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정리하자면 이걸 겁니다.
00:03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으로부터 12시간 뒤까지 협상이 잘 되지 않으면
00:08발전서를 총공습하겠다.
00:11그러니까 이란의 수도 테라를 포함한 이란 전역의 대정전이 불가피할 수도 있습니다.
00:17군사체계는 물론이고 산업, 통신, 행정과 같은
00:21국가 운영을 사실상 마비시키겠다는 언포인데요.
00:25이란의 협상은 수용을 강하게 압박하려는 의도일 겁니다.
00:28그런데 백악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재진에게 이런 질문까지 받았습니다.
00:47그런데요, 잠시만요.
00:50외신으로부터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00:53제가 한번 읽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57로이터에 따르면 미군이 조금 전에 이란의 원유시설 요충지인
01:04하르그섬 군사시설을 공격했다.
01:06이런 보도가 나왔습니다.
01:08이란 매체도 같은 얘기를 했네요.
01:11그러면 사실일 가능성이 높겠죠.
01:14미국으로부터 하르그섬 공격을 당했다.
01:17수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얘기했습니다.
01:19그러니까 미군이 이란의 최대 원유터미널, 그러니까 하르그섬의 군시설을 공격했다.
01:27이게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인데요.
01:31다시 한번 제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34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고,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공헌했던 12시간 시한 전에 먼저 포성이 들린 셈이죠.
01:43그래서 외신에 따르면 미군이 하르그섬을 공격했고, 지금 수차례 폭발음이 들렸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1:52이미 지금 군시설 공격이 시작된 셈이고,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9시까지 기다리지 않고 미군이 먼저 움직였다.
02:02이 속보 내용의 핵심 내용은 이걸 겁니다.
02:04관련 속보 내용은 잠시 뒤에 저희가 좀 더 추가 속보 내용과 함께 구체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02:11속보 만나봤고요.
02:14반면 이란 얘기도 해보겠습니다.
02:17트럼프 대통령을 가리켜 망상에 빠진 무례하고 오만한 위협이라고 깎아내렸는데요.
02:23그러면서 발전소를 지킬 이른바 인간 방패를 모으고 있습니다.
02:27이 1,400만 명 목숨 내놓은 이란 국민이 있다는 이런 구호처럼 미국 공격에 청년들을 방패로 세우겠다는 겁니다.
03:04인간 방패로 발전소를 지키겠다.
03:07그런데요, 이란의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가 현재 위중한 상태로 정권의 어떤 의사결정에도 관여할 수 없는 몸상태다.
03:16이런 영국 언론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03:18그렇다면 제가 일전에 짚어봤던 이런 항전 의지를 불태우는 서면 메시지도 혁명수비대 주도로 만들어진 걸까요?
03:28이란 정부는 최고 지도자가 국정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03:36이번에는 국내로 잠시 돌아와서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03:39검찰 조작 기소 의혹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이름도 호칭도 빼고 성만 떼서 불렀답니다.
03:56하나 !
03:57송씨, 나보고 박씨라매...
03:59취소하기 바라, 취소.
04:01물에는 귀하가 시작했어.
04:03물에는 귀하가 시작했다고.
04:05무슨 물에?
04:06어? 앞에 뭐 박, 박 어쩌고 하면서 박 씨라고 한 사람이.
04:10귀하해요.
04:10귀하.
04:11그러면.
04:13뭔 소리하고 있어요, 송 씨?
04:16송 씨?
04:17송 씨?
04:18재석원 씨 저장 기소.
04:20사법하게 하고.
04:22내란일이 겪어라.
04:23내란일이 겪어라.
04:25여러모로 볼성사랍죠.
04:27결국 국민의힘 의원들은 저 회의 시작 1시간 만에 회의장을 나왔고요.
04:32그런데 국정조사원은 별도로 단독 청문회를 열었는데 여기에 쌍방울 대북손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영 검사가 참석을 했습니다.
04:43그 연어의 도시락은 먹은 건 사실이고요.
04:46아주 일상적인 도시락이고 실제로 그 전에 시켜드렸던 갈비탕이나 설렁탕이 연어 덮밥보다는 더 비쌌습니다.
04:57다른 사건에 대한 내용을 지금 여기에 견강 부회를 하고 있고 그래서 그 사실을 모두 구자연 검찰총장 대행이나 정성호 장관 모두
05:07그 진실을 알고 계실 겁니다.
05:10박상영 검사는 최근 공수처가 사건을 배당하면서 수사 대상이 됐는데요.
05:15어제 법무부의 직무 정지 결정에 대해서는 그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
05:19선서 거부에 대한 징계라고 다시 한번 반발했습니다.
05:23국내 정치권 소식까지 잠깐 만나봤고요.
05:25정치권 소식까지 여행을 잃지 못할 수 있습니다.
05:25제작용 검사는 범인콘 공수처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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