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수출입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인 공급 가능!
차세대 배터리 기업을 꿈꾸는 최재만 대표

#브랜딩코리아 #배터리 #집 #건축 #발 #통증

혁신으로 미래를 바꾸다 [브랜딩 코리아]
4/5 일요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지금 이 뒤에서 열심히 작업 중인 분들이 계신데요.
00:04그럼 우리 기업의 제품, 어떤 프로세스로 만들어지는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00:10여기 안에 있는 프로세스가 전체적으로 전고체 전해제를 만드는 프로세스, 일괄 프로세스입니다.
00:17저쪽 프로세스는 근식 프로세스 공정인 거고요.
00:20이쪽은 습식 프로세스, 이쪽은 나온 결과물을 테스트하는 공정입니다.
00:28이곳에서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고체 전해질이 만들어지는 공정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00:35먼저 황아리튬과 염아리튬, 그리고 오황화인 등 원료 파우더를 균일하게 혼합합니다.
00:42이 분말을 압축해 펠렛 형태로 만든 뒤 약 500도의 고온에서 열 처리를 거치면 고체 전해질 소재가 완성된다는데요.
00:51네, 오늘 기업의 연구소장님과 함께 연구 열정을 몸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0:58이제는 이 혁신의 시작을 이끄신 분을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01:02우리 대표님과 인터뷰 나눠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01:07배터리의 미래는 소재 기술에서 시작됩니다.
01:11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에 도전하는 오늘의 주인공, 최지만 대표.
01:15우리 대표님께서 대기업을 뒤로하고 이렇게 혁신의 시작을 만드셨다고 들었어요.
01:23어쩌다가 전고체 배터리 시장에 뛰어들게 되신 건가요?
01:2815년 넘게 배터리 설계와 평가 업무를 수행하면서 수많은 발화 사건을 지켜봤습니다.
01:34그때 절실히 느낀 게 결국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바꿔야만 한 배터리의 안전성과 성능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01:43최근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가능성이 커지면서 고체 전해질에 대한 시장의 갈증도 깊어지고 있는데
01:50저희 기술력으로 그 시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서 지금의 회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1:58기술 경쟁력의 또 다른 핵심은 바로 지식재산입니다.
02:02이들은 창립 초기부터 독자적인 기술 보호를 위해 특허 확보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는데요.
02:09전고체 배터리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특허 기술은 타사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기술 경쟁력으로 자리 잡으며
02:16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02:20이렇게 글로벌 시장의 전고체 배터리에 주목하고 있는 기업이 많은데
02:26우리 기업이 갖고 있는 특별한 차별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02:31해외에도 전문 제조사들이 있지만 국내 배터리 제조사들의 요구사항에 실시간으로 잘 대응하고
02:38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저희가 가장 잘 아는 분야입니다.
02:42특히 원료 공급사와 수요처가 근거리에 포진해 있어서 수출입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02:48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는 것이 해외 제조사들이 따라오기 힘든 결정적인 차이가 되겠습니다.
02:55축적된 경험과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도 점차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03:03기업은 2027년 15톤, 2028년 이후 30톤 규모까지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03:12저희는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분야에서 글로벌 톱티어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03:18엔지니어들이 꿈과 비전을 마음껏 실현하며 국가의 경쟁력을 기원할 수 있는 기업
03:23우리 이름이 곧 차세대 배터리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3:27감사합니다.
03:28감사합니다.
댓글

추천