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기가 물렸던 적이 있나요?
00:02물릴 뻔한 적이 있어요.
00:04물릴 뻔한 적이 있어요?
00:05그냥 여기서 말하는 거는 물려고 했지만
00:08엄마 손이 대신 입으로 들어가
00:09아기를 물지 못하고 엄마가 물리는 것.
00:13근데 이제 봐봐요.
00:15이거를 물릴 뻔했다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00:18물린 건데.
00:19저건 물린 건데.
00:20여러 번 있었어요, 그런 경우에.
00:22아, 여러 번?
00:23여러 번이에요.
00:24그럼 생활일 만큼이에요?
00:26생활일 수 없어요?
00:27아직까지는 생활일 만큼이에요.
00:28몇 번?
00:29네다섯 번.
00:30네다섯 번 대여섯 번.
00:32이 날만 두 번이네요?
00:33이 날만 두 번이네, 벌써.
00:39놀리는 거 봐.
00:43아이고.
00:46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00:50더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00:54아이고.
00:58네.
00:58아이고.
01:02왜 그래도 했어.
01:04자네 치?
01:05그래도 그래가지고
01:06니가 어떻게 안 나오세요?
01:07어떻게 안 나오세요?
01:08없애야 된다고 그랬잖아.
01:11없애야 한다고 했잖아.
01:19웃어봐 웃어봐 웃어봐
01:24첫째 손자는 아는 거야 벌써
01:35첫째 손자는 얘가 싫어
01:38이 집에 오는 게 싫겠네
01:40그럼 잤으면 좋겠어?
01:41다오니까?
01:43네 그러면 저도 편하게 달릴 수 있으니까
01:47짐승 났어요
01:50저기 놓아 있는 것도 불편하다
01:52저게 바로 동선을 막는 위치거든요
01:54못 도망가게 길목을 지키고 있는 건가?
01:58벌국 대전이군요
01:59체스를 치면 지금 퀸이 퀸
02:01어디든 다 뻗어 날아갈 수 있는 퀸이 저기 딱 있는 거예요
02:04그 자리를 잡았구나
02:05그래도 못 움직이게
02:05일로 가도 죽고 절로 가도 죽고 이렇게 해서
02:07저기에 딱 퀸이 딱 잡고 있는 거예요
02:09언제든지 나한테 권력한 바 하는
02:11자기의 통제 아래의 상황을 늘 만드는 거죠
02:15그 환경은
02:24배가 나와가지고 바지가 안 올라갈 것 같은데
02:28배에 공 들었네
02:29어디가 어디가
02:30왜 그래?
02:31왜?
02:32첫째 손자 쪽을 봤어요 지금
02:45왜 그래?
02:46나은아?
02:47나 이거 물었어
02:48왜 엄마를 물어?
02:51너 지금 물었어 엄마 손을
02:54너 지금 물었어 엄마 손을
02:54나은아
02:54무슨 물어?
02:55너 이거 피 난다
02:56아이고
02:58이거 피 나잖아
02:59아이고
03:00다은아
03:00고마워
03:07저 아기에 대한 행동이에요
03:12저 친구의 어떤 역치를 건드렸던 거는 첫째 손자가 뛰어갔을 때 벌써 경계심이 높아졌고요
03:19이제 한 개만 딱 다면 폭발하는 상황에 손주가 트리거를 눌렀고
03:27이거 엄마도 알고 있었어요 엄마도 아기가 일어나고 아기가 다은이 쪽으로 가는 것을 알고 엄마도 미리 뭔가 있을까봐 다은이 왜 그러니
03:38라는 느낌을 주려고 하니
03:40아우
03:40근데 사실 엄마가 대신 물렀네요
03:44훈련사님
03:45네
03:45애가 다른 방으로 한번 뛰어가는 거는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03:50네
03:50저 친구를 거슬리게 해가지고 물게 했다 그러면
03:55맞아요
03:56아 이거는 뭐 그럼 다 가만히 이렇게 있어야 되는 거 없나요
03:59그래서 저희가 방금 딱 얘기했던 게 그 체스판에서 벗어난 거예요
04:03어
04:04자기 통제에서
04:05네 첫째가
04:05반려견을 키우면서 그럼 이 많은 사람들이 제의의 통제에서 계속 있어야 되는 거야
04:11형님
04:12저 자리는 지금 저 친구가 명당 자리라고 알고 있는 자리예요
04:16아
04:19아니 앉아
04:20앉아 앉아
04:21그러니까 엄마 조심해야 돼
04:23지금 그나마 또 제일 약하신 분이 고개를 들고 앉아있으니 이거
04:26이거 봐 이거 봐 이거 봐
04:28저의 친정어머니를 두 번 깨물었고요
04:31크
04:32많이 물었어요
04:33친정어머니
04:34한 번 왼쪽 어깨를 많이 물었고
04:37두 번째는 오른쪽 어깨를 물어가지고 병원도 오래 다니시고 그랬고요
04:42우리 큰며느리가 물렸죠
04:45입술
04:46입술을 물렸고
04:47왜 입술을 물렸어요
04:49그리고
04:50저
04:51허벅지
04:52얼굴
04:53손
04:54많이 물렸고요
04:59손자들 세 명이서 다 물릴 뻔했죠
05:04이렇게만 해도 일곱 번 물렸는데
05:07어
05:07그리고 지금 보니까 가족 중에는
05:09젊은 아들들 그 첫째 아들 둘째 아들만 빼고는 다 물렸어
05:15또 빌라에 4층 5층에 계신 분들을 물었어요
05:20집에 왔다가 거의 이 집에 놀러 왔다가
05:22지금까지 다온이에게 물린 사람은 9명입니다
05:27감사합니다
05:28아들
05:28아
05:28아들
05:28아
05:28아들
05:28아들
05:29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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