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본선 경쟁으로 가장 먼저 뜨거워진 지역, 바로 부산입니다.
00:04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보궐선거 나선 한동훈 전 대표가 전재수 후보 협공에 나섰고,
00:10민주당 지도부는 모두 부산으로 내려가 전 후보의 힘을 보탰습니다.
00:14서창우 기자입니다.
00:18박형준 부산시장과 부산 북갑선거에 나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협공에 나섰습니다.
00:26한 전 대표는 SNS에 받았네 받았어라며, 전 후보는 오늘도 까르띠에 안 받았다 한마디를 못한다고 했습니다.
00:35전 후보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겨냥한 겁니다.
00:40박 시장도 전 후보 사법 리스크를 문제 삼았습니다.
00:43똑같은 사안을 갖고 지금 한 사람은 구속이 됐고, 한 사람은 무혐의가 아니라 공소권 없으므로 이 문제로부터 빠져나오게 만들어졌거든요.
00:53그러면서 선거에 이기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한 전 대표와 연대 가능성을 열어줬습니다.
01:00민주당 지도부는 전재수 후보와 함께 부산에 총집결했습니다.
01:04저보다 조금 더 미남이 전재수입니다.
01:07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1:08열심히 일하겠습니다.
01:09정 대표는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에게 거듭 부산 북갑 출마 러브컬을 보냈습니다.
01:17전재수 거기에 묻습니다.
01:22하정우석 좋아합니까?
01:26저한테 자꾸 물어보십니까? 사랑합니다.
01:29출마는 본인이 결정할 문제지 대통령의 결정이나 당의 결정으로 하는 문제는 아니다.
01:34어제 공개된 여론조사에서는 전 후보가 오차 범위 밖에서 박 후보를 앞서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01:41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46마지막이�은 개인 자 NORRIS
01:47다음은 개인자의 pag� выз demie turbo!яч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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