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위 부천 하나은행이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로 이끌고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하나은행은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6점을 올린 정예림의 활약을 앞세워 용인 삼성생명을 61 대 56으로 이겼습니다.
역대 4강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을 이긴 팀이 챔프전에 오른 건 83.3%에 이릅니다.
하나은행은 2012년 팀 창단 이후 만년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남자 프로농구 우승 경험이 있는 베테랑 이상범 감독을 영입한 이후 환골탈태하며 올 시즌 내내 선두 경쟁을 펼쳤습니다.
정규리그 우승은 아쉽게 놓쳤지만, 2위로 정규리그를 마친 뒤 4강 플레이오프에서도 기선을 제압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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