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긴가 봐요.
00:01네, 여긴다 보네요.
00:02오, 이쪽인 것 같은데?
00:05우와!
00:05태극기가!
00:06우와!
00:08이야, 멋있다.
00:09이게 그 수직 드론.
00:11그런가 봐요.
00:13우와!
00:15와, 진짜 멋있네요.
00:17태극기가 뒤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00:19엄청 가슴이 뛰는데요.
00:21안녕하세요.
00:22안녕하세요.
00:24반갑습니다.
00:24반갑습니다.
00:25네, 반갑습니다.
00:27일장님, 저는 되게 신기했던 부분이 있는데요.
00:30이게 조종사 없이 알아서 주변을 살핀다고 들었거든요.
00:33그게 어떻게 가능한 건가요?
00:35아, 여기에 이제 주변에 UIR 센서가 있어가지고
00:39온보드로 AI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00:41그래서 이제 군에서 해상작전을 하거나 육상작전을 할 때
00:45광범위한 범위에서 특히 필요한 표적들을
00:49AI로 잘 찾아내는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어요.
00:52직접 한번 화면을 예시로 한번 보여드릴게요.
00:55좋습니다.
00:56이거를 보면은 이건 이제 GCS라고 하는데요.
00:59지상 통제 장비예요.
01:00그래서 AI 무인기를 조종을 하는 거고요.
01:03그래서 왼쪽에 보시면 이제 온도나 고도나 이런 거에 대한
01:07상세적으로 이제 데이터 값이 나와서
01:10나중에 이제 비행할 때 이게 이상 징후가 있으면
01:13또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01:14가운데는 지금은 이제 임무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01:18여기 우리 사무실에 있으니까 지도에는 안 뜨는데
01:20주변에 돌아다니는 이제 항공기 정보까지도 여기에 다 나옵니다.
01:25그리고 이제 오른쪽에 화면에 보시면 지금 뒷모습을 여기 그 항공기가 찍고 있어요.
01:31최대 40대까지 줌이 돼서
01:33그 40km 밖에서까지도 볼 수가 있습니다.
01:37그래서 정차를 할 때 저기 먼 거리에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01:40그거를 AI가 탐지를 해서 확대하고 그런 것들을 지금 하고 있어요.
01:44한 명이 이 지상 장비에서 그냥 보고만 있어도
01:47상후에 50대, 100대까지도
01:49되게 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01:51그렇게 지금 기술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01:54그러면 한 사람이 이 100대를 조종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01:58맞아요. 맞아요. 기체에 따라 다르지만
01:59앞으로 자폭 드론이나 이런 것들은 이제
02:01한 명이 100대 이상까지도 할 수 있게 그렇게 개발하고 있습니다.
02:04영화같이 신기한 것 같아요.
02:18이게 저희가 오늘 3D 프린팅으로 미리 준비한 건데요.
02:23국산 드론을 한번 조립해 볼 거예요.
02:26조립을 도와주실 특천사 출신의
02:29국방 AI 감사합니다.
02:34오늘 조립할 거는요.
02:36쿼드콥터 드론인데요.
02:38이거 같은 경우에는 정찰기는 아니고 자폭하는 그런 드론입니다.
02:43그럼 여기 있는 것들 다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들인 거죠?
02:47네. 맞아요.
02:48AI 소프트웨어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02:50이 하드웨어 드론을 만든 이유는
02:52이제 이게 부품이 중국산이거나 다른 나라 거일 경우에는
02:55해킹, 백도어라고 해서 해킹이 될 수 있다 보니까
02:58이 모든 기체에 들어가는 것도 다
03:01전체 국산화를 협력사들하고 같이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3:04감사합니다.
03:04감사합니다.
03:0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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