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내일 미국과 이란의 첫 대면 협상이 열리게 됩니다.
00:05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낙관적이라면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00:09또 나토에 대해서는 호르무즈 해업에 대해 구체적인 지원을 약속하라고 압박했습니다.
00:16워싱턴에서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00:202주 휴전이 위태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종전 협상에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00:27이란이 언론에 이야기하는 것과 회담장에서 말하는 건 다르다며
00:31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첫 대면 협상에 매우 낙관적이라고 말했습니다.
00:36동의해야 할 사안에 모두 동의하고 있다면서 합의하지 않으면 매우 고통스러울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00:43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업이 여전히 통제되고 있지만
00:47네타냐오 총리와 대화했다며 이제 공격을 자제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00:51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에 대한 뒤끝은 여전합니다.
00:54실제로 유럽 주둔 미군 일부를 미국으로 철수하는 방안을 참모들과 논의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01:01나토는 압력을 가하지 않으면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비판했는데
01:05호르무즈 해업에서의 구체적인 지원 약속을 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0마르크 루이터 나토 사무총장은 트럼프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01:23나토가 도울 수 있다면 참여할 것이라면서도 단계적인 진행이 필요하다며 전면적 참여에는 거리를 뒀습니다.
01:42루이터 사무총장은 또 북한과 중국, 러시아도 이란과 협력하고 있다며
01:47나토 뿐 아니라 미국의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 등도 호르무즈 해업 개방에 협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01:53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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