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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총장들이 잇따라 중도에 낙마하면서 논란이 됐던 국립군산대학교에 제10대 김강주 신임 총장이 취임했습니다.

군산대 공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김강주 총장은 취임식에서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강조하며, 산학협력 확대와 현장 중심의 혁신으로 지역 산업 발전과 맞춤형 인재 양성을 이끌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김강주 총장은 또 "투명한 운영과 소통으로 학생과 지역사회에서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청렴하고 신뢰받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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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임 총장이 잇따라 중도 낙마하며 논란이 된 군산대에 김강주 신임 총장이 취임했습니다.
00:06김 총장은 산학 협력 확대와 현장 중심의 혁신으로 지역 산업 발전과 맞춤형 인재 양성을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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