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가 이 지역 국립대 병원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종합 육성 대책을 추진합니다.
00:07이 우수 인력 의료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서 재정 지원과 또 인력 지원을 결합한 패키지형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건데요.
00:17병원별로 진료 특화 분야를 키워서 각 지역에 맞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00:23또 지역 국립대 병원에 배정되는 전공의 비율을 높이고 수련병원의 역량을 강화해서 의료 인력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00:33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립대 병원 종합적 육성 대책을 마련해서 관계부처와 협의를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00:41단순한 지원을 넘어 병원별 특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전략으로 지역 의료 격차를 해소한다는 방침입니다.
00:50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과 지원이 정책이 진행될 예정일까요?
00:55우선 지원 방식은 정부가 큰 틀의 가이드라인을 제시를 하면 각 병원이 지역 상황에 맞게 사업을 설계하고요.
01:04이후 평가를 거쳐서 예산을 지원하는 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01:08지원 예산은 필수 의료과 전문의 채용과 취약직 파견, 당직 전담 전문의 채용 등 처우 개선,
01:15또 전공의 수련 지원금 등 교육 환경 개선, 연구 인프라 확충 등에 종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01:23아울러 병원별로 5개년 발전 별략을 세워서 지역에서 치료, 연구, 교육이 모두 가능한 지역 완결령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입니다.
01:34인력 구조 개선도 함께 추진되는데요.
01:40현재 약 17.8% 수준인 지역 국립대병원 전공의 비율을 20%까지 확대해서 지역 수련을 강화하고
01:47이를 통해서 의료진의 지방 정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01:51또 노후한 진료시설에 대한 리모델링 지원도 병행할 예정인데요.
01:55다만 복지부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체계 개편과 정임 교원 정원 확대 등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추가적인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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