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문탈
00:04문탈
00:05옆집도 하겠는데요?
00:06진짜 소리가 엄청 우동차네
00:10아니 알겠습니다
00:14아 우리 엄마 친구가 오셨습니다
00:16오늘도 편이 왜 이렇게 지지?
00:18지금 예민해
00:18어 이런 손님 모르겠어
00:21어?
00:22누구에요?
00:24이모잖아
00:25아 좋아하는 거네
00:26이리 와, 이리 와.
00:27단아!
00:29잘 있었어.
00:30환경, 환경.
00:32어떡해.
00:32이거 이상가 저게.
00:34엄청 좋아하는데요?
00:34이렇게 바닥에 앉아, 선희.
00:35이리 와, 이리 와.
00:36앉아.
00:37단아.
00:38이게 뭐게?
00:39어머, 이모, 이모.
00:42이모 사랑해요.
00:43저희가 막 키우기 시작할 때부터 보았던 지인입니다.
00:48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본 것 같아요, 꾸준히.
00:54어, 약간 눈과 눈 사이에, 미간에 반창고를 붙였어요, 지금.
01:02아, 우리가 잘 못 봤네.
01:06왜?
01:08흉탄은 좀 졌어?
01:09아, 이거 사실 탄이가 물었거든.
01:12진짜로?
01:13탄이가 물었대.
01:14진짜로?
01:15야!
01:15너 그러면 안 되지.
01:17큰일 날 뻔했네.
01:18왜?
01:19허억!
01:22어.
01:23난리 났지.
01:24하니가 물었어.
01:25근데 너무, 너무 심해서 차마 그렇게 말을 못 한 거야?
01:28아니, 어디에다가 말하기에서 그런 거야.
01:31걔한테 물리면 말하기 쉽지가 않아.
01:33걔한테 물리면 말하기 쉽지가 않아.
01:36그렇죠.
01:37주변에서 물어보긴 하니까 계속.
01:39어, 그런 것도 있고.
01:41이게 또 내 강아지인데 우리가 잘못 키워서 어쨌든 사람을 본 건데.
01:47흔히.
01:50흔히.
01:52흔히.
01:54흔히.
01:55흔히.
01:56아이고.
01:57아이고.
02:01우와.
02:03우와.
02:04큰일 날 뻔했네.
02:05저거 완전 그냥 들렸네 이렇게.
02:07그럼 이렇게 상처니까 들렸네요.
02:09이게 아래에서 이렇게 위로 들리는 상처네
02:15뭘 어떻게 해?
02:16눈 되게 나니까
02:21아니 이거 어떻게 해?
02:23이거 숨지면 안 되는데?
02:26아니요
02:27이제 남편이 퇴근하면서
02:28저는 식사 준비를 하고 있을 때였고요
02:30이제 뭐 감자 뭐 등등
02:32다른 식재료를 올려둔 상태였어요
02:34감자가 떨어지면서
02:36제가 감자를 주우려다가
02:38일어나는 순간이었어요
02:42어휴
02:43우와
02:46헉?
02:50안 돼요
02:54약간 송곳니 같은
02:56말이 좀 깊숙 깊숙하게 들어왔던 것 같아요
02:59봉합 수술도 했는데
03:04큰일 날 뻔했다
03:06와
03:07와 길이가 5cm에서 7.5cm
03:10와 근데 아까 처음에
03:12천만 원을 찢었다라고 했나요?
03:15네
03:15그죠? 근데 이거야 설마?
03:19네
03:23그죠?
03:25상상도 못했다
03:26이건 최악의 상황이다
03:28명품백이 없어지는 게 낫고
03:30쇼파가 없어지는 게 낫고
03:31당연하죠
03:32이거는 그냥 치료가 천만 원인데
03:34사실 그 뒤로 오는 그 영향은
03:39천만 원이 아니야 이건
03:40솔직히 이건 천만 원이 아니야
03:41당연하죠 그리고
03:42그리고 남편이 많이 놀랐을 것 같은데요?
03:44남편 퇴근 중이었다면서요?
03:46한 10분 전에
03:48통화로 이제 저녁 뭐 먹자 뭐
03:50뭐 하자 하고
03:51통화 끊고 이제 집에
03:5310분도 안 돼서 전화가 왔거든요
03:54집에 거의 도착했을 때
03:56많이 놀랐습니다
03:57아
03:58집에 갔더니 나 아내가 어떻게 하고 있어요?
04:00소파에 앉아서 휴지를 이렇게 막고 있었어요
04:03와 그때 얼마나 생각이 많으셨을까
04:05앉아가지고 소파에
04:06아 그죠?
04:09별 생각이 다 들지
04:10이거 이거 어떻게 수습을 해야 되나
04:13와 2천만 원은 상상도 못했네
04:15얘 진짜 탄이
04:20짜잘짜잘하게 더 있는데
04:22약간 좀 상처가 깊다
04:23약간 이런 거는 3번 정도인 것 같아요
04:26그때는 웨딩 촬영하기 한 열흘 전인데
04:29웨딩 촬영이요?
04:32같이 누워있다가
04:33아빠 옆에 조금만 이렇게 기대도
04:34으르렁거리고
04:36근데 그게 너무 웃긴 거예요
04:37우리 입장에서는
04:38얘가 질투로 하는 건가 우리 사이에
04:41그래서 탄아 왜 그래 했더니
04:42더 으르렁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04:44남편이 이제 장난식으로
04:46한 번만 더 불러봐
04:47탄이 진짜 왜 그럴까 이러다가 불렀는데
04:49부르고 나서 고개를 딱 돌렸는데
04:52이제 제 입술이 있었거든요
04:53그리고 같이 누워 있었거든요
04:54와 입술도 물렸어
04:59두 번째는
05:00소파에서 탄이가
05:02발사탕을 하고 있었어요
05:04발사탕을 하고 있길래
05:05이제 탄아 하지마 하지마 했는데
05:06계속 하고 있더라고요
05:08그래서 하지마 하고
05:09손으로 발을 잡으려는 순간
05:10고개를 또 돌리고
05:14이게 뭐야 도대체
05:18아니 이건 뭐지
05:19이건 뭐라고 어떻게 봐야 돼
05:26인천 안면 낭도진 견이라고
05:28저희가 이름을 붙었습니다
05:29아이유
05:32아이유
05:34아이유
05:3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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