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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다온'이 알아서 온순해졌다는 엄마 보호자!
다온이가 진짜 변한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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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늑대개 #훈육 #보호자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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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선생님처럼 지금 막 종이 들고 다니시잖아요.
00:02종이에 이렇게 펀까지 들고 뭔가.
00:04훈련사님 오기만 해봐라.
00:06지금 뭐 브리핑 쫙 하실 분위기예요 지금.
00:08그래도 나름 좀 변화가 좀 생긴 게 저는 오자마자 딱 봤던 게.
00:12펜넬이 생겼어요.
00:14이 문짝은 어디 갔을까? 펜넬 문이.
00:18문짝은 뜯어낸 것 같은데.
00:20이 문짝은 뭐 이거 팁인데.
00:24문짝은 덜렁덜렁 달아 놓는 게 좋습니다.
00:26오오.
00:27들어가세요.
00:28옳지.
00:30옳지.
00:35자.
00:36자.
00:45가셔서 한번 여러 가지 질문도 해주시고.
00:48네.
00:48아무튼 뭐 잘해봅시다.
00:50알겠습니다.
00:51다녀오십쇼.
00:52네.
00:53아 여기구나.
01:01이거 또 뵙네요.
01:03와 blanket.
01:04네 잠깐.
01:05먹으세요?
01:07어머니 Workshop 열만던 것 같겠네.
01:08벌써 짓네.
01:10벌써 지잖아.
01:11조심해.
01:14계십니까.
01:15안녕하세요 저는?
01:16들어가도 되겠습니까?
01:17네.
01:18들어가겠습니다.
01:19괜찮죠?
01:20괜찮죠.
01:21아이고야.
01:23네 이렇게 또 뵙네요.
01:24예.
01:25아 여기 바짝 붙어있네
01:28지금 우리 며느님이 좀 막아주시고 계시는데
01:32오늘은 특별히 이거 꼭 신으라고
01:34신어야 되겠다
01:35다온이
01:36그래도 착하다 오늘은
01:39착해요?
01:40네 착합니다
01:41안 착한 것 같은데
01:48약간 달려드나요?
01:51달려들 수 있습니다
01:53달려들 수 있어요?
01:54
01:54뭐 지금 달려들면 막을 방법이 없는 상황이네요
02:00막을 수 있습니다
02:00막을 수 있어요?
02:02그래서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진짜로
02:04원래는 이제 목줄을 풀어놓으면 바로 달려들었을 거예요
02:07달려가거든요
02:09사이사이로 빠져나갑니다
02:10안 하고 있어요
02:11아 그런데 지금 많이 좋아진 거예요?
02:14
02:14통제가 되고 있네요?
02:15네 통제가 되고 있어요
02:18이게 저 손님을 물기도 하나요 제가?
02:21물 수 있습니다
02:22아 물 수 있어요?
02:24네 오늘 물릴 수도 있습니다
02:25그러니까
02:26저희가 잘 커버를 못하면
02:31아니 혹시 그러면 저희가 좀 이야기도 해야 될 텐데
02:35그럼 목줄이라도 어떻게 해서
02:36아니면 잠깐 좀
02:38우리 뭐 얘기를 나누려면
02:39우리가 근데요
02:40얘가
02:41어쩌면 우리가 이야기를 좀 진지하게 하고 있잖아요
02:44
02:45그럼 얘가 그냥 와서 이렇게 부를 수도 있어요
02:47양전하게
02:48제가 며칠 전에 친구가 그런 시도를 해봤거든요
02:51
02:52근데 목줄을 일단은 저렇게 해주셔야
02:55
02:55
02:56
02:57무서우니까
02:58
02:58
02:58
03:01우선 저희가 이쪽으로 좀 안고
03:04
03:04
03:05들어가 주시면
03:06
03:06저희가 좀
03:07어떻게
03:09그래도 우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게 좀
03:11다운이 앉아
03:17앉아
03:18앉아
03:18오 예 말 듣는다
03:19앉아
03:21앉아
03:21앉아
03:22앉아
03:22앉아
03:22앉아
03:22
03:23뭐 숙제를 조금 드렸지만
03:26
03:27그거 외에도 엄청나게 시키지도 않은 것까지
03:30막 이것저것 훈련을 엄청나게 시켰다고 해서
03:32그렇게 했다면서요
03:33
03:33
03:33
03:33
03:33대단하십니다
03:34몸호를 요새 하고 계시나요?
03:37
03:37특별히 몸호라기보다도
03:41훈련사님께서는 이거를 톡톡 이렇게 치러 가셨거든요
03:43
03:44근데 그렇게 약하게 해서는
03:46좀 안 듣는 것 같아서
03:47좀 세게.
03:49제가 그냥 독하게.
03:55이렇게 했어요.
04:08그러니까 얘가.
04:10얘 목이 졸릴 때 놀랬겠네.
04:12여러 번 했어요.
04:13그렇게 여러 번 했는데
04:15이렇게 변한 것 같아요.
04:17그래도 얌전해졌나요?
04:19많이.
04:19강영욱 훈련사가 땡기라는 것보다 더 세게.
04:22지금 조금 더 세게 땡기시고.
04:24저희가 보기 좀 민망할 정도로.
04:27그러니까 그렇게 하길 잘했어요.
04:28왜냐하면 이게 살짝살짝 몇 번 하잖아.
04:32그러면 지도 계속 힘들고 저도 힘들잖아요.
04:35한 3명만 저도 힘들고 저도 힘들었는데
04:37그때부터는 지가 저도 편하고 저도 편하고.
04:41얘 벌써 놀래네.
04:42엄마 왜 그래 이러고 있어요.
04:47엄마.
04:48엄마.
04:48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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