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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 치는 아기와 허공에 입질 중인 강아지
다행히 괜찮아 보이는 아들과 둘째견
결국 훈육도 포기한 사연은?

#개와늑대의시간 #개늑시 #강형욱 #김성주 #빽가 #분리불안 #입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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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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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휴 비침도 하고.
00:03목이 좀 안 좋구나.
00:06아야해?
00:07네.
00:10아 근데 감기 걸렸네.
00:12감기가 유행이니까.
00:19자 근데 우리 애기 혼자 깨서.
00:22아빠한테.
00:30오오오.
00:34오오.
00:36어.
00:37어.
00:38이렇게 불안하니.
00:40잠깐만 저기서 애기도 같이 자요?
00:43네.
00:44진짜 일상생활이에요.
00:46네?
00:47진짜 일상생활이에요.
00:48네?
00:49일상생활이에요.
00:50이렇게 침대 위에 다 같이 올라와서.
00:53이거 위태위태하다.
00:55와.
01:04오오.
01:06오오.
01:07와 이거 이거 뭐.
01:09이거 첫째죠?
01:12눈빛이요.
01:15어.
01:17앞에 옆에서 자고 있다가 발밑으로 왔어.
01:21무슨 깡으로 여기서 다 같이 자는 거야?
01:24보통 한 방에서 다 같이 자는 것 같아.
01:27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쭉이요.
01:30네.
01:31잠시만요.
01:32제가 이거 보니까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01:34그 한 방에서 자잖아요.
01:36네.
01:36주무실 때 뒤척일 때 으르렁거리거나 그러진 않아요?
01:40아 심하여.
01:41아.
01:41울렸어요 와이프는.
01:43뒤척일 때?
01:43네.
01:44뒤척인다고 물었어?
01:45네.
01:45살짝 건들었다고.
01:46자기 다른데 짜증난 거지 이제 끈.
01:49와.
01:49저도 울렸고.
01:50진짜 상전이네.
01:51뭐야.
01:54아 이렇게 계속 잤다고.
01:59강아지들이 못 들어간간은 없고 그냥 다 같이 집에서 그런 제한 없이 생활하는 편이에요.
02:09아...
02:09아...
02:10아...
02:11어...
02:11이런 집은 또 처음입니다.
02:13아기가 있는데.
02:17아...
02:17아...
02:18어어...
02:19어우 야 너 감기 걸려 너 그거 먹으면.
02:21절대 웃...
02:23으앗...
02:24으앗...
02:24으앗...
02:24으앗...
02:25아 이거는 안 돼.
02:27이거 이거 안 돼.
02:27뭐 안 돼.
02:29바닥에 있는 걸 주워 먹은 게 안 되는 게 아니라
02:31바닥에 떨어뜨리는 순간
02:34걔들은 이제 누구의 것도 아니게 됐다고 생각을 해요
02:37그래서 둘째가 착하니까 저것을
02:41땅에 떨어지고 냄새 맡았는데
02:44아기가 이렇게 손이 들어왔잖아요
02:46이걸 가져가는 것도 괜찮아 라고 하는 거예요
02:50이건 감사한 건데
02:51이게 이제 첫째 같은 경우에는
02:55내 거라고 주장하게 되면
02:57저기 아까 노란색 그 손가락이 잘렸죠
03:01애기 손가락보다 셀걸요 그게
03:04아 연예시로 진짜
03:06그게 더 셀걸요 그게 훨씬 셀걸요
03:11위험천만한 상황이었어요
03:13원래 애기랑 같이 자고 강아지들이랑 불리시면 하려고
03:17막 캔넬도 사고 울타리 설치를 하고
03:21이렇게 해봤는데
03:22아 이거 다 해보셨구나
03:24다 실패가 되고
03:25이제 애들이 밤새 짖으니까
03:28아기도 깨고 저희도 못 자고 이렇게 돼버리는 거예요
03:31그러다 보니까 잠을 그냥 한 침대에서 같이 자요
03:34야 어떡하냐
03:38
03:42강조야 나와
03:43강조야 나와
03:46이야
03:51이게 말이 되냐고
04:07아기 뒤로 왔어
04:09그러니까 애기는 저 환경도 무서울 것 같아요
04:12자기 공격을 안 해도
04:13아 아기 뒤로 왔어
04:15아 그만 그만
04:18
04:19
04:24
04:25
04:25
04:25오 나오지 마세요.
04:33물렀어, 물렸어.
04:35희망
04:35오 반에게에게
04:40물렀어, 물렸어, 흘렸어
04:46오, 밟아, 밟아.
04:48밟아, 밟아.
04:49긁은 거 같은데.
04:52왜 불렀어?
04:53Thy Bye圧
04:57하지 마
04:57가 절러 와 진짜 엄마는
05:01
05:01봤네요 아 진짜 너무
05:03쉽게 안 물렸지?
05:13아예 안 했지?
05:17괜찮아 안돼
05:23미치겠네.
05:25와...
05:26안 물렸지, 나니.
05:36어머, 이거 아니지?
05:45교육을 위해서 좀 노력하신 것도 있을까요?
05:50해봤죠.
05:52맨손으로는 못 하니까 장갑을 한 네 겹 정도 끼고
05:56와, 장갑 찢어진 거 봐.
05:59안 되더라고요.
06:01그래서 슬리퍼를 이용해서 좀 많이 훈육을 했습니다.
06:05슬리퍼?
06:07이거 제가 신고 있는 슬리퍼를 항상 하거든요.
06:11다 뜯겨져서 여기 이빨 자국이 다 박혀 있어서
06:15많이 싸웠네요.
06:17그래서 물리만한 상황을 만들지 않으면 되니까
06:22하나만 가져가자.
06:25다 해라.
06:28추워.
06:29그때는 제가 그냥 고개를 숙여요.
06:31미안하다.
06:33싸우고 싶지 않으니까.
06:35저는 그냥 제가 삭히는 것 같아요.
06:38이렇게 막 화가 이렇게 치밀었다가
06:40그냥 내가 참고 말지.
06:41이렇게 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06:43애는 더 버릇이 나빠지는 것 같고
06:45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06:48모르겠어요. 사실
06:49다행히.
06:50다행히.
06:51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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