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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오늘, 낮 동안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라서 5월 중순만큼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져 주의가 필요한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여의도 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아침엔 다소 쌀쌀하던데요. 지금 바깥 날씨 어떻습니까?

[캐스터]
네,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은 6.1도로 예년 기온을 살짝 밑돌았는데요.

지금은 기온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서울이 한낮에 23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또 예년보다 6도가량 높겠습니다.

이곳에서는 한강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제 뒤로는 한강 스프링 페스티벌의 플리마켓이 한창 준비 중인 모습입니다.

휴일인 오늘, 내륙의 하늘에 구름만 많이 지나겠습니다.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는 아침 안개와 먼지가 뒤엉켜 시야가 답답한 곳이 있는데요.

오늘 서울과 경기 남부는 종일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름 사이로 봄볕이 내리쬐며 오늘 낮 기온은 서울 23도, 광주와 대구도 23도까지 껑충 오르겠고요.

계절이 한 달가량을 앞서가겠습니다.

내일은 서울 낮 기온이 26도까지 치솟는 등 올봄 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가 찾아오겠고요, 이번 한 주간 대체로 구름만 지나며 고온현상이 지속하겠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 화요일까지 남해안과 제주에는 약한 비가 오락가락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주, 낮 동안에는 따뜻함을 넘어 다소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니까요.

옷차림과 건강관리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김현준
디자인 : 김보나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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