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민생·물가안정 전담 검찰 수사팀이 가동됩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늘(1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민생·물가안정 전담수사를 위해 7억여 원을 긴급 추가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대검 반부패부를 거점으로 전국 18개 지검에 전담수사팀을 꾸려 물가 담합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엄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우리 정부가 승소한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 엘리엇, 쉰들러 사건과 같은 일을 조기에 막기 위해 국제투자분쟁 관련 예산 7천만 원도 편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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