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게 북중미 월드컵인데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이렇게 3개국의 공동으로 개최하거든요.
00:05아, 그래요?
00:06그런데 이 멕시코 개최 중에 하나인 과달라하라가 바로 이 할리스코주의 주도예요.
00:13우리 선수단도 지금 여기 멕시코에서 경기가 예정돼 있거든요.
00:16그래서 치안 문제, 테러 문제, 카르텔의 어떤 난동 이런 것 때문에
00:22자칫하면 이 멕시코 경기가 차질을 빚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0:29어떤 정도냐면 군경들이 있잖아요.
00:31봉급이 별로 안 된대요.
00:33그거 가지고 살 수가 없대.
00:34걔네들하고 다 결탁이 돼가지고 군인이, 경찰인이 다 하나로 결탁이 돼서 도저히 잡을 수가 없는 거고
00:41그다음에 이제 가끔가다 정치인들이 내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겠습니다.
00:47당선은 돼요.
00:48그 다음에 죽는 거예요.
00:50그래가지고 지금 2000년대에 들어와가지고 119명이 죽었고
00:54작년만 해도 20명이 죽었거든요.
00:56이게 정치인하고 시장들 이런 사람들이 엠치인이
00:59그러니까 지금 이게 카르텔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고
01:02뭐랑 비슷하냐면 옛날에 중국의 군벌이라고 있었잖아요.
01:06군벌이라고 해서 쟤들이 아예 자의 군대를 갖고 있고
01:09행정치안을 자기들이 다 합니다.
01:12그런 거예요.
01:13그러니까 싸울 수가 없는 거고
01:14괜히 건드렸다가는 또 그게 부패고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모르거든요.
01:19사실 정치권에서 다 연결고리가 있다는 거잖아요.
01:22그 다음에 또 기자들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잘못된 기사를 쓴다.
01:26그러면 죽는 거거든요.
01:27그러니까 이 카르텔에 대한 기사는 멕시코에는 없어.
01:31밖에서만 떠들어.
01:32이게 문제래요.
01:33그렇죠. 그러니까 하나의 국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01:35앞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만 저도 이야기 들은 바에 따르면
01:38중간에 대해서 가장 위험한 직업이 검사, 판사이래요.
01:41카르텔의 적대적인 검사나 판사들은
01:44암살당하고 집 앞에서 자동차가 폭파되고
01:47이게구나.
01:48유명한 얘기가 있어요.
01:50멕시코 북부에서 판검사, 경찰이 새로 직업을 얻잖아요.
01:55그러면 카르텔에서 메시지를 보냅니다.
01:57납을 받으실래, 은을 받으실래.
02:00납은 총알?
02:02은은 뇌물이고 납은 총알이거든요.
02:05뇌물 받고 조용할래 아니면 납 받을래.
02:07너무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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