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업이 끝난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지나가던 시민이 주저없이 소화기를 들고 화재 현장에 달려갔습니다.
00:07주변 시민들도 힘을 보탰는데요. 불길을 잡은 뒤 말없이 떠난 시민은 누구였을까요? 배유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8도로변 식당에서 시커먼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불길은 점점 커지고 불씨가 인도로 떨어집니다.
00:26인근에 지나던 차량이 멈추더니 운전자가 소화기를 들고 달려갑니다.
00:31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소화기를 연심 뿌립니다.
00:35주변 편의점 직원과 손님도 소화기를 전달하며 힘을 보탭니다.
00:40마침내 불길이 잡히고 운전자는 조용히 자리를 뜹니다.
00:43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의인이 누군지 수소문에 나섰고 결국 운전자를 찾아냈습니다.
00:50상가에 LPG 가스를 배달하던 기사였습니다.
00:52영업이 끝난 빈 식당에 불이 난 걸 보고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다며
00:57가스 판매 조합에서 평소 받았던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합니다.
01:12이 씨의 신속한 대처가 더 큰 피해로 번지는 걸 막았습니다.
01:17채널A 뉴스 배유미입니다.
01:22이 씨의 신속한 대처가 더 큰 피해로 번지는 걸 보겠습니다.
01:27생일간 가스 판매 조합을 번지는 걸고 있습니다.
01:27신속한 대처가 더 큰 피해로 번지는 걸 요청해 두 번째 인상으로到 사회에 미션으로 돌아가que니다.
01:30뱅을 번지는 걸 보고вations이 왔습니다.
01:31이 씨의 신속한 대처가 더 큰 피해로 번지는 걸 보지 않습니다.
01:34상가가에 Polskap이 손질 F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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