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진짜 가난하게 커서 제가 처음으로 장사를 시작한 게 15살 때인 것 같아요.
00:07잡바테드 가서 잣도 따고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좀 성인이 돼가지고
00:13택시를 진짜 있는 돈 없는 돈 다 해서
00:16그 뭐 지인한테 도움도 받고 그러면서 장만을 했어요.
00:20근데 택시 같은 경우는 북한에서 진짜 풀 직업이라고 해야 되나요?
00:25누구나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00:27북한 같은 경우는 한국처럼 도로가 잘 돼 있다거나
00:32운송이 진짜로 시, 군, 도를 벗어나는 게
00:36한국은 부산까지 같은 4시간이잖아요.
00:39북한은 거기까지 가자면 한 진짜 열흘, 일주일 정도 걸려요.
00:44맞아요.
00:44저 기차도 아니고 택시인데 그래도.
00:47그러다 보니까 시스템이 운송 시스템이 잘 안 되어 있다 보니까
00:51택시 기사들한테 불법적인 일들이 많이 헐합니다.
00:56헐합니다. 진짜
00:57어떤 불법적인 일들이 제안이 들어와요?
01:00제가 지금 기억에 남는 게 제가 처음으로 했던 거는
01:04보이브에 쫓겨가지고
01:05그러니까 재료를 지은 분들이에요.
01:09그분들을 이송하는 일을 했었는데
01:11그분들한테 머니가 좀 많습니다.
01:14그러다 보니까 조사관한테 돈을 주는 거예요.
01:18이거를 좀 잘 마무리해달라.
01:20그러면 이분들은 이 사람들이 달아난 것처럼
01:24꾸미려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전화가 와요.
01:28보이브에서.
01:29전화가 오면 제가 가는 거죠.
01:31잡아넣었다가 그분들이 그냥 뒷골목으로 빼는 거예요.
01:34사실은 보이브가.
01:35진짜 도망가는 게 아니라?
01:37그냥 빼는 거죠.
01:38뒷문으로 저 형이 빼면은.
01:39사는 오늘 조사 가는 거죠.
01:40네.
01:41콜택시 불러주는 거네?
01:43아 그렇죠. 콜택시 맞죠.
01:44뇌무시지, 뇌무시지.
01:46그러면 태우고
01:47그때 제가 처음으로 대홍단까지 갔었는데
01:51대홍단까지 가는데
01:52북한 보이브 검문이 있고
01:54안전부가 있고요.
01:55그런 것들이 초소가 뭐 3개가 아니고
01:58수없이 많아요.
01:59그분들을 뺄 때쯤 할 때는
02:01북한의 보이브가
02:03미리?
02:03네. 미리 초소에 문을 열어놓습니다.
02:06전화를 해서.
02:07그러면 저는 뭐
02:09뭐 진짜 건멸도 안 받고
02:10쭉 대홍단까지 가서 내려주고
02:12또 그분들이 잘 챙겨서요.
02:14강세희 씨 입장에서는 그냥 드라이브 갔다 오면
02:16그렇죠.
02:17근데 뭐 단속 이런 절차도 없고
02:19그냥 갔다 왔는데
02:20다른 분들보다
02:22케이가 셉니다.
02:23엄청 쓰이네요.
02:24네. 그래서
02:25이거 비밀만 잘 익히면 되는 거네?
02:27그렇죠.
02:27누군지 알려고도 하지 말고 그냥?
02:29네. 저는 뭐 굳이
02:30알고 싶지도 않고요.
02:32그렇지.
02:32북한에서 그러잖아요.
02:33알아도 모른 척 해라.
02:35그냥 닫고 있으면 산다.
02:37여러 가지 제안들을 하잖아요.
02:40사람 데려다줘.
02:42근데 이게 거절을 못하는 게
02:43보이브 말이고
02:45거기다 돈 주고
02:46근데 마약을 옮긴다는 거는
02:48보이브에서 먼저 제안을 합니까?
02:50마약을 운반하게 된 계기가
02:53처음에 친한 형이
02:55친한 형이
02:56크게는 아니고
02:58아주 작게
02:59구라함으로 해가지고
03:00마약 장사를 하고 있었어요.
03:03근데 보이브에서 쓰던
03:05고위급 마약 왕이라고 해야죠?
03:08네.
03:08그분이 방침권으로 인해가지고
03:11빵에 가게 된 거예요.
03:13방침으로?
03:14김정은 방침권이라고 해가지고
03:16김정은 지시.
03:17그분이 빵에 가고
03:18그분들은 그 자리를 메꿔야 될 거잖아요.
03:21그랬는데 저희 형이
03:22덕에 친한 형이
03:24친한 형이
03:25제안을 받게 된 거예요.
03:26조금조심으로.
03:27네.
03:27이런 부르면서
03:28너 우리랑 같이 하면
03:30량강도도 먹을 수 있고
03:32나아가서
03:33중국도 우리가 먹을 수 있다.
03:35그래서 저한테 와가지고
03:37제게야 이런 제안이 왔다.
03:39너라면 어떻게 하면 좋겠냐.
03:42그때 당시는
03:43보이브 같은 경우는
03:44그냥 저희 같은 건
03:46머슴이고 노예고.
03:47그냥 쓰고서
03:48쟤들 입맛이 안 맞으면
03:50그냥 버려버려요.
03:51한심 없는.
03:52그렇죠.
03:52저희가 그냥 마지막에 총대를 밀고
03:54그런 것도 너무나 좀
03:57주변에서 많이 봤고
03:58하다 보니까
03:59처음에는 형을 말렸어요.
04:01형 이건 아닌 것 같다.
04:03그냥 지금 이대로 살자.
04:04했는데 형도 좀
04:06가정사가 좀 복잡했고
04:08그리고
04:09보이브에서
04:10또 압박도 조금 있었어요.
04:12네가 지금 이렇게 하는 걸
04:13우리가 다 알고 있다.
04:15제안을.
04:16형 너를 이건으로 보내겠다.
04:18하다 보니까
04:19형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 거예요.
04:21일할래? 감옥 갈래?
04:22일할래?
04:23맞죠.
04:23일할래 감옥 갈래?
04:24그러니까 형도
04:25울며 계좌 먹게.
04:27진짜.
04:27형이 끝내는 하겠다고
04:29하겠다.
04:30답을 내리고
04:31감옥 가는 거구나.
04:31또 너무 가깝다 보니까
04:33저도 쉽게 뿌리치지 못하고
04:36그때 당시 형이
04:37저한테
04:38자 이 보이브라는 거는 더럽다.
04:41그러니까 너는
04:42그냥 운송만 해라.
04:45정형적인 착취구조잖아요.
04:47사실은.
04:47그러니까 왜냐면
04:49노출될 수 있는 것들은
04:51이른바 이제 아랫것들 시키는 거고요.
04:54그 사람들이 그걸
04:55그걸 하다마니가 적발되거나
04:56이랬을 경우
04:57자기들은 책임을 안 지고
04:58맞아요.
04:58이쪽이 날아가게 되면
04:59또 얼마든지 다른 애들을
05:00갖다 쓸 수 있고
05:01그러니까 돈 없는 젊은이들이라든지
05:04이런 애들을 갖다
05:04아주 쉽게 범죄에 가담시키고
05:06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05:08다 덤터기 씌우고
05:09자기들은 탁 빠져가지고
05:10바깥에서 또 다른
05:11카드를 또는 말을
05:13갖다 쓰듯이
05:13이렇게 쓰는 거죠.
05:15보이브는 위험한 거는
05:16다 약한 사람들
05:18나약한 사람들
05:19쓰고 버리는 것 같은데
05:20아니 세게 씨 같은 경우에는
05:22그러면 어디서
05:23마약을 받아서
05:23어디로 운반하는 거예요?
05:25저희는 주로 하믕.
05:26역시 하믕이네요.
05:28네.
05:29이겁니다.
05:30하믕이랑 그리고 평성
05:31그리고 나아가서
05:33또 순천에서도
05:34가끔씩 가져왔고요.
05:36그곳에서 가져온 마약들을
05:37저희는 양강도에서
05:39유통을 했던 거죠.
05:40예를 들어서 저희가
05:41마약을 가지러 가잖아요.
05:43하믕에 갔는데
05:44하믕에도 똑같이
05:46저희랑 똑같은 시스템이 되어있거든요.
05:48거기도 형처럼
05:50그만한 위치의 자리를 가진
05:52마약왕이라고 해야 되나
05:54그런 분이 있습니다.
05:55저희를 마중을 해요.
05:57차도 그때 아마
05:59벤츠를 봤던 것 같아요.
06:00벤츠 타고 나오더라고요.
06:01아 그 겉문도 잘 안 받는다는
06:03벤츠를 타고?
06:04네.
06:05벤츠를 타고 나오더라고요.
06:06그래서 갔는데
06:07대접을 또 잘해주더라고요.
06:10진짜 좋은 곳에서
06:11밥도 진짜 좋은 거 먹여주고
06:13그리고
06:14그리고 형하고 그분이 둘이서
06:16박수를 딱 하고
06:18정상회담은 아니고
06:19잘하자.
06:20밥도 먹고
06:21밥도 먹고 잘하자.
06:23앞으로도 잘하자.
06:23그런 분들이 그러면 다
06:24어떤 분들이에요?
06:26당 간부 뭐 이런 사람들이에요?
06:27당 간부 아니죠.
06:28저희 형처럼
06:29그런 장사를 하는 분들인데
06:30왕들이죠.
06:31그분들 뒤에는
06:32똑같이 하몽이라는
06:34그곳에서 높은 분들이
06:35뒷배를 봐주고 있는 거죠.
06:37그러면
06:37보통 말할 거라면
06:39저희가 영화 보면
06:40타이어 속에 숨기거나
06:42트렁크 뜯거나
06:44이렇게
06:44그렇게 집어넣거든요.
06:47아니 근데 어떻게 잘 알아요?
06:48저희가 제일 처음으로 한 게
06:50타이어거든요.
06:51어떻게 하세요?
06:52예비 타이어?
06:53예비 타이어 있잖아요.
06:55예비 타이어?
06:56스테어 타이어?
06:57예비 타이어가 있는데
06:58북한 타이어는
07:00펑 타이어가 아니에요.
07:01안에 주부가 있어요.
07:02주부가 있다.
07:03또 주부가 있어요.
07:03아직도?
07:04아직도 주부입니다.
07:05주부가 있는데
07:06그 주부를 쬐요.
07:08쬐고
07:08마약을 넣고
07:09펀드로
07:10보정을 시키고
07:11그리고서
07:12공기압을
07:13많이 가놓아요.
07:14적당히 넣고
07:14여기 있다 하고 주는 거예요.
07:16그러면 차 뒤에
07:17그냥 일반 차처럼
07:18오는 거죠.
07:19그러면
07:19되게 많이 들어갈 수도 있겠는데?
07:21양이 많았죠.
07:23몇 키로 들어가요?
07:23평균이 뭐
07:242키로?
07:252키로?
07:26이런 거였고요.
07:26그러면 5억
07:276억이에요.
07:28그러면
07:31혹시 늘거나 그러진 않습니까?
07:33그거는 진짜
07:35큰 거래라고 하는데
07:36말로 듣기로는
07:3710키로까지도
07:38운반을 해서
07:39중국도 내보내고
07:40뭐
07:40이런 적이 있었거든요.
07:4210키로.
07:4310키로.
07:44근데
07:44초소가
07:45아까도 말했지만 많잖아요.
07:46여기도 무사 통과예요?
07:47그냥?
07:47검문 없이?
07:48똑같습니다.
07:49범죄자를 이송하던 것처럼
07:51저희가
07:52가면서
07:52한국에서
07:53초소가 있잖아요.
07:54보헤보 초소가 있잖아요.
07:55위치를 다 알아요.
07:57아 이제 한 4키로 가면
07:58보헤보 초소입니다.
07:59전화를 해요.
08:00그러면
08:01초소장이 딱 나와서
08:02기다리고 있어요.
08:04그러면
08:04차 그냥 세우고
08:06인사하고
08:07뭐 여기로 말하면
08:08음료수 좀
08:08물 좀 먹고
08:10그냥 쓰랄데기 없는
08:11얘기를 서로 하는 거예요.
08:12하다가
08:13저희 량강도에서
08:14앞지대에 나가면
08:15집삼담배라고 있어요.
08:17그게 유명하거든요.
08:18집삼담배 한 벌어주고
08:20수고하십시오.
08:20하고
08:21처음에는
08:22막 타이어를 숨기고 했는데
08:24이게 사람이
08:25하다 보니까
08:26무죄죠.
08:27그냥 우자 밑에다가
08:29하하하하
08:30그렇게 된다니까.
08:31아 이거 진짜입니다.
08:32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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