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결렬될 당시 UFC 격투장을 찾아서 경기를 봤습니다.
00:05정말 협상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건지 아니면 협상이 틀어질 것 같아서 일부러 기대감을 낮추려는 거였는지 속내를 알 수가 없습니다.
00:13화면 함께 보시죠.
00:16협상 당일 아침 트럼프 대통령이 포착된 곳은 자신의 골프장이었습니다.
00:21여유롭게 골프를 친 뒤에 이렇게 에어포스원에 올라 탔습니다.
00:27비행기를 탔으니 협상과 관련된 중요한 장소에 가나 싶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나타난 곳은 마이애메에서 열린 UFC 2종 격투기장이었습니다.
00:37친 트럼프 가수인 키드록의 음악에 맞춰 모습을 드러낸 트럼프 대통령 뒤로는 남편 쿠슈너를 협상장에 보낸 장녀 이방카와 마코르비오 국무장관도 보입니다.
00:48옥타곤 바로 앞에 앉아서 경기를 지켜본 트럼프 대통령 UFC 선수와 담소를 나누는 장면도 포착됐는데요.
00:55어떤 대화가 오갔을까요?
00:57파이터를 하기엔 너무 잘생겼다. 대단한 선수라는 트럼프.
01:01지금 하는 일에 충분히 감사드린다는 선수.
01:04휴전 협상이라는 긴박한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대화 내용도 전해졌습니다.
01:09벤스 부통령은 이란과 21시간 협상하는 동안 6번에서 12번 정도 트럼프 대통령과 소통했다고 밝혔지만 경기 시작 시간은 보시는 것처럼 저녁 9시.
01:21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소통했다고 말한 벤스 부통령이 결렬을 선언한 건 저녁 9시 반이었습니다.
01:29감사합니다.
01: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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