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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이강태에게 구조된 강아지
강렬히 남았을 유기의 기억
한 달간 방치된 끔찍한 경험

#개와늑대의시간 #개늑시 #강형욱 #김성주 #빽가 #분리불안 #입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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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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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 sofort
00:06어 설마 소변
00:08근데 배변 패드 하고는 자연스러운 거니까
00:11어, 거실 한 바퀴 들어
00:16어어
00:20배변 패드 냄새 맡고가서 왜 가운데서 해?
00:23아까 말씀하신 그런 건가 봐요
00:26지금 좀 더 봐야 돼요
00:28이게 어디서
00:28더 저게 또 하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00:42아 왜 벨길벨을 왜 돌아?
00:48저기다 대변을 하고
00:51대변을 옮겨 다니는 애들도 있어요.
01:14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01:16행동이라고 해서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건데.
01:20대박.
01:23근데 저거는 처음에는 불안해서 시작을 한 거지만 결국 저 배변의 용도는 이 냄새 맡고 이쪽으로 와 라는 뜻이에요.
01:35저 행동이 아주 깊은 곳에선.
01:38이야.
01:40어우 이거 불술한 역대급입니다.
01:41소이는 우연히 그 얘를 구조한 영상을 봤는데 그 집 이제 부부가 이혼을 해서 그 집 비번을 비닐번호를 바꾸고 둘 다
01:59한 달 동안 집을 나가 있었대요.
02:02그래서 그 소이랑 같이 있던 강아지 중에 총 세 마리였는데 한 마리는 굶어 죽고 나머지 애들이 구조가 된 영상을 봤어요.
02:15아 진짜 심각하다.
02:17그래 그래.
02:19근데 얘는 안 죽었지.
02:20가자.
02:21일로와.
02:22가자 일로와.
02:25들어가자.
02:28집을 나간 상태에서 강아지들만 세 마리가 집에 방치가 됐다고 알고 있어요.
02:34있을 때 여기가 사람만 있으면 되죠.
02:39제 궁금하다.
02:40와 나 이 영상 본 거 같아.
02:41여기 여기 여기.
02:42여기 얼굴 화장실이 있어.
02:45오우 어떡해.
02:50여기 엄청 말랐구나 진짜.
02:52너무 말랐다 진짜.
02:53이게 다 털이란 이렇게 보이는 거지.
02:55가족 밖에 없는데요.
02:58에어.
03:01에어.
03:04으어.
03:05에어의 초에는.
03:06어, 일단 이용을 한 번 해야겠다
03:08저희 갖고 온 습식 파우치 한 번 줘볼게요
03:13조금 많이 먹어요?
03:14
03:17우와, 다 먹었다
03:23아유, 얼마나 그리웠을까, 사람이, 세상에
03:26그냥, 그냥 마음이 아팠어요
03:30그냥 마음이 아파서 보러 갔는데
03:33너무 마른 애가 있는 거예요
03:35그리고 뭔가 강정이랑 좀 많이 닮아 보였고, 얼굴이
03:39그래서 그냥 더 마음이 쓰였죠, 그때 한 번 보고
03:42어, 닮았네 또
03:44예쁘다
03:45그러니까 마음이 더 쓰이셨구나
03:52어쨌든 소희가 한 달 동안 방치를 되어 있을 때
03:56집 안에 갇혀 있었잖아요
03:58그리고 같이 사는 친구가 자기 옆에서 굶어 죽었고
04:02그거를 한 달 동안 같이 옆에서 봤잖아요
04:06그런 거 보면 약간 그 갇히는 트라우마가 있지 않을까
04:09아, 그냥 이런 생각인데, 그냥 제 생각이에요
04:14그런 거 보면은
04:15아, 그러네
04:17네, 왜냐하면 한 번 갇히면 또 한 달 동안 갇힐 수도 있고
04:20아, 아까 전에 옆에 있는 또 친구가 죽은 거 보면은
04:24아까 앞에 있는 또 강아지가 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04:28아, 그럴 수 있네
04:30아, 그럴 수 있네
04:31이게 갇힌다는 것보다
04:35놓친다라고 하는 트라우마가 더 세요
04:37놓친다?
04:38내가 그때 따라 나갔어야 하는데
04:39이제 걔들은 버려졌다는 걸 모릅니다
04:43
04:43내가 이제 놓쳤다고 생각을 하죠
04:45
04:46그래서 딱 보호자가 내 눈앞에 사라지면
04:50어떻게든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04:52혼자 남겨두지 마
04:57한 번 만들어진 가족이라고 하는 게 무너진 거잖아요
05:01이게 깨진 거잖아요, 생태계가 깨진 거예요
05:04육이나 유실이나 한 번 이런 경험을 가졌던 개들이
05:09새로운 가족을 만드는 과정에
05:12그 두려움이 있어요
05:14내가 또 이 가족에서 또 내가 놓칠까 봐
05:17계속 따라다니고 옆에 붙어다니고
05:20이렇게 악몽을 꾸은 아이처럼
05:23이제 이 주인을 놓치고 싶지 않다라는 게 되게 강한 거죠
05:29보호자님들도 언제든 안 돌아올 수 있거든요
05:32얘 입장에서
05:33그래서 이게 분리불안이라는 건
05:35자연스럽게 왔다가 가는 건데
05:39이런 식의 기억을 갖고 있는 친구들은
05:42조금 해보기 쉽지 않아요
05:45내가 심꾸들인 거죠
05:46jueg
05:48표고하는 거란덧
05:48드로잉
05: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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