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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전남 완도군 수산물 가공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 공무원들의 빈소에 조전을 보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3일) 고 박승원 소방경 조전에서, 지난 20년간 수많은 재난 현장을 누빈 베테랑 소방관으로, 고인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남편이자 아버지를 떠나보낸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 또 다른 순직 소방관인 고 노태영 소방교의 조전에선,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소방관을 화마에 잃어 안타까운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고인의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이 오늘도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걸 반드시 기억하겠다며 아들을 잃은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들을 위로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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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전남 완도 수산물 가공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 공무원들의 빈소에 조전을 보냈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오늘 고 박승원 소방경 조전에서 지난 20년간 수많은 재난 현장을 누빈 베테랑 소방관으로 고인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결코
00:18잊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00:19또 다른 순직 소방관인 고 노태영 소방교의 조전에서는 장례가 총망되는 젊은 소방관을 화마에 잃어 안타까운 마음을 가늘 수 없다며 고인의
00:30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을 반드시 기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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