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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분 전


실제 전장에서 피 흘리는 전투원들을 돕기 위해 전투 행동 자체를 디지털화하고
자동화하는 전술 지원 AI 기술이 가동
복잡한 장비 대신 전투원의 가슴에 장착하는 **'전술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
전장 정보를 확인
이 시스템은 표적을 발견하는 즉시 정밀한 위치와 정보를 부대원들과
실시간으로 공유
긴박한 전시 상황에서 아군과 적군의 위치를 시각화하여
데이터 기반의 빠른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이 솔루션의 핵심

미래 설계자들의 AI지트
매주 토요일 오전 11:0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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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저희는 실제 전장에서 피 흘리는 워파이터들이
00:12그들의 전투 행동 자체를 디지털화하고 자동화하는 데
00:16저희가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00:17바바라라는 솔루션인데요
00:19바바라는 보시는 바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00:23스마트폰은 전술 스마트폰으로 전투원들의 가슴에 착용을 하게 되어 있고요
00:29표적의 정보를 발화했을 때
00:41변환된 타겟 정보들이 전송을 하게 되면
00:45표적 정보를 확인한 전방 관측자가
00:49CFF라고 불리는 최초 사격 요구가 발생이 되게 되고
00:53아까는 없었던 적의 단대호가 생기게 됩니다
00:56그리고 보시면 표적 리스트에 해당 표적이 생성이 됐죠
01:00여러 다른 색으로 표현된 이 구역들은
01:02이 구역이 들어갔을 경우에 우리가 사격을 하면 안 되는 구역들을
01:07가상으로 설정한 지역이에요
01:08이 지역의 표적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01:10자연적으로 사격을 할 수 없도록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01:14지휘관이 의도하는 최적의 부대와 최적의 타격 요건
01:17그리고 최적의 탄종이 선정되어서 보고되게 됩니다
01:20그래서 기본적으로 AI가 모든 것을 판단해 주지만
01:23마지막으로 휴먼 인 더 루프로 인간이 판단하기에
01:27이 표적을 거절할 수 있고 승인할 수 있는 거죠
01:29여기서 배틀 캡틴 정성적 판단을 통해서
01:32사격을 승인하게 되면
01:34호병과 같은 화력 타격 수단들이 이것들을 처리하게 됩니다
01:38현재 저희가 해결하는 문제는 인력 절감과
01:41그리고 파일럿의 생존성 향상이죠
01:43그런데 요즘 걱정 중 하나가 인구 감소잖아요
01:48조금만 지나면 부대의 기본 골격조차 유지하기 힘든 시대가 온다는데
01:53그동안 여기에 대한 대안은 크게 없었단 말이죠
01:56그런데 이제 피지컬 AI가 있으니
02:00해법이 될 수 있겠네요
02:01그렇죠
02:01이제 어느 분석에 따르면
02:03기본적으로 상비군이 50만 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02:06그런데 이미 45만 명밖에 없대요
02:09그래서 5만 명이 일단 부족한 거죠
02:12그러네요
02:12그런데 2040년 정도가 되면
02:14한 20만 명이 모자랄 거라고 해요
02:16그랬는데 최근에
02:18무인 드론이라든지
02:20여러 무인 탱크라든지
02:22이런 것들이 이제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02:24사실 피지컬 AI라고 얘기하면
02:26보통 휴머노이드만 생각하기 쉬운데
02:28이렇게 AI가 탑재된 모든 것들이 다 피지컬 AI라고 볼 수 있는데
02:33국방 쪽의 모든 피지컬 AI들이 우리나라를 지켜줄 것 같습니다
02:39만약에 피지컬 AI가 없었다면
02:42우리가 40년도에는 20만 명이 부족하니까
02:45그때 되면 저희 아버지도 나가셔야 되는 거예요
02:49그러니까 어르신들도 다 나가셔야 될 동말동한 상황이 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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