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에서는 지난 2월 28일 미군 공습으로 숨진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 40일을 맞아 대규모 애도 행사가 열렸습니다.
00:09수도 테헤란에서는 검은 옷을 입은 시민들이 이슬람 공화국 광장에서 하메네이 사무실이 있는 도심까지 추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00:18참석자들은 알리 하메네이는 떠났지만 그의 아들 모즈타바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며 미국의 제거 작전은 성공하지 못했고 오히려 지도부가 더 젊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00:28이란 구경TV는 테헤란뿐 아니라 주요 도시 곳곳에서도 추모 행사가 열렸으며 행사는 밤까지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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