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르테미스 2호에서 바라본 달의 뒷면입니다.
00:04아폴로 17호 이후 50여 년 만에 달로 날아간 아르테미스 2호가 보내온 건데요.
00:10그 경이로운 모습 함께 보시죠. 신선미 기자입니다.
00:22아르테미스 2호가 달의 뒷면으로 들어서는 순간 지구와의 통신이 끊깁니다.
00:2740분간의 침묵 끝에 성공적으로 재개됩니다.
00:38어두운 그림자 속에 표면을 뒤덮은 반점들이 선명합니다.
00:47달이 비행사들 시점에서 태양을 가리면서 계기일식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00:55새로 발견된 분화구 두 곳엔 우주선 애칭인 인테그리티와 사령관의 사별한 아내 이름을 딴 캐럴이라는 명칭을 부여했습니다.
01:11아르테미스 2호는 지구로부터 40만 6000km 떨어진 지점을 통과하면서
01:171970년 아폴로 13호가 세운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01:22인류 역사상 가장 먼 우주로 나아간 기록을 달성한 겁니다.
01:26주요 임무를 대부분 마친 아르테미스 2호는 현지 시각 오는 10일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태평양으로 귀환합니다.
01:35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01:37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01:5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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