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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시간 전


지역 의료의 거점인 국립대병원을
서울 주요 대형 병원(빅5) 수준의 역량을
갖추도록 집중 육성
단순 지원을 넘어 병원별 상황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평가를 통해 예산을 차등 지원하는 맞춤형 전략을 추진
'5개년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치료·연구·교육이 결합된 '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 구축을 최종 목표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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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부가 이 지역 국립대 병원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종합 육성 대책을 추진합니다.
00:07이 우수 인력 의료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서 재정 지원과 또 인력 지원을 결합한 패키지형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건데요.
00:17병원별로 진료 특화 분야를 키워서 각 지역에 맞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00:23또 지역 국립대 병원에 배정되는 전공의 비율을 높이고 수련병원의 역량을 강화해서 의료 인력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00:33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립대 병원 종합적 육성 대책을 마련해서 관계부처와 협의를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00:41단순한 지원을 넘어 병원별 특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전략으로 지역 의료 격차를 해소한다는 방침입니다.
00:50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과 지원이 정책이 진행될 예정일까요?
00:55우선 지원 방식은 정부가 큰 틀의 가이드라인을 제시를 하면 각 병원이 지역 상황에 맞게 사업을 설계하고요.
01:04이후 평가를 거쳐서 예산을 지원하는 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01:08지원 예산은 필수 의료과 전문의 채용과 취약직 파견, 당직 전담 전문의 채용 등 처우 개선,
01:15또 전공의 수련 지원금 등 교육 환경 개선, 연구 인프라 확충 등에 종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01:23아울러 병원별로 5개년 발전 별략을 세워서 지역에서 치료, 연구, 교육이 모두 가능한 지역 완결령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입니다.
01:34인력 구조 개선도 함께 추진되는데요.
01:40현재 약 17.8% 수준인 지역 국립대병원 전공의 비율을 20%까지 확대해서 지역 수련을 강화하고
01:47이를 통해서 의료진의 지방 정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01:51또 노후한 진료시설에 대한 리모델링 지원도 병행할 예정인데요.
01:55다만 복지부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체계 개편과 정임 교원 정원 확대 등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추가적인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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