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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버스 첫차보다 30분 일찍 출발하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노선이 추가됩니다.

서울시는 새벽 3시 반 상계역을 출발해 미아사거리와 경동시장, 압구정역을 거쳐 고속터미널까지 22.1km 구간을 1회 왕복하는 A148 자율주행버스 노선의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A148 자율주행버스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차량의 센서 정보와 시가 제공하는 교차로 신호정보를 함께 활용해, 교차로 접근 시 급정지 방지 등 운행 안전성을 높였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앞서 2024년 개통한 A160과 지난달 운행을 시작한 A741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2개 노선은 현재까지 2만9,500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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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반 버스 첫차보다 30분 일찍 출발하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노선이 추가됩니다.
00:06서울시는 새벽 3시 반 상기역을 출발해 미아사거리와 경동시장, 압구정역을 거쳐 고속터미널까지 1회 왕복하는 A148 자율주행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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