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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협상과 관련해 미국 밴스 부통령에게 '보고'를 받았다고 말해 논란입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현지시간 13일) : 밴스 부통령이 이슬라마바드에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저에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이 행정부(트럼프 정부)가 매일 하는 것처럼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자세히 보고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의회나 국민이 아닌 네타냐후에게 매일 보고하는 게 무슨 의미인지 곱씹어 봐야 한다, 이스라엘이 의사 결정을 하는 한 협상은 실패할 것이라는 정치권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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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타냐우 이스라엘 총리는 트럼프 정부가 매일 전쟁 상황을 자신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06이 뜬금없는 주장이 사실이라면 파장이 상당할 듯한데요. 들어보시죠.
00:30이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의회나 국민이 아닌 네타냐우에게 매일 보고하는 게 무슨 의미인지 곱씹어봐야 한다.
00:38이스라엘이 의사결정을 하는 한 협상은 실패할 것이라는 정치권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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