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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다음은 경상북도 문경으로 가보겠습니다.

카페 앞 마당에 반려견들이 보이고요.

남성이 다가가자, 꼬리를 흔들며 반기는데요. 

남성이 갑자기 강아지 한 마리를 위로 던져버리네요.

강아지는 높이 솟구쳤다가 바닥에 떨어집니다.

남성은 옆에 있던 다른 강아지도 붙잡고, 바닥으로 힘껏 내동댕이 치는데요.

어미 개는 어쩔 줄 몰라하며, 다친 강아지 두 마리를 보듬습니다.

남성의 학대는 이게 끝이 아니었는데요.

이번엔 아예 견사 안으로 들어가서 강아지를 빼앗고요.

마당 밖으로 나가더니, 하천에 던져 버립니다. 

견주는 이 남성을 찾아달라면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권중현 / 견주]
"이제는 손만 봐도 뒷걸음질치고 울고 몸 떨고… 이젠 걱정이 돼요. 카페에서 제가 (키우는 게) 맞나."

경찰은 인근 주민을 용의자로 특정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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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빨간 점퍼 입은 이 남자를 찾아요.
00:03경상북도 문경 얘기입니다.
00:07카페 앞 한 마당에 반려견들이 보이고요.
00:11남성이 다가가자 꼬리를 흔들며 반깁니다.
00:13그런데 남성이 갑자기 강아지 한 마디를 위로 던져버립니다.
00:17다 보여드릴 수가 없습니다.
00:19강아지는 높이 솟구쳤다가 바닥에 떨어지고 마는데요.
00:23남성은 옆에 있던 다른 강아지도 붙잡고
00:26바닥으로 힘껏 내동댕이까지 칩니다.
00:28어미개는 어쩔 줄 몰라면서 다친 강아지 두 마리를 보듬습니다.
00:33남성의 확대는 이게 끝이 아니었는데요.
00:35이번에는 아예 저렇게 견사 안으로 들어가서 강아지를 빼앗고요.
00:40마당 밖으로 나가더니 하천에 던져버립니다.
00:42견주는 이 남성을 찾아달라면서 영상까지 공개했습니다.
00:48이제는 손만 봐도 좀 뒷걸음질 치고 울고 몸 떨고
00:53이제는 좀 걱정이 돼요.
01:00경찰은 인근 주민을 용의자로 특정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01:04그래서 한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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