응, 나 안 해.
00:33:41도련님 갑시다.
00:33:56이래도 되는 거냐?
00:34:00범용대로 한다고 길동이 나타나긴 할까?
00:34:04그럴 거야.
00:34:05저들의 목숨이 지 목숨 같은 애라.
00:34:11야, 엄마 어디 가!
00:34:27도련 탓 아니에요.
00:34:32가볼게요.
00:34:36나한테 방법이 있어.
00:34:39모두를 살래.
00:34:45상소와 함께 서신이 있었습니다.
00:35:01우리 집 대감이 아끼는 물건들이 여기 다 있거든.
00:35:04치부책 같은 거예요?
00:35:05들어가 봐.
00:35:07보면 알아.
00:35:11여기 무슨 방법이 있는데요?
00:35:19뭐 하는 거예요?
00:35:20대장부다운 최후?
00:35:23그 이름을 수면위로 올린 게 나잖아.
00:35:25그러니 내가 그 이름으로 잠식시킬 거야.
00:35:32안 돼요.
00:35:33안 돼요.
00:35:34그러지 말아요.
00:35:36이건...
00:35:37이건...
00:35:38이건 나를 위한 게 아니에요.
00:35:41분명 다른 방법이 있을 거예요.
00:35:43같이 찾아봐요.
00:35:45얼른 문 열어요.
00:35:47얼른 문 열어요.
00:35:47열라고요.
00:35:48용서하지 마.
00:35:51이 집에 오던 날,
00:35:53니가 탄 꽃가마찌 빟은 거.
00:35:55술에 취해.
00:35:58니 방 근처 소성인 거.
00:36:01그리고 내가 널.
00:36:09그 모두.
00:36:13안 할 거예요.
00:36:16이대로 가면 죽어도 용서 안 할 거예요.
00:36:29대감마님.
00:36:31제가 길동으로 사사대는 것은
00:36:34가문의 유일한 자랑이니 잘했다 하십시오.
00:36:44한 사람을 염모했고.
00:36:53그 마음으로 존재의 기쁨을 알았으니
00:36:57너무 차연히 살다 갔다 여기진 마십시오.
00:37:01간신인 대감마님을 부끄러워한 것은 저의 부류이니
00:37:06절 탓하십시오.
00:37:09먼저 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00:37:13먼 길 조심히 오십시오.
00:37:19언제까지 저리 둬야 됩니까?
00:37:22이 집에서 장례 치르게 되면 그때 꺼내줘.
00:37:25누가 또 죽습니까?
00:37:29고마웠어.
00:37:31아버.
00:37:36어찌할까요?
00:37:39형은 집행하게.
00:37:42인정이다!
00:37:43매달아!
00:37:44기다려라!
00:37:46아이고 안 나와.
00:37:52아기가 위험이 나와.
00:37:58아휴.
00:38:00아휴.
00:38:11ขอบคุณครับ
00:38:50ขอบคุณครับ
00:39:08เจ้า...
00:39:11ก็...
00:39:12เจ้า...
00:39:14เจ้า...
00:39:25เจ้าเจ้าเจ้า...
00:39:30เจ้า!
00:39:32저기!
00:39:37적...동...
00:39:41길동...
00:39:42길동이다!
00:39:44잡아라!
00:39:46얘!
00:39:47길동?
00:39:48진짜 왔어!
00:39:50정말 길동이야?
00:39:54동쪽으로 망쳤다!
00:40:02저쪽으로 갔습니다!
00:40:04뭐야, 이...
00:40:15고집불풍...
00:40:21길겁니다!
00:40:22이쪽으로!
00:40:29아니다! 남쪽이다!
00:40:31나는 쫓아라!
00:40:32예!
00:40:38저기다!
00:40:46진짜 귀신이야, 뭐야?
00:40:47이 괴수란 소문이...
00:40:49진짜인거 봅니다!
00:40:50아니...
00:40:53아니야...
00:40:55길동이...
00:40:57한 명이 아닌 것이다...
00:41:01나머지도 흩어져서 찾아라!
00:41:03예!
00:41:06저는 전하께 고호하고...
00:41:08죄인은 옥사에 다시 가둬라!
00:41:11죄인은 다시 옥사에 가둬라!
00:41:25죄인은 다시 옥사에 가둬라!
00:41:25아직...
00:41:26여름 오면...
00:41:27웃잖아!
00:41:31알겠어!
00:41:35아...
00:41:36대단해!
00:41:41아살아!
00:41:42나는 못 간다!
00:41:46fum인이가 뭘 했어?
00:41:48따라오셔
00:41:48네!
00:41:51ข้าดีนะ
00:41:58เจ้า...
00:42:00เจ้าต้า...
00:42:12เจ้า ฆ่า ฆ่า
00:42:19แกม่อนแกม่อน
00:42:21แกม่อน
00:42:30นี่นี่
00:42:31เกิด
00:42:31กลับที่สุด
00:42:31นี่แกม่อน
00:42:58ขอบคุณครับ
00:43:25ขอบคุณครับ
00:43:53ขอบคุณครับ
00:44:16ขอบคุณครับ
00:44:16ขอบคุณครับ
00:44:43อีกวิส
00:44:47ขอบคุณครับ
00:44:47ขอบคุณครับ
00:44:47ขอบคุณครับ
00:44:47ขอบคุณครับ
00:44:47ขอบคุณครั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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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06ขอบคุณครับ
00:45:11ขอบคุณครับ
00:45:13ขอบคุณครับ
00:45:14ขอบคุณครับ
00:45:19นี่ก็ความเกิดเกิด
00:45:47เดี๋아...
00:45:54거기 행랑암원 계신 거 알아요.
00:45:56답 좀 해 주세요.
00:45:58제발요.
00:45:59아휴...
00:45:59목숩니다.
00:46:01때대문 열어드릴테니 기후 빼지 마셔요.
00:46:04제2도령이 죽습니다.
00:46:06예?
00:46:06이 문을 열지 않으면..
00:46:08전부 죽습니다.
00:46:10제발요.
00:46:11เจ้า!
00:46:16가면 안 돼 은주야!
00:46:17어씨?
00:46:18너를 지키려는 이들을
00:46:20헛되이 죽게 하면 안 돼
00:46:26어씨
00:46:28가자
00:46:30니가 알아야 할 것이 있어
00:46:32임사영 대검과 같이요?
00:46:35산중에서 까마귀 밥이 될 뻔했으다
00:46:40끌려가기 전 왕의 하교를 기억하세요?
00:46:46침전으로 향을 들인 자들을 모두 죽여라
00:46:51향이요?
00:46:53향을 조금이라도 늦게 피우면 전하의 광쾌가 심해졌대
00:47:02명에서 들였다던 약대 이름을 알려줄 수 있겠나?
00:47:05곡두라는 꽃의 씨앗으로
00:47:07명에서만 나는 약재의 용예다
00:47:10향의 정체를 알 것 같습니다
00:47:17네 놈이 누구다냐
00:47:25왕을 중독시키고 종묘 사식을 농락한 죄인이다
00:47:29묵거라
00:47:29예
00:47:30종사관
00:47:31저 전하 보적당의 말을 믿는가
00:47:33놈누리
00:47:35저놈을 출부하지 않고 뭐
00:47:38뭣들 아느냐
00:47:40저놈을 출부하지 않고
00:47:42간신의 말 또한 믿긴 어렵지요
00:47:51너놈의 정체가 무엇이냐
00:47:54백성
00:47:57당신이 두려워해야 할 그 이름
00:48:04여인이라
00:48:05백성
00:48:12당신이 두려워해야 할 그 이름
00:48:19이 나라 지존이 간신의 저가 스스로 미쳤다뇨
00:48:25아닌 겁니다
00:48:28아니어야 됩니다
00:48:29저자의 벽서일 뿐이요
00:48:32주상의 성미가 사납기는 하나
00:48:33일이 어리석진 않을 거요
00:48:36저도 사실이 아니길 바라옵니다
00:48:39주상이
00:48:40당신이
00:48:41진정 중독된 것이냐
00:48:47세자와 저는
00:48:49어찌해야 됩니까
00:48:54울음을 그치세요
00:48:55내가 지켜주리다
00:48:57내가
00:49:03전군영을 도성환으로 불러라
00:49:06길뚱을
00:49:08사냥을 할 곳이다
00:49:09네
00:49:10하
00:49:11하
00:49:13하
00:49:13하
00:49:14하
00:49:14하
00:49:15하
00:49:15하
00:49:16하
00:49:16하
00:49:16하
00:49:16하
00:49:16하
00:49:16하
00:49:31여기
00:49:32하
00:49:32하
00:49:34พวกเขาแก่แก่
00:49:43ลูกุธิ์ท์ อีกเป็นตรงไง
00:49:44ลูกข้าด luận
00:49:44ลูกข้าดิง่ะ
00:49:54ลูกข้าด้วย
00:49:56ลูกข้าดิง่ะ
00:49:57มันที่ มันแก่งกัน
00:49:58ลูกข้าดิง่ะ
00:50:02너 인연...
00:50:04길동을 아는구나!
00:50:09거기서라!
00:50:16거기서라!
00:50:26저쪽으로!
00:50:38저쪽으로!
00:51:05대군!
00:51:07어떻게 된 거예요?
00:51:09저자 운사방이 백정탈 쓰고 날끼는 길동으로 가득인데 둘이 있어?
00:51:15뭔진 몰라도 일단 장담 맞추고 보는 수밖에
00:51:20밖에 길동이들은 다 누구야?
00:51:23강종사관님, 구직막 식구대, 그리고 수기마마가 보낸 분들이에요
00:51:28다 아는 길동이들이었어?
00:51:30초면인 줄 알고 대면 대면하게 굴았는데
00:51:34왜 웃어?
00:51:36이 와중에 대군의 농이 반갑고
00:51:39이 와중에도
00:51:40웃음은 나서야
00:51:43웃지마, 나 진지해
00:51:45나가면 밖에 길동이들한테 인사라도 해요?
00:51:48싫어
00:51:50야, 구면인 길동은 하나야
00:51:52걔 하나도 감당 안 돼
00:51:59왜 진지해?
00:52:01이번엔 농인데?
00:52:03구면 웃긴데
00:52:06구면인 길동이
00:52:07또 감당 안 될 얘기를 해야 해서요
00:52:11대군에겐 더 아플 거예요
00:52:13알아
00:52:16씨앗의 진짜 이름은 연숙화
00:52:19곡도는 임사영이 둘러댄 이름일 거야
00:52:22그걸 어떻게...
00:52:25설마...
00:52:26명나라 상윤과 거래한 물건이...
00:52:31대추가 장수경을 잡아서 올 거야
00:52:33난 향의 정체를 듣자마자
00:52:35먼저 출발했고
00:52:38심한 중독 상태만은 아니릴 바라면서
00:52:42분명 이리로 갔다니까
00:52:54아...
00:53:04무엇이냐?
00:53:07이 목소리...
00:53:11여기에 길동을 숨겨준 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00:53:13저는
00:53:22열어라
00:53:23예
00:53:34있어
00:53:35내가 나갈게
00:53:40나가면
00:53:41길동을 비호했다고 추궁 당할 거예요
00:53:44조사하면
00:53:45대군이 그동안
00:53:47길동을 무마해 준 일까지 다 밝혀질 거고
00:53:49그럼
00:53:51여지없이 대역죄여
00:53:55나 때문에 대군이 죽는 건 절대로 안 돼요
00:53:59그 각오는
00:54:01오래전에 내 손에서 정리가 됐거든
00:54:04기꺼이
00:54:09지금
00:54:12구제막과 회합소를 거점으로
00:54:15모두가 모이고 있어요
00:54:17누가
00:54:17누가
00:54:37오늘의 버티려는 사람들이여
00:54:50신지역
00:54:52내일을 지켜내려는 사람들이여
00:54:54Fargo
00:55:04그러니 대군은...
00:55:06멈춰선 안 돼요
00:55:08저들의 내일에 대군이 꼭 있어야 해요
00:55:13그럼 나는...
00:55:17너 없는 내일에서 뭘 할 수 있는데?
00:55:26อย่า...
00:55:29꿈...
00:55:34우리 같은 꿈을 꾸며 여기까지 온 거잖아요
00:55:40나는...
00:55:42그 꿈에 있을게요
00:55:48홍은정... 나는...
00:55:52ง 치�amel
00:55:52ง 치� Blood
00:55:55ง 치라
00:56:00ง 치마
00:56:10ง 치마
00:56:10다 알아요.
00:56:15아니.
00:56:17모른다.
00:56:20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00:56:25홍은조.
00:56:27난 너와 같은 꿈을 꾸는 게 싫다.
00:56:32버텨야 할 오늘도.
00:56:35저들의 내일도.
00:56:38이 순간 모두 싫고만 싶다.
00:56:45갈게요.
00:56:50다시.
00:56:52다시 만나요.
00:56:56포부가 작은 산에다.
00:56:58실망해도 어쩔 수 없다.
00:57:02이제와 고백하건대.
00:57:18내 꿈은.
00:57:19내 꿈은.
00:57:19그리고 너는.
00:57:23이 순간에 너무 부족하니까.
00:57:29그는.
00:57:29흔히.
00:57:33네.
00:57:34네네.
00:57:36너였다.
00:57:52นี่ในตรงนี้
00:58:15ที่สุดที่สุดที่สุดที่สุด
00:58:38시간이 멈춰서 내 손 따뜻한 온기
00:58:45다시 전할 수 있다면
00:58:52눈물을 삼켜서 그리움에 젖어도
00:59:00그저 하나만 볼게요
00:59:04영원히
00:59:09조용히 내린 달빛이
00:59:16그대 흔적만 비추네
00:59:20안으려 해도
00:59:24알 수 없어
00:59:28하얗게 닿아버린 말
00:59:32되돌릴 수 없는 걸
00:59:37시간이 멈춰서 내 손 따뜻한 온기
00:59:45다시 전할 수 있다면
00:59:49예전에 나라면 그 말을 들었을 거야
00:59:52근데 지금은
00:59:52난 그 말이 귀뚱으로도 안 들려
00:59:55더는 도망 안쳐
00:59:56범을 보라라
00:59:57환각을 보는 거예요
00:59:59이대로 전화를 거리에 활보하게 두면
01:00:01백성들이 사냥 당할 것이다
01:00:03왕이 간신에게 속아 독초를 마셨다
01:00:06결국 광인이 되었다
01:00:07역도다
01:00:09기어이 형님 목에 칼을 변화하는 것입니까
01:00:12가야 하는 거지요
01:00:13괜찮을 겁니다
01:00:15혼자가 아니라서요
01:00:26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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