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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령층의 노후 자금을 노린 불법 다단계나 가상자산 금융 사기가 지능화되면서, 서울시가 어르신들 피해를 막기 위한 예방 활동에 나섭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어르신들 방문이 잦은 구로와 금천구에 있는 국가산업단지 빌딩 10곳을 예방 홍보 거점으로 지정했습니다.

민사국은 원금 보장이나 고수익 보장, 포인트 지급, 지인 추천, 코인 상장 등 5대 권유가 있으면 100% 범죄를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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